안녕하세요 서계통합구역 매수 고민중인 사람입니다. 향후 입주권을 받으려면 안전마진 얼마정도로 투자할 수 있을까요?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14 | 근생(집합) 2007년 | 서계동 95-6 제1종근린생활 101 1층 전용 6.07평 | 4.6억 | 1.1억/평추정 4.14평 |
| 26.09.09 | 다세대 1997년 | 서계동 253-13 3층 전용 14.50평 | 10.5억 공주가 3.29억 | 1.8억/평5.69평 |
| 26.08.23 | 근생(집합) 2008년 | 청파동1가 1-77 제2종근린생활 전용 6.61평 | 3.4억 | 8,508만/평추정 4.00평 |
| 26.08.10 | 근생(집합) 2008년 | 청파동1가 1-78 제2종근린생활 201 2층 전용 6.21평 | 4.5억 | 7,850만/평추정 5.73평 |
| 26.08.01 | 근생(집합) 2009년 | 서계동 33-53 제2종근린생활 202 2층 전용 6.06평 | 4.7억 | 1.2억/평추정 3.81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서계동 246-55 | 주거용 | 26.09.23 | |
| 서계동 95-6 | 복지편익시설용 | 26.09.08 |


| 타입 | 분양 | 임대 |
|---|---|---|
| 39㎡ | 229세대 | 284세대 |
| 49㎡ | 422세대 | 121세대 |
| 59㎡ | 766세대 | 121세대 |
| 84㎡ | 686세대 | 62세대 |
| 계 | 2,103세대 | 588세대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용산데시앙포레아파트 | 5 | 384 | 84㎡ | 19.0억 |
| 서울역센트럴자이아파트 | 10 | 1,341 | 59㎡ | 20.5억 |
| 72㎡ | 21.9억 | |||
| 84㎡ | 22.9억 | |||
| 공덕자이아파트 | 12 | 963 | 59㎡ | 22.5억 |
| 84㎡ | 25.1억 | |||
| 삼성래미안공덕2차 | 23 | 683 | 59㎡ | 18.0억 |
| 84㎡ | 20.1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청파초등학교 공립 | 539m |
신광초등학교 사립 | 1.0km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봉래초등학교 공립 | 524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서울역 | 공항철도1호선·경의중앙선·1호선·4호선·수도권 광역급행철도 | 5분 | 368m |
| 애오개역 | 5호선 | 11분 | 846m |
| 충정로역 | 5호선·2호선 | 11분 | 897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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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과 향후 실거주하실 입주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조합원 전체의 이익을 대변해야 할 일부 관계자들께서 사익 추구와 불합리한 행정을 멈추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지난 추석 명절, 우리 구역에는 롯데와 대림 두 곳의 현수막만 걸렸습니다. 사업성이 이렇게 훌륭한 구역임에도 다른 좋은 시공사들이 들어오지 않는 것일까요 못들어오는 것일까요? 이제 특정 시공사와 조합이 긴밀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조합원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이대로 가다간 결국 그 시공사가 원하는 '수의계약'으로 흘러가게 될 것이고, 그로 인한 막대한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조합원들이 떠안게 될 것입니다. 시공사와 계약을 하는 순간 간이고 쓸개고 빼줄 것 같던 그 시공사는 철저한 갑이 됩니다. 공사비 인상, 각종 공사 지연 이슈, 이자율 상승 등등 분담금을 올릴 방법은 차고 넘칩니다. 그렇게 어려운 과정을 겪고 그브랜드를 달게 된다면 완판분양을 다들 장담하시나요? 우리 구역은 충분히 여러 시공사가 참여해 경쟁입찰을 할 수 있는 훌륭한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특정 시공사 몰아주기 식으로 진행되는 것은 명백히 부당합니다. 이런 과정들을 거친 현장들에서 리베이트 건으로 교도소에 있는 전 조합장들 사례는 네이버에만 쳐도 많이 나옵니다. 조합에서는 여전히 경쟁 입찰이 가능한 여건이라고 말하지만, 마치 특정 시공사를 염두에 두고 판이 짜여 있는 듯한 상황에서 다른 시공사들이 무슨 수로 뛰어들겠습니까? 일례로 그들이 원하는 설계사와 정비업체를 홍보요원을 통해 홍보했습니다. 재개발재건축의 전문가인 시공사들은 이미 저희 구역에는 시공사가 정해져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구역은 입지가 다소 아쉽더라도 훌륭한 자연환경을 품고 있고, 대단지라는 강력한 이점과 프리미엄급 커뮤니티, 그리고 사람들이 선호하는 브랜드 아파트가 된다면 충분히 이 지역의 리딩 단지로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총회에서 어떤 조합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조합장과 특정 시공사 관계자들이 사적으로 식사를 하거나 30여 명의 조합원을 데리고 고기 접대를 하는 등 과도한 접대 의혹이 제기되는 낡은 방식이 통한다면 올바른 사업 진행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재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우리 모두 똑같습니다. 하지만 속도만큼 중요한 것은 '적합한 파트너'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브랜드에 따라서 국민 평수 호가는 몇억씩 차이가 나는 것을 홍은15구역 조합원님들께서는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지금 조합이 손을 잡은 시공사로 진행하게 된다면 저렴한 동네의 저렴한 아파트라는 오명은 벗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정도 사업성에 저희가 래미안, 자이, 힐스테이트를 못 붙일 이유가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조합원인 우리는 '갑'입니다. 훌륭한 사업성을 바탕으로 조합원 모두가 실질적인 이득을 누릴 수 있는 제대로 된 사업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10월8일또는12일 연번부여 소유주 공문발송
“용산공원 개발을 말할 정도로 서울 주택 공급이 시급하다면 멈춰 있는 재건축·재개발부터 푸는 게 순서입니다.” 유의동 국회 국토교통위원장(국민의힘·사진)은 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정부의 부동산... ...

강남·한강벨트 재건축 아파트 단지들의 초호화 특화 설계와 대규모 공공기여가 잇따르고 있다. 단지...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로 알려진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의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한 현대건설이 재건축... ...

자양동 재개발 빨간불? 올해만 두번째 사업무산 리스크 1️⃣ "최고의 한강변 입지! 신통기획으로 확정 짓고 달리는 중" 서울 광진구 자양1동 614번지 일대(약 47,317㎡)는 노후도 64.3%를 충족하는 전형적인 서울시내 저층 주거지 중 한 곳 입니다. 광진구 2040 플랜 중 '한강변 주거지 관리방안'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만큼, 입지적 가치는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지지부진하던 모아타운 사업장에 서울시가 공공 지원을 달고 전면 개편에 나섰습니다. 2026년 10월 1일 저녁, 서울시 모아주택과 주관으로 진행된 모아통합기획 주민설명회에서는 기존 방식의 고질적인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사업 속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핵심 청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모아통합기획’의 핵심 내용과 공모 ...
여러분들 완공과 실 입주는 언제쯤으로 예상하시나요 오세훈시장님이 31년까지 31만호 착공목표라고 말씀은하셨는데 실입주는 언제쯤 될지 기존 재개발보다 얼마나 단축시킬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서계통합구역 매수 고민중인 사람입니다. 향후 입주권을 받으려면 안전마진 얼마정도로 투자할 수 있을까요?
[공지] 서계통합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 사업지내 지반조사(시추조사) 실시 및 협조 안내 안녕하십니까, 서계통합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입니다. 우리 구역의 성공적인 재개발 사업을 위해 항상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소유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우리 조합에 설계자로 선정된 ANU 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에서 서계통합구역 재개발정비사업 대상지 내 지반조사(시추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사는 안전하고 튼튼한 건축 설계를 위해 기초 지반 상태를 파악하는 매우 중요한 필수 절차입니다. 조사 진행과 관련하여 소유주 여러분께 아래와 같이 안내 및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1. 소음 및 진동 발생 안내 지반을 뚫고 확인하는 시추조사 장비의 특성상 작업 중 불가피하게 소음과 진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하게 작업을 마무리하겠사오니,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 지반조사 대상지 소유주 개별 연락 및 동의 절차 지반조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해당 토지 소유주님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ANU 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에서 지반조사가 필요한 예정지를 확인하여 조합에 협조요청을 하였으니 지반조사 대상에 포함되는 토지 소유주분들께는 조합에서 직접 개별적으로 연락을 취해 상세한 일정과 절차를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우리 서계통합구역의 신속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은 소유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본 지반조사가 무사히 완료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리며,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경우 언제든지 조합 사무실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9월 28일 서계통합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조합장 윤희화 조합 사무실 문의처: [02-717-7003]
27년 상 시공사선정 & 정비계획변경(사업성up👍) 27년 하 사업시행인가 28년 상 관리처분인가 & 이주 순항중~~🤩
단톡방에서 혼나버렸떼용
삼성이랑 sk는 조합사무실에 왔다갔다고 하네요




이번에 시공사 명절현수막 없나요~?
누가 봐도 노골적으로 이간질 시키는 여론 만드는 몇 명 보이는데도, 거기에 홀라당 여론 몰이 당하는 조합원들 .... 여길 마지막으로 더 이상은 재개발 투자 못하겠네요 참
@나나 실명은 말 못하겠지만 진짜 유난 떠는 늙크크들 몇명 딱 보이는데 왜 다른분들은 그걸 전혀 눈치 못채는지 답답하네요
수준이 나오는거죠. 분담금도 없을거 같은데 얼른 진행해서 피나 받고 파는게 나을텐데 ㅎ 틀따기들
최근 조합을 흔들려는 여러 주장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신탁방식으로 가야 한다”, “비대위를 구성해야 한다”, “조합장 급여가 과도하다”, “조합장과 임원진은 해명하고 입장을 밝혀라”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물론 조합 운영에 대한 건전한 의견 제시와 견제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일방적인 주장에 조합원들이 휘둘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서로를 흔들고 분열시키기보다, 사실관계를 차분히 확인하고 조합이 정상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조합원 여러분께서도 여러 주장에 쉽게 흔들리지 마시고, 조합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단톡방에서 열심히 싸우는데 이거 영 느낌이 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