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5.30 | 단독 1981년 | 봉천동 3-12 연 9.50평 | 9.9억 개별주택가 1.72억 | 5,455만/평18.15평 |
| 26.05.15 | 다세대 1992년 | 봉천동 1-618 반도빌라 3층 전용 10.29평 | 8.1억 공주가 2.66억 | 1.2억/평6.52평 |
| 26.05.06 | 다세대 2009년 | 봉천동 4-39 청림빌라 5층 전용 14.17평 | 8.1억 공주가 4.28억 | 6,840만/평11.84평 |
| 26.04.29 | 단독 1971년 | 봉천동 4-31 연 35.00평 | 10.8억 개별주택가 2.71억 | 3,606만/평29.95평 |
| 26.04.22 | 다세대 1998년 | 봉천동 1-1116 백합빌라 3층 전용 21.93평 | 10.2억 공주가 4.35억 | 9,822만/평10.38평 |



| 봉천14 | 성현동 1021 | 사당동 202-29 | (가)사당18 | (가)봉천동 100 | 봉천4-1-3 | |
|---|---|---|---|---|---|---|
| 사업 면적 | 7.2만㎡ | 7.2만㎡ | 7.2만㎡ | 5.8만㎡ | 13.9만㎡ | 8.0만㎡ |
| 사업종류 | 재개발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신통기획 | 도심공공 | 재개발 |
| 진행단계 | 사업시행인가 | 관리계획고시 | 통합심의통과 | 연번부여 | 추진준비 | 사업시행인가 |
| 공급세대 | 1,571세대 | 2,009세대 | 1,725세대 | - | - | 855세대 |
| 일반분양 | 1,311세대 | 1,755세대 | 1,489세대 | - | - | 694세대 |
| 시공사 | GS | - | - | - | - | GS |
| 노후도(30년) | 98% | 62% | 74% | 76% | 63% | 85% |
| 매물 | 25건 | 50건 | 17건 | 23건 | 89건 | 36건 |
| 대지평당가 | 9,695만 | 3,908만 | 5,697만 | 3,950만 | 3,334만 | 8,615만 |
| 전용평당가 | 6,080만 | 2,270만 | 3,805만 | 3,257만 | 1,903만 | 5,348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사당롯데캐슬골든포레 | 6 | 996 | 59㎡ | 15.7억 |
| 84㎡ | 17.0억 | |||
| 관악파크푸르지오 | 13 | 363 | 59㎡ | 10.6억 |
| 74㎡ | 9.4억 | |||
| 80㎡ | 9.7억 | |||
| 84㎡ | 11.9억 | |||
| 힐스테이트상도센트럴파크 | 15 | 1,559 | 59㎡ | 18.1억 |
| 84㎡ | 19.4억 | |||
| 118㎡ | 20.8억 | |||
| 관악푸르지오아파트 | 23 | 2,104 | 59㎡ | 12.0억 |
| 84㎡ | 13.1억 | |||
| 114㎡ | 13.0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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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 중동 금강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이 우리자산신탁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우리자산신탁은 지난 15일 금강마을 통합재건축사업 준비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향후 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비롯해 사업...
서울 도봉구 방학3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을 마무리했다. 정비구역 지정 이후 신탁방식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하면서 향후 시공사 선정과 사업시행계획 수립 등 주요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도봉구는 지난 18일 방학동 685번지 일대 '방학3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지정개발자)로 코리아신탁을 지정·고...
요즘 강서구 화곡동이 들썩이는 이유? 1️⃣ "신통기획이나 공공재개발이 불가능했던 이유" 서울의 대표적인 저층 주거지이자 빌라 밀집 지역인 강서구 화곡동 일대가 최근 전례 없는 정비사업 열기로 크게 들썩이고 있습니다. 화곡동은 대지면적 대비 토지등소유자(조합원)의 수가 지나치게 밀집해 있어, 기존의 민간 재개발(신속통합기획 포함)이나 일반 공공재개발 방식으...
추진배경 ●신림6구역은 관악구 삼성산에 연접한 주거지로 ●인근이 고밀주거개발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저하로 노후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지속됨 ●2021년 신속통합기획 제도 도입으로 2024년 후보지 공모에 따라 선정되어 재개발사업을 추진하고자 함 사업진행 현황 ●2024년 3월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되고 ●2024년 9월 ...






서울 재개발 시장에서 '1,000세대 이상 대단지'라는 조건과 '조합설립부터 사업시행인가까지 5년 미만'이라는 조건이 동시에 만족하는 것은 기적에 가깝습니다. 다른 사례들과 비교해 보면 체감이 확 되실 겁니다. 서울에서 대단지 재개발을 진행할 때, 조합설립인가에서 사업시행인가까지 평균 7년~10년이 걸립니다. 세대수가 많을수록 조합원 간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고, 국공유지 확보 문제, 교육환경평가, 교통영향평가 등 넘어야 할 심의 장벽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입니다. 인근 동작구나 노량진 뉴타운, 은평구 갈현1구역 등 서울의 대표적인 1,000세대 이상 대단지들도 조합설립 후 사업시행인가를 받기까지 최소 6년에서 길게는 8년 이상 소요되었습니다. 1,570세대 대단지이면서 2020년 조합설립 후 5년 이내에 사업시행인가 단계까지 완벽하게 밀어붙인 봉천14구역은 독보적인 속도를 자랑합니다. 조합을 믿고 굳건하게 나아가면 관악구 대장 아파트는 봉천14구역이 이어받게됩니다. 구역 해제 위기 속에서 흩어진 주민들의 동의를 단기간에 다시 이끌어내고,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극적으로 성사시킨 것 자체가 집행부의 엄청난 소통 능력과 강한 추진력을 보여줍니다. 재개발의 가장 큰 난관인 서울시 건축심의, 교통영향평가, 교육환경평가 등의 까다로운 행정 심의를 브레이크 없이 통과했다는 것은, 조합이 서울시의 정비사업 정책 기조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영리하게 발을 맞추었음을 의미합니다. 인허가 관청과의 협상력과 행정 업무 능력이 탁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신속통합기획 2.0'과 3년 내 착공 "핵심전략사업"에 봉천14구역을 당당히 포함시킨 것은 조합의 치밀한 전략적 성과입니다. 서울시가 아무 구역이나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주지 않습니다. 우리 구역이 왜 빨리 착공해야 하는지, 왜 핵심 구역인지를 서울시에 끊임없이 어필하고 명분을 만들어낸 집행부의 기획력이 빛을 발한 결과입니다. 이로 인해 향후 공사비 갈등이나 지연 리스크가 발생하더라도 서울시가 중재자로 나설 수 있는 안전판까지 확보해 둔 셈입니다. 봉천14구역 조합의 능력은 "위기 상황에서의 강력한 주민 결속력(돌파력)"과 "서울시 규제의 틈새를 파고들어 인허가를 따내는 영리한 행정력"이 결합한, 서울 재개발 시장에서 보기 드문 '일 잘하는 모범 조합'의 표본입니다.
그래서 관처는 언제 나나요??올해 말이라고 봤는데...
@갸루 27년 입니다.
혹시 여기는 p계산할때 기존 비례율 106%말고 128%로 계산하나요?


https://youtu.be/UGa8ZjSd8e8?si=8sukaMkiy4QSTXbY [공유] https://rknews.co.kr 도시정비저널 – 재개발·재건축, 도시의 흐름을 전합니다. “봉천14구역, 사업성이 ‘단계’가 달라졌습니다.” 정비계획 변경으로 용적률 270.83% → 299.98% 상향이 추진되면서, 일반분양 면적 확대에 따른 약 700억 원 추가 순이익과 임대주택 약 17세대 감소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건폐율 21.17%를 유지하면서도 **비례율 128%**라는 수치가 제시되며, 조합원 분담금 부담 완화와 자산가치 상승 기대가 커졌습니다. 다만 현안도 있습니다. 국공유지 매입 방식이 무상에서 유상으로 전환되며 절차를 조정하는 단계에 들어갔고, 조합은 이를 반영해 일정을 촘촘하게 가져가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미 2025년 6월 2일 조건부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상태에서, 2026년에는 정비계획 변경과 사업시행인가 변경을 이어가고, 2026년 10월 감정평가, 2026년 11월~2027년 2월 분양신청, 2027년 6월 관리처분 총회, 2027년 9월 이후 관리처분인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그림’도 큽니다. 시공사는 GS건설, 대안설계를 통해 1,600세대+ 대단지(총 14개동) 구상에 커뮤니티 시설 28개 이상, 주차는 세대당 1.5대 이상을 확보해 프리미엄 단지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단차를 활용한 외관 특화 설계로 전 평형 발코니 확장을 추진하고, 어린이집·경로당·작은도서관 등 필수 복리시설을 실사용 면적으로 극대화하는 설계 전략도 설명했습니다. 무엇보다 107동을 없애 축구장 크기 중앙공원·숲 공원 조성이라는 강한 방향성이 제시되면서, ‘리조트형 단지’ 구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도시정비저널은 봉천14구역의 행정 절차 진행과 주요 일정이 계획대로 이어지는지, 조합원에게 실제로 어떤 변화로 체감되는지 계속 추적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도시정비저널 이슈카드였습니다.
조합장님 인터뷰 영상을 유튜브 링크로 공유합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공정 ??? 뭐하세요?
@공정 비대위나 반대파가 훼방 놓으면 사업은 망가지고 자산가치는 아작나고 훼손됩니다.

관악구 대장 제가하겠습니다 : 봉천14구역 (관악 자이 포레시티) https://m.blog.naver.com/coemija73/224290899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