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일 전
도공복은 수용형식이라 멸실시 주담대상환 의무가 없다고 하더라도 이주비대출과의 차액을 상환해야겠죠? 타 구역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4.14 | 다세대 2001년 | 신당동 346-453 글로리안빌 2층 전용 7.95평 | 직1.7억 공주가 9,760만 | 3,152만/평5.39평 |
| 26.04.13 | 다세대 1991년 | 신당동 349-226 현대로얄빌라 1층 전용 21.03평 | 10.5억 공주가 2.22억 | 8,481만/평12.38평 |
| 26.04.11 | 다세대 2002년 | 신당동 349-208 그레이스빌 2층 전용 16.68평 | 10.4억 공주가 2.4억 | 1.3억/평8.13평 |
| 26.04.10 | 다세대 1990년 | 신당동 309-75 서울빌라 1층 전용 15.41평 | 9.8억 공주가 1.51억 | 8,290만/평11.82평 |
| 26.03.31 | 다세대 2002년 | 신당동 346-441 청솔빌라 4층 전용 8.86평 | 6.1억 공주가 1.07억 | 1.1억/평5.54평 |


| 약수역 인근 | (가)금호동3가 1198 | (가)다산동 | 금호동4가 1458 | 신당9 | 금호23 | |
|---|---|---|---|---|---|---|
| 사업 면적 | 6.3만㎡ | 2.1만㎡ | 6.7만㎡ | 1.3만㎡ | 1.9만㎡ | 3.0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신통기획 | 도심공공 | 장기전세 | 재개발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본지구지정 | 연번부여 | 주민설명회 | 건축심의 | 건축심의 | 연번부여 |
| 공급세대 | 1,616세대 | - | - | - | 315세대 | - |
| 일반분양 | - | - | - | - | 315세대 | - |
| 노후도 | 73% | 86% | 45% | 86% | 97% | 92% |
| 매물 | 45건 | 8건 | 27건 | - | 1건 | 5건 |
| 대지평당가 | 9,259만 | 5,708만 | 5,004만 | 8,740만 | 7,927만 | 1.0억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신금호파크자이아파트 | 11 | 1,156 | 59㎡ | 22.1억 |
| 옥수파크힐스아파트 | 11 | 1,976 | 59㎡ | 23.3억 |
| 84㎡ | 27.5억 | |||
| 115㎡ | 27.0억 | |||
| 래미안옥수리버젠 | 15 | 1,511 | 59㎡ | 22.9억 |
| 84㎡ | 26.0억 | |||
| 113㎡ | 29.0억 | |||
| 134㎡ | 31.4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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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사업 현장에서 전자동의서 사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휴대전화 문자(SMS) 본인확인 방식의 사용 가능 여부를 둘러싼 혼선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일부 현장에서는 PASS 앱 내 SMS 인증 방식이 이미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회신에서는 해당 방식이 도시정비법령상 전자서명동의서의 본인확인 방식...

서울 강서구 방화뉴타운의 핵심 재건축 사업지인 방화3구역이 재정비촉진구역 지정 14년 만에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궤도에 올라섰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강서구청은 이날 방화3구역 주택재건축사업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고시했다. 2006년 12월 방화재정비촉진지구 지정, 2012년 7월 방화3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지정 이후 오랜 기간 주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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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에 다주택을 지향하는 부동산 전문가는 없을 테지만 잘사는흥부는 강조합니다. 자산을 쌓으려면 다주택으로 가셔야합니다! 단, 재개발 빌라로!! 저의 이 말이 맞는지 틀린지는 수년이 흐른뒤 판명나겠지요. 여튼 제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포트폴리오 중 하나가 입주권+(신통*x)인데, 오늘 소개시켜드릴 제비님은 재작년 관리처분인가 난 입주권 매수 후 2번째 ...
도공복은 수용형식이라 멸실시 주담대상환 의무가 없다고 하더라도 이주비대출과의 차액을 상환해야겠죠? 타 구역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Lh에서 감평할때 기준이되는 일자가 언제인가요?? 본지구 지정된 24년 기준이면 너무 불합리한것같은데, 언제일지 궁금해요
이주비대출을 받을때 매수시 받은 주담대를 상환해야할텐데, 그 차액이 얼마나될지 미리 계획을 세워볼까하여 문의글 드립니다.
감평은 시공사 선정후에 합니다
공도복은 지금 매수해서 들어가면 입주까지 매도가 안되는게 맞나요? 사업 길어졌을 때 세는 줄 수 있겠죠?
지금도 갭투자는 가능합니다. 분양권 전환 후에도 매도는 가능한데 아직 세법상 입주권이 아니라 분양권이라 많이 불리하고요.
감사합니다. 당장은 실거주해야 예산이 되어서요. 좋아하는 동네인데 도공복은 매도 제약이 좀 있어서 고민되긴하네요..이게 저도 1번은 매도가 가능한건지 아니면 이 집은 제가 살때 한번 매도된거라 끝인건가요?
입주시까지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봤을때 얼마나 걸릴까요? 10년 보면 될까요? 금호21구역과 비슷한 시기에 완공된다 가정하면 시세형성이 어떻게 형성될지.....
7-8년
금호보단 비쌀듯
원래 부동산 가격은 전문투자자들이 올리는데 여긴 그걸 차단해놔서 입지,사업성에 비해 가격이 저렴 한듯 조만간 용적률도 또 올리는거 보면 관과의 협력까지 3박자가 다 잘 맞는곳 실 수요자 입장에서 자금 되면 들어 갈만 한듯 약수옥수금호 생활권 대장입지
정확하시네요
오세훈 김길성 조합으로 가야 현체제 유지라 유리하겠죠?
@익명 가던대로 가는게 좋은데 민주당 사업인 도공복이라 민주당 시장되도 중단될 것은 없음
안녕하세요. 최근 재개발 구역들 사이에서 공공재개발과 민간재개발을 놓고 감정평가액(종전자산평가액)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 글을 써봅니다. 많은 분이 "공공재개발은 민간에 비해 감평액이 짜게 나와서 내 자산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다"고 걱정하시는데요. 감평액이 낮으면 비례율이 올라가니 조분가(조합원 분양가)와의 차액인 분담금은 결국 비슷해지는 것 아닌가요? 권리가액 = 감정평가액 × 비례율을 보면, 구역 전체의 감평액이 일괄적으로 낮게 책정될 경우 분모가 작아져 비례율이 상승하는 구조라서. 결국 내가 내야 할 분담금(조분가 - 권리가액) 측면에서는 감평액이 높으나 낮으나 실질적인 결과값은 큰 차이가 없을거 같은데, 공공재개발이 소유주에게 불리한 제도라는 의견이 대부분인거 같아서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공공재개발은 초과이익이 대부분 lh에 환수돼서 비교적으로 조합원이익이 낮게 체감될수 있어요
@익명 LH가 초과수익을 가져가는건 아니지 않나요?
도심공공은 비례율이란게 없어요
@익명 그럼 도심공공은 감평가가 권리가액인가요...? ㅎㄷㄷ
@익며엉128 비례율 100% 고정이고 우선분양가 할인률로 조정
공공주택특별법 개정 및 용적률 상향 반영으로 6월로 공모 지연. 현재 320%에서 상향 예정.
좋은 소식이가요?
용적률 상향은 재재에서 항상 호재죠
설날 끝난 후 다시 플래카드 게시한 DL이앤씨

아크로 제안 기대합니다. 금호21, 신당8 주변이 하엔드로 진행되며, 입지가 우위인 약수역도 하이엔드 브랜드 도입을 통해 인근 지역의 대장주로 미래 가치를 인정받기를 기대합니다.
@익명 많은 토지등소유자분들이 하이엔드 브랜드를 선호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익명 개인적으로도 아크로를 제시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 강남, 목동, 성수, 여의도 등 확실한 상급지에는 처음부터 아크로로 현수막을 다는데 저희 지역의 현수막은 그렇지 않아서 확률이 높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대안 설계로 고급화를 제시해서 아크로를 달 정도는 되는 것 같은데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경우에는 애초에 통합공모라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DL이앤씨에서 입찰한다면 디아투스나 그란츠 같은 단독 신규브랜드 가능성이 더 높을 것 같아서 삼성물산이나 GS건설이 입찰해주면 좋겠네요.
@익명 네, 내용에 공감힙니다.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이 어렵다면 말씀주신대로 단일 브랜드 시공사로 가는것이 약수역 가치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거 같네요. 삼성, 대림 등 경쟁 입찰로 사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동감합니다. 무엇보다 빠른 진행이 중요하니 괜히 브랜드 논의하다가 시간 지체되는것보다 좋을 것 같아요.
@익명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 안달아줄것 같더라구요. 비슷한 입지의 구역에서 하이엔드 브랜드로 수주를 했던터라 아쉬울 따름이네요. 공공이라 그런가싶기도 하고.. 모쪼록 하이엔드가 안된다면 삼성이나 GS에서 힘내서 입찰 참여를 긍정적으로 검토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아크로 안달아줍니다. 아크로 할곳은 현수막 에 아크로라고 달아서 홍보합니다 하이엔드 브랜드 는 애초에 분양가부터 애초에 비싸기 때문에 분담금도 그만큼 늘기때문에 시간과 비용 투자대비 회수비용이 떨어질것이라 차라리 단일브랜드 건설사가 합리적으로 보이네요
@익명 정신차리길.. 상대원2구역 꼴 날라그러나
아크로 안 달아줄거 같네요. 다만 옥수파크힐스 보면 아크로 안 달아도 입지가 좋으면 가격은 저절로 높게 형성되더라고요
@익명 맞아요 롯데캐슬 이스트폴이나 옥팍힐보면 입지가 좋으면 브랜드 관계없이 비싸더라구요! 그렇지만 이름 바꿔서 몇억씩 오르는 아파트도 있는만큼 이름도 무시못할 요인이기도 하서.. 공사비 여력이 안되면 어쩔수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하이엔드로 최대한 결정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여기 진행사항이 어떻게 되었나요?
https://www.housing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847 다음달 시공사 선정 시작이네요 ㅎㅎ 2033년 입주 예정이라고 되어 있어요.
삼성물산 GS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