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솔직히 위치상으로는 사당 골든포레보다 살짝 할인먹을거 같긴한데. 만약 시세가 골든포레말고 관악 현대나 푸르지오 따라간다면 ㅋㅋ 관악구의 저평가의 저주에 걸린거일듯... 입지는 사당 골든포레보다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하는데.. 관악구 달고있기 때문에 저평가 먹을거같기도...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20 | 토지 | 봉천동 1** | 1.9억 | 1,122만/평16.94평 |
| 26.08.20 | 토지 | 봉천동 1** | 4,000만 | 1,889만/평2.12평 |
| 26.08.20 | 토지 | 봉천동 1** | 2억 | 2,204만/평9.07평 |
| 26.07.27 | 다세대 1986년 | 봉천동 9-31 호광주택B동 1층 전용 8.49평 | 8.2억 공주가 3.04억 | 1.1억/평7.17평 |
| 26.07.24 | 다세대 2003년 | 봉천동 1-70 봉천하이빌 1층 전용 15.34평 | 9.9억 공주가 3.11억 | 1.1억/평8.85평 |



| 타입 | 분양 | 임대 |
|---|---|---|
| ~60㎡ | 323세대 | 236세대 |
| 60~85㎡ | 762세대 | - |
| 85㎡~ | 250세대 | - |
| 계 | 1,335세대 | 236세대 |
| 봉천14 | 성현동 1021 | (가)사당18 | 봉천4-1-3 | (가)봉천동 100 | 남성역세권 | |
|---|---|---|---|---|---|---|
| 사업 면적 | 7.4만㎡ | 7.2만㎡ | 5.0만㎡ | 4.1만㎡ | 13.9만㎡ | 4.2만㎡ |
| 사업종류 | 재개발 | 모아타운 | 신통기획 | 재개발 | 도심공공 | 지주택 |
| 진행단계 | 사업시행인가 | 사업시행자지정 | 연번부여 | 관리처분인가 | 추진준비 | 구역지정 |
| 공급세대 | 1,571세대 | 2,009세대 | - | 855세대 | - | 1,209세대 |
| 일반분양 | 1,335세대 | 1,755세대 | - | 694세대 | - | 941세대 |
| 시공사 | GS | - | - | GS | - | - |
| 노후도(30년) | 97% | 62% | 74% | 94% | 63% | 69% |
| 매물 수 | 15건 | 15건 | 21건 | 22건 | 50건 | 17건 |
| 매물 가격 | 8.6억~ | 4.2억~ | 4억~ | 7.6억~ | 2억~ | 3.5억~ |
| 대지평당가 | 1.1억 | 6,048만 | 6,887만 | 9,079만 | 3,850만 | 5,063만 |
| 전용평당가 | 8,057만 | 3,656만 | 4,723만 | 5,078만 | 2,160만 | 2,854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사당롯데캐슬골든포레 | 6 | 996 | 59㎡ | 15.6억 |
| 84㎡ | 17.6억 | |||
| 관악파크푸르지오 | 13 | 363 | 59㎡ | 10.6억 |
| 74㎡ | 9.4억 | |||
| 84㎡ | 11.9억 | |||
| 힐스테이트상도센트럴파크 | 15 | 1,559 | 59㎡ | 18.3억 |
| 84㎡ | 20.3억 | |||
| 118㎡ | 20.1억 | |||
| 관악푸르지오아파트 | 23 | 2,104 | 59㎡ | 12.3억 |
| 84㎡ | 13.4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봉현초등학교 공립 | 298m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봉천초등학교 공립 | 777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115역 | 서부선 | 8분 | 609m |
| 숭실대입구역 | 7호선 | 10분 | 773m |
| 114역 | 서부선 | 14분 | 1.1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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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시공사 선정 들어갈거같은데. 구역 한바퀴 돌아봤는데 내가 못찾은건지 시공사 현수막이 없는거 같은데. 3가지 케이스 예상해봄. 1. 1군 단독입찰 > 수의계약 현 시점 가장 베스트 2. 1군 컨소시엄. 구역 규모가 크기 때문에 신림 1구역과 비슷하게 컨소 구성. 3. 1군 입찰 X > 딜레이 or 1~2군 수의계약 최악의 경우. 현재 문제는 1군 건설사들이 입찰에 고려하는 표면적 사업성이 너무 안나오고(소유자 대비 일분이 50% 미만), 상도처럼 고분양가도 커버칠수도 없는 입지다보니, 2번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보임. 대단지이고 건설사 입장에서도 무시할 구역은 아니라 3번까지는 안갈거 같은데... 신탁회사가 수완 좋게 시공사 확보하면 걱정은 없겠지만. 부동산 정책.경기가 안풀리면 3번도 고려해야할듯. 3번으로 갈 경우에는 현재 서울시에서 건의한 용적율 확대 민간사업장 확대나 부동산 정책 변경으로 사업성 구제받고, 신림 1구역같이 조금 딜레이 되고 다시 순항하거나 (2년 이상 딜레이 예상) 신림 뉴타운 입주 후 지역이 일분가 재평가 받고 다시 진행되는 케이스 (3-4년 이상 딜레이 예상) 혹은 그대로 좌초하는 케이스 생각할 수 있음. 현실적으로는 2번이 가능성 가장 높아보이고, 부동산 정책이나 시장상황등이 여러가지로 꼬이면 3번으로 갈듯. 이부분 리스크때문에 아직 매물이 안잠긴거 같아 보이기도하고, 시공사 선정후에 매물이 잠기거나 시세 한번 뛸 가능성이 있을듯.
여기 솔직히 위치상으로는 사당 골든포레보다 살짝 할인먹을거 같긴한데. 만약 시세가 골든포레말고 관악 현대나 푸르지오 따라간다면 ㅋㅋ 관악구의 저평가의 저주에 걸린거일듯... 입지는 사당 골든포레보다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하는데.. 관악구 달고있기 때문에 저평가 먹을거같기도...
2·6부두 재개발 계획이 구체화하면서 인천 항만업계가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인천항발전협의회와 인천항만물류협회, 인천항운노동조합은 지난 11일 박찬대 인천시장을 만나 인천 내항 2·6부두 재개발 사업 중단을... ...

건설업계에서는 재건축·재개발보다 경쟁이 덜했던 리모델링 시장을 일찍 공략한 것이 현재의 수주 실적으로 이어졌다고 본다. 한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리모델링은 일반분양이 적어 사업성이 떨어지다 보니...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최근 재개발 추진구역의 대로변 접도에 대해서 심도있게 자료들을 보고 있는데요 그중 눈여겨보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광진구 구의동 248번지 일대입니다. (투자처라고 말씀드리는거 절대 아닙니다) 구역 면적은 약 2만4,000㎡ 수준. 향후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의 종상향과 고층 개발이 가능해진다면 상당한 규모의 ...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등기권리증을 남겨야 한다! "신속통합기획 투자의 개척자는 잘사는흥부이다. 이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21년 4월 오세훈 시장께서 보궐선거로 서울시장에 당선된 후 같은 해 12월 28일 21개 사업장이 신통 후보지로 선정되는 것을 봤다. 18년 동안 서울 정비사업에 투자해온 나로써는 소액으로 서울에 신축 아파...
여기 솔직히 위치상으로는 사당 골든포레보다 살짝 할인먹을거 같긴한데. 만약 시세가 골든포레말고 관악 현대나 푸르지오 따라간다면 ㅋㅋ 관악구의 저평가의 저주에 걸린거일듯... 입지는 사당 골든포레보다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하는데.. 관악구 달고있기 때문에 저평가 먹을거같기도...
안녕하세요. 감정평가는 나왔나요? 예정이라면 언제 결과 나올까요?
일반분양가 22억 충분히 나올곳 같네요.
봉천14구역 주택재개발사업 미래가치(2026년 7월 시점 분석) 1. 독보적인 사업성 지표: 비례율 128.96% 달성 용적률 상향 조정(299.99% 이하)을 통해 총 1,571가구의 대단지 규모를 확보했습니다. 일반분양 물량이 극대화됨에 따라 조합원 개개인의 분담금 리스크가 대폭 낮아져 서울 재개발 구역 중에서도 최상급의 사업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2. 주변 구축 단지들의 탄탄한 시세 지지선 관악푸르지오 (20년 차): 전용 84㎡ 기준 역대 최고가 13억 1,000만 원 돌파. 관악드림타운 (23년 차): 전용 114㎡ 기준 역대 최고가 13억 7,000만 원 돌파. 준상급지 배후의 구축 단지들이 평형별 13억 원대 중반을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어, 향후 봉천14구역 신축 입주 시 시세의 하방 한계선이 매우 높게 형성됩니다. 3. 인근 신축·준신축 단지의 압도적 시세 리딩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 (2025년 입주): 현재 미등기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전용 84㎡ 기준 16억 원의 실거래 신고가를 기록하며 관악구 봉천동의 강력한 신축 파워를 증명했습니다. 사당 롯데캐슬 골든포레 (동작구 준신축): 전용 84㎡ 매매 호가가 17억 원에 안착해 있습니다. 봉천14구역은 동작구 사당동·상도동 생활권의 직접적인 수혜지이므로, 준공 시 구축이 될 센트씨엘과 골든포레의 시세를 훌륭히 상회하며 일대 대장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4. 유사 입지(장위·방화 등) 분양가 대비 압도적인 가격 메리트 서울 외곽 및 중하급지 재개발 구역의 최근 실제 분양가는 봉천14구역의 일반분양가 책정 및 조합원 자산 가치 상승에 매우 강력한 기준점이 되고 있습니다. 성북구 장위뉴타운 (장위10구역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 2026년 6월 분양): 비규제 지역인 장위동의 전용 84㎡ 최고 분양가가 무려 17억 6,570만 원(3.3㎡당 5,200만 원 초과)으로 책정되며 강북권 분양가의 새 장을 열었습니다. 강서구 방화뉴타운 (방화6구역 '래미안 엘라비네' / 2026년 3월 분양): 마곡지구 배후인 방화동의 전용 84㎡ 분양가 역시 최고 18억 4,800만 원(3.3㎡당 약 5,178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발코니 확장 및 필수 옵션을 포함할 시 사실상 19억 원 선에 달합니다. 시사점: 교통망(7호선 역세권)과 강남 및 여의도 접근성 측면에서 장위동이나 방화동보다 뚜렷한 입지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봉천14구역은, 이들 지역의 17억~19억 원대 분양가(2026년 시점)를 디딤돌 삼아 향후 일반분양 시 20억이상이 가능하고, 막대한 분양 수입을 확보하게 됩니다.
서울 재개발 시장에서 '1,000세대 이상 대단지'라는 조건과 '조합설립부터 사업시행인가까지 5년 미만'이라는 조건이 동시에 만족하는 것은 기적에 가깝습니다. 다른 사례들과 비교해 보면 체감이 확 되실 겁니다. 서울에서 대단지 재개발을 진행할 때, 조합설립인가에서 사업시행인가까지 평균 7년~10년이 걸립니다. 세대수가 많을수록 조합원 간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고, 국공유지 확보 문제, 교육환경평가, 교통영향평가 등 넘어야 할 심의 장벽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입니다. 인근 동작구나 노량진 뉴타운, 은평구 갈현1구역 등 서울의 대표적인 1,000세대 이상 대단지들도 조합설립 후 사업시행인가를 받기까지 최소 6년에서 길게는 8년 이상 소요되었습니다. 1,570세대 대단지이면서 2020년 조합설립 후 5년 이내에 사업시행인가 단계까지 완벽하게 밀어붙인 봉천14구역은 독보적인 속도를 자랑합니다. 조합을 믿고 굳건하게 나아가면 관악구 대장 아파트는 봉천14구역이 이어받게됩니다. 구역 해제 위기 속에서 흩어진 주민들의 동의를 단기간에 다시 이끌어내고,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극적으로 성사시킨 것 자체가 집행부의 엄청난 소통 능력과 강한 추진력을 보여줍니다. 재개발의 가장 큰 난관인 서울시 건축심의, 교통영향평가, 교육환경평가 등의 까다로운 행정 심의를 브레이크 없이 통과했다는 것은, 조합이 서울시의 정비사업 정책 기조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영리하게 발을 맞추었음을 의미합니다. 인허가 관청과의 협상력과 행정 업무 능력이 탁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신속통합기획 2.0'과 3년 내 착공 "핵심전략사업"에 봉천14구역을 당당히 포함시킨 것은 조합의 치밀한 전략적 성과입니다. 서울시가 아무 구역이나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주지 않습니다. 우리 구역이 왜 빨리 착공해야 하는지, 왜 핵심 구역인지를 서울시에 끊임없이 어필하고 명분을 만들어낸 집행부의 기획력이 빛을 발한 결과입니다. 이로 인해 향후 공사비 갈등이나 지연 리스크가 발생하더라도 서울시가 중재자로 나설 수 있는 안전판까지 확보해 둔 셈입니다. 봉천14구역 조합의 능력은 "위기 상황에서의 강력한 주민 결속력(돌파력)"과 "서울시 규제의 틈새를 파고들어 인허가를 따내는 영리한 행정력"이 결합한, 서울 재개발 시장에서 보기 드문 '일 잘하는 모범 조합'의 표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