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30 | 다세대 1992년 | 신당동 309-104 세종맨션 2층 전용 19.40평 | 11억 공주가 2.88억 | 1.2억/평9.29평 |
| 26.07.22 | 다세대 1997년 | 신당동 346-463 럭키빌라 지층 전용 20.88평 | 9.8억 공주가 2.19억 | 9,817만/평9.98평 |
| 26.07.04 | 다세대 2006년 | 신당동 349-119 청운빌라18차 2층 전용 14.79평 | 10.7억 공주가 2.77억 | 1.2억/평8.57평 |
| 26.07.01 | 다세대 1994년 | 신당동 309-222 대창빌라 1층 전용 18.33평 | 9.8억 공주가 2.47억 | 1.1억/평8.80평 |
| 26.06.29 | 다세대 1991년 | 신당동 349-226 현대로얄빌라 2층 전용 20.93평 | 10.8억 공주가 3.25억 | 8,764만/평12.32평 |


| 약수역 인근 | 금호동2가 421-1 | 금호16 | (가)다산동 | 금호동4가 1458 | 금호동2가 684 | |
|---|---|---|---|---|---|---|
| 사업 면적 | 6.3만㎡ | 1.0만㎡ | 2.7만㎡ | 6.7만㎡ | 1.3만㎡ | 1.6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장기전세 | 재개발 | 도심공공 | 장기전세 | 장기전세 |
| 진행단계 | 본지구지정 | 정비구역지정(결정) | 관리처분인가 | 주민설명회 | 건축심의 | 정비구역지정(결정) |
| 공급세대 | 1,616세대 | 385세대 | 595세대 | - | 598세대 | 480세대 |
| 일반분양 | - | 262세대 | 475세대 | - | 427세대 | 329세대 |
| 시공사 | - | - | 현대 | - | - | - |
| 노후도(30년) | 73% | 74% | 83% | 45% | 86% | 88% |
| 매물 | 34건 | 8건 | 24건 | 13건 | - | 8건 |
| 대지평당가 | 9,897만 | 4,610만 | 1.6억 | 5,096만 | 8,645만 | 4,213만 |
| 전용평당가 | 5,247만 | 3,242만 | 9,504만 | 2,376만 | 6,526만 | 3,018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신금호파크자이아파트 | 11 | 1,156 | 59㎡ | 20.9억 |
| 옥수파크힐스아파트 | 11 | 1,976 | 59㎡ | 23.3억 |
| 84㎡ | 26.3억 | |||
| 115㎡ | 27.0억 | |||
| 래미안옥수리버젠 | 15 | 1,511 | 59㎡ | 22.9억 |
| 84㎡ | 26.0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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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0단지 재건축사업 수주전에 출사표를 던졌다. 글로벌 건축설계사 모포시스와 통합 디자인 그룹 사사키를 설계진으로 구성해 목동 신시가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제안한다는 구상이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모포시스와 사사키와 협업해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한 건축·조경·커뮤니티 설계안을 마련하고 있다....
서울 중구 재개발 사업지 중 한 곳인 신당8구역이 이주를 완료하고 정비계획 변경 절차에 들어갔다. 중구 최초로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가 적용되는 사업지로, 청구역 더블역세권 입지와 단지 고급화 계획을 결합해 도심권 대표 신축 단지로 재편될 전망이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당8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은 다음달 24일까지 정비계획 결정 및 ...
강남권 재개발은 왜 어려울까? 1️⃣ "아파트보다 수익률, 강남 저층 주거지 재개발이 유독 힘든 이유" 강남권(반포·양재·개포·논현 등) 저층 주거지 재개발이 타 지역과 비교했을 때 유독 추진하기 힘든 결정적 차이는 '토지의 독보적인 상업적 가치'와 '꼬마빌딩'이라는 대체재에 있습니다. 임대 수익성과의 충돌: 꼬마빌딩 및 다가구주택 소유주는 매달 1,000...
사업 추진배경 ●미아동 130번지 일대는 저층의 노후불량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 주민들의 재개발 추진 의지가 강해 신속합기획을 신청함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정주공간을 마련하며 ●기존 도심 내 주택공급으로 서민주거 안정 기여와 주변지역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함...
중구는 아직 대단지 신축이 많이 없지만 신당8, 약수역이 완공되면 더 치고 나갈 수 있죠. 신당8은 신금호권역에 오히려 더블역세권, 약수 공주복은 옥수금호권역에 역시 더블역세권. 신축 프리미엄 감안하면 옥수파크힐스 국평 26억과 비교해서 10년 차이나는 신축이어도 동일하다고 가정할 경우에도 써밋 받은 신길 길동, 아크로 받은 북가좌, 디에이치 받은 거여마천 보다 이미 시세는 높게 받을 수 있는 곳이죠. 그래서 솔직히 그냥 하이엔드 안 달아주는게 이상하다고도 생각되지만 괜히 시간 낭비 하느니 실속 있게 천정고, 주차대수 챙겨서 잘 지으면 시세가 보여줄 겁니다.
이주는 대략 언제쯤 예상하세요 소유주분들? + 계획 변경되면 조합원모두 84정도는 가능하려나요?
여기 하이엔드 들어올수 있나요? 쨋든 공공이라.. 아직 선례가 없어서.. 공공도 입지 좋으면 하이엔드 한다는걸 보여 줄수도 있고 래미안이랑 자이도 예전에 현수막 달고 했었는데 차라리 래미안 가는것도 괜찮아 보이는데요
감평시에 대지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보나요?
약수역 4번출구 입구까지 면적이 확대된건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하우징헤럴드 기사랑 중구청 홈페이지 내용이 다른 것 같아서요.
7월 마지막 날이었는데 시공사 얘기는 결국 나오지 않았네요..
@약수가즈아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7311910060640391 담달 초에 니온답니다 3, 4차 예고 같이 나올것 같네요


DL건설이 들어온다면 DL 이앤씨의 자회사이니 무조건 롯데로 가는게 맞습니다. DL이앤씨가 들어와야 본사가 들어오는겁니다. 말을 헷갈리게쓰면 나중에 회의시에 오해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소유주 단톡방에 공유된 내용인데 용적률 상향에 따른 기존 1600세대 -> 변경 1900세대 기사가 있네요 "당초 이달 말 시공자 예비공모, 9월 본 공모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정부의 용적률 인센티브 특례가 시행되면서 용적률 상향 절차를 위해 일정이 약간 뒤로 밀린 상태"라고 합니다 https://www.housing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431


공유 감사해요 🙂
3차 통합공모 지구들 최근 용적률 상향된것 때문에 사전기획을 새롭게 해야하는데 서울시에서 미룬다고 하네요
ㅠㅠ아 그러면 사전공모도 더 늦어지는 거겠군요?ㅜㅜ
흐허 늦어지나 보네요... ㅠㅠ 정보공개시스템 살펴보니 통심위 안건 상정 의뢰는 6월에 하셨던데 서울시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 6월에 열린 2차, 7월에 열린 3차에서도 안건으로 상정되지 않았나보군요.. =_=
@찹쌀모찌 https://commission.eseoul.go.kr/subMenu.do?menuId=fnCmitIntrcn¶m=CM12 페이지에 보니 '필요 시 수시 개최'라고 되어있어서 8월에 열릴지는 잘 모르겠네요 ㅠㅠ 말씀처럼 이게 되어야 시공사 선정할텐데.. 빨리 됐으면 좋겠네요 🥹
@찹쌀모찌 네.. 저도 지금 마음같아선 뭐라도 하고 싶네요. 오늘 난 기사에는 저희보다 지구지정이 늦게 된 상봉역이나 창2동주민센터 등은 올해 공모하는 것 같더라고요.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07281514599430850 살펴보니 사전기획 협의체가 상봉역, 용마산역, 창2동, 불광동 329-32 쪽이 먼저 개최되고, 저희는 개최 연기됐던데 빨리 갈 수 있는쪽이 먼저 가는건 맞지만 거의 1년째 공모 이야기만 나오고 지지부진하니 답답하네요. 그래도 일단 기다려보시죠…


또 꼭 통합심의를 받아야만 시공사를 공모할 수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네요. 저희보다 늦게 지구지정된 곳들도 통합심의 안 받고 공모하는 것 같아요. 왜 저희가 더 늦게 사전기획을 시작했는지, 사전기획 협의체는 또 왜 늦어졌는지 (서울시에서 연기한건지 뭔지) 궁금하네요.
3차 통합공모지구는 기존 용적률 기준으로 사전기획을 진행한 뒤 용적률 상향 정책이 나오면서 계획을 일부 수정해야 하는 상황인 반면, 4차 통합공모지구는 처음부터 상향된 용적률을 적용해 사전기획을 진행하기 때문에 사업 속도가 더 빠르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다만, 용적률이 약 20% 추가된 것뿐인데 기존 계획을 상당 부분 수정하고 그로인해 4차보다 늦어진다는 점은 의아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