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09 | 단독 1989년 | 봉천동 1-506 연 46.83평 | 15억 개주가 3.86억 | 3,420만/평43.86평 |
| 26.09.06 | 다세대 1986년 | 봉천동 9-32 호광주택A동 2층 전용 7.52평 | 8.1억 공주가 3억 | 1.2억/평6.79평 |
| 26.08.20 | 토지 | 봉천동 1** | 1.9억 | 1,122만/평16.94평 |
| 26.08.20 | 토지 | 봉천동 1** | 4,000만 | 1,889만/평2.12평 |
| 26.08.20 | 토지 | 봉천동 1** | 2억 | 2,204만/평9.07평 |



| 타입 | 분양 | 임대 |
|---|---|---|
| ~60㎡ | 323세대 | 236세대 |
| 60~85㎡ | 762세대 | - |
| 85㎡~ | 250세대 | - |
| 계 | 1,335세대 | 236세대 |
| 봉천14 | 성현동 1021 | 사당동 202-29 | (가)사당18 | 봉천4-1-3 | (가)봉천동 100 | |
|---|---|---|---|---|---|---|
| 사업 면적 | 7.4만㎡ | 7.2만㎡ | 7.2만㎡ | 5.0만㎡ | 4.1만㎡ | 13.9만㎡ |
| 사업종류 | 재개발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신통기획 | 재개발 | 도심공공 |
| 진행단계 | 사업시행인가 | 사업시행자지정 | 통합심의통과 | 연번부여 | 관리처분인가 | 추진준비 |
| 공급세대 | 1,571세대 | 2,009세대 | 1,725세대 | - | 855세대 | - |
| 일반분양 | 1,335세대 | 1,755세대 | 1,489세대 | - | 694세대 | - |
| 시공사 | GS | - | - | - | GS | - |
| 노후도(30년) | 97% | 62% | 74% | 75% | 94% | 63% |
| 매물 수 | 16건 | 14건 | 18건 | 23건 | 23건 | 46건 |
| 매물 가격 | 8.6억~ | 4.2억~ | 1.3억~ | 4억~ | 7.5억~ | 1.8억~ |
| 대지평당가 | 1.2억 | 4,937만 | 4,876만 | 5,832만 | 9,786만 | 4,352만 |
| 전용평당가 | 8,963만 | 3,581만 | 3,724만 | 3,378만 | 5,306만 | 2,405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사당롯데캐슬골든포레 | 6 | 996 | 59㎡ | 15.6억 |
| 84㎡ | 17.6억 | |||
| 관악파크푸르지오 | 13 | 363 | 84㎡ | 11.8억 |
| 힐스테이트상도센트럴파크 | 15 | 1,559 | 59㎡ | 18.3억 |
| 84㎡ | 20.3억 | |||
| 관악푸르지오아파트 | 23 | 2,104 | 59㎡ | 12.3억 |
| 84㎡ | 13.4억 | |||
| 114㎡ | 13.6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봉현초등학교 공립 | 298m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봉천초등학교 공립 | 777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115역 | 서부선 | 8분 | 609m |
| 숭실대입구역 | 7호선 | 10분 | 773m |
| 114역 | 서부선 | 14분 | 1.1km |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정보 공유글을 자주 올리게 되네요 제325회 양천구의회 임시회 부의 안건에 신정4동 922 재개발 관련 내용이 있네요. 구의회 의견 청취도 동시에 진행하는거같습니다. ** 제325회 임시회는 10월23(금) ~ 10.30(금)에 진행합니다. ** 내용은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 공람공고 내용하고 동일해서 앞 부분만 발췌했습니다.(보고싶으면 양천구보 보세요)



https://gregarious-biscochitos-2059e4.netlify.app/ 안내사이트입니다. 아래글 반박해드립니다. 1. "단독·다가구·근생은 지분당 감평가가 다세대의 절반도 안 되어 불리하고 참여하지 않는다?" [팩트] 감정평가의 기초를 완전히 무시한 악의적 허위 주장입니다. 재개발 감정평가는 단순히 토지 면적만으로 쪼개서 매기는 것이 아니라, 해당 토지의 용도지역(제2종일반주거지역 등), 도로 접면 조건, 그리고 건물 구조(단독/다가구는 주택 가격 공시 및 구조 지수 반영, 근린생활시설은 수익 환원법 등 상업용 가치 종합 반영)를 모두 고려하여 산정합니다. 흔히 오해하는 것과 달리, 대지 지분이 넓은 단독·다가구 주택은 연립·다세대(빌라)에 비해 총 권리가액(감정평가액 총액) 자체가 월등히 높기 때문에 훨씬 유리한 조건에서 대형 평형을 선점하거나 고액의 환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독·다가구가 절반도 안 된다"는 주장은 대지 면적의 가치를 전혀 모르는 억지입니다. 2. "대로변/상권 근생 소유주는 발전소 결과를 보고 참여하며, 한강변으로 이어지면 재개발이 불가능하다? [팩트 ] 오히려 재개발이 이루어져야만 상권과 자산 가치가 동반 생존합니다.앞서 서울시 상권 분석 데이터에서도 드러났듯, 지금의 노후한 빌라촌과 낡은 골목 상권은 3년 생존율이 28%에 불과할 정도로 침체되어 있습니다. 발전소 문화공간 하나 들어선다고 해서 노후화된 상권의 근본적인 한계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쾌적한 도로망과 단지 내 스트리트 상가, 공원 연계 상권이 들어서야만 유동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이것이 진정으로 상권 소유주와 상인들이 살 수 있는 길입니다. "재개발하면 상권이 죽는다"는 것은 낡은 현상을 방치해 상권을 공멸시키는 무책임한 논리입니다. 3. "동네 유지인 수백억대 지주들을 카톡방 강퇴시키고 위원장을 싫어해서 사업이 안 된다?" [팩트] 사업의 주체는 특정 개인이나 소수의 '유지'가 아니라, 전체 소유주 55% 이상의 과반수 동의와 열정입니다. 재개발은 감투나 친목 도모가 아니라 "누가 가장 투명하고 빠르게 우리 재산 가치를 올려주느냐"가 핵심입니다. 위원장 개인에 대한 감정적 흠집 내기와 '카톡방 강퇴' 같은 지엽적인 사안을 들먹이는 이유는, 이미 동의율 55%를 돌파하며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것에 대한 두려움과 발목 잡기일 뿐입니다. 김밥집 아르바이트를 했든 봉사를 했든, 지난 수개월간 밤낮없이 발로 뛰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모으고 구청 접수와 과반수 달성을 이뤄낸 실무 능력과 추진력이야말로 지금 우리 구역에 가장 필요한 덕목입니다.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으로 대세를 흔들려는 시도에 흔들릴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겠다며 서울 자치구들이 권한 확대에 나선 가운데, 종로구의 정비사업 자문단 조례를 둘러싸고 행정 개입에 따른 사업 지연 우려가 나오고 있다.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권한 확대가 오히려 추가... ...

필요한 곳에 지속해서 주택을 공급하려면 재개발·재건축을 통해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고 주택 재고를 늘려야 한다. 정비사업이 서울 주택 공급의 핵심 경로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러나 정비사업은 정책 발표만으로... ...

먼저 상도25구역 그리고 속해있는 지주택 둘다 옹호하거나 반대하는 입장이 아니라는것을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오늘은 이번 4차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위원회에 동작구 추천 검토 보고가 완료된 상도25구역에 대해서 글을 좀 써보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상도25구역은 지난 선정위원회에서 지역주택조합 모집신고 중첩으로 인해 미선정이 한...
이제 구성남 대장은 수진이(2)가 하겠습니다 1️⃣ "모란·태평 더블역세권에 구성남 치고 평탄한 입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3603번지 일대에 위치한 수진2구역은 이른바 '구성남' 원도심을 통틀어 가장 탁월한 입지를 자랑합니다. 구역 남쪽으로는 8호선과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모란역이, 서북쪽으로는 수인분당선 태평역이 인접해 있는 강력한 더블 역세권(...
봉천14구역 주택재개발사업 미래가치(2026년 7월 시점 분석) 1. 독보적인 사업성 지표: 비례율 128.96% 달성 용적률 상향 조정(299.99% 이하)을 통해 총 1,571가구의 대단지 규모를 확보했습니다. 일반분양 물량이 극대화됨에 따라 조합원 개개인의 분담금 리스크가 대폭 낮아져 서울 재개발 구역 중에서도 최상급의 사업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2. 주변 구축 단지들의 탄탄한 시세 지지선 관악푸르지오 (20년 차): 전용 84㎡ 기준 역대 최고가 13억 1,000만 원 돌파. 관악드림타운 (23년 차): 전용 114㎡ 기준 역대 최고가 13억 7,000만 원 돌파. 준상급지 배후의 구축 단지들이 평형별 13억 원대 중반을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어, 향후 봉천14구역 신축 입주 시 시세의 하방 한계선이 매우 높게 형성됩니다. 3. 인근 신축·준신축 단지의 압도적 시세 리딩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 (2025년 입주): 현재 미등기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전용 84㎡ 기준 16억 원의 실거래 신고가를 기록하며 관악구 봉천동의 강력한 신축 파워를 증명했습니다. 사당 롯데캐슬 골든포레 (동작구 준신축): 전용 84㎡ 매매 호가가 17억 원에 안착해 있습니다. 봉천14구역은 동작구 사당동·상도동 생활권의 직접적인 수혜지이므로, 준공 시 구축이 될 센트씨엘과 골든포레의 시세를 훌륭히 상회하며 일대 대장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4. 유사 입지(장위·방화 등) 분양가 대비 압도적인 가격 메리트 서울 외곽 및 중하급지 재개발 구역의 최근 실제 분양가는 봉천14구역의 일반분양가 책정 및 조합원 자산 가치 상승에 매우 강력한 기준점이 되고 있습니다. 성북구 장위뉴타운 (장위10구역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 2026년 6월 분양): 비규제 지역인 장위동의 전용 84㎡ 최고 분양가가 무려 17억 6,570만 원(3.3㎡당 5,200만 원 초과)으로 책정되며 강북권 분양가의 새 장을 열었습니다. 강서구 방화뉴타운 (방화6구역 '래미안 엘라비네' / 2026년 3월 분양): 마곡지구 배후인 방화동의 전용 84㎡ 분양가 역시 최고 18억 4,800만 원(3.3㎡당 약 5,178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발코니 확장 및 필수 옵션을 포함할 시 사실상 19억 원 선에 달합니다. 시사점: 교통망(7호선 역세권)과 강남 및 여의도 접근성 측면에서 장위동이나 방화동보다 뚜렷한 입지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봉천14구역은, 이들 지역의 17억~19억 원대 분양가(2026년 시점)를 디딤돌 삼아 향후 일반분양 시 20억이상이 가능하고, 막대한 분양 수입을 확보하게 됩니다.
분양신청은 올해말까지는 하는지요?
세대당 주차대수 몇대인가요
여기 솔직히 위치상으로는 사당 골든포레보다 살짝 할인먹을거 같긴한데. 만약 시세가 골든포레말고 관악 현대나 푸르지오 따라간다면 ㅋㅋ 관악구의 저평가의 저주에 걸린거일듯... 입지는 사당 골든포레보다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하는데.. 관악구 달고있기 때문에 저평가 먹을거같기도...
안녕하세요. 감정평가는 나왔나요? 예정이라면 언제 결과 나올까요?
일반분양가 22억 충분히 나올곳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