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지어지지도 않은 아파트, 서로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우리가 바라는 목표는 결국 하나입니다. 각자의 사업 구역이 잘 완성되어, 입주할 분들은 따뜻한 보금자리를 얻고, 매도할 분들은 제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는 것입니다. 내 구역에 애정을 갖고 응원하는 마음은 당연하고 멋진 일입니다. 하지만 타 구역을 과도하게 자극하거나 비하하는 태도는 서로에게 아무런 실익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 지성인답게, 각자의 구역을 응원하는 동시에 지역 전체의 발전이라는 큰 그림을 위해 함께 격려하고 응원하면 좋겠습니다. 서로 힘을 보탤 때 지역의 전체 가치도 함께 올라가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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