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6.24 | 다세대 2016년 | 상도동 239-18 플로채빌A동 1층 전용 13.27평 | 7.5억 공주가 3.21억 | 1.1억/평6.98평 |
| 26.05.30 | 다세대 2013년 | 상도동 242-92 해피하우스 2층 전용 5.28평 | 3.5억 공주가 1.37억 | 1.0억/평3.44평 |
| 26.04.23 | 다세대 2016년 | 상도동 239-13 플로채빌B동 2층 전용 11.13평 | 직3억 공주가 2.82억 | 4,789만/평6.26평 |
| 26.04.22 | 다세대 2020년 | 상도동 244-267 소살리토상도 6층 전용 16.65평 | 직6.37억 공주가 3.26억 | 5,793만/평11.00평 |
| 26.04.21 | 다세대 2008년 | 상도동 241-11 다나네스트빌 2층 전용 15.03평 | 6.95억 공주가 2.73억 | 6,975만/평9.96평 |
| 상도동 242(상도21) | 상도14 | 상도3동 | (가)상도15-1 | 상도23 | 상도15 | |
|---|---|---|---|---|---|---|
| 사업 면적 | 6.9만㎡ | 5.1만㎡ | 2.5만㎡ | 5.0만㎡ | 8.1만㎡ | 14.2만㎡ |
| 사업종류 | 모아타운 | 신통기획 | 지주택 | 모아타운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관리계획고시 | 사업시행자지정 | 구역지정 | 추진준비 | 대상지선정 | 시공사선정 |
| 공급세대 | 1,498세대 | 1,191세대 | 551세대 | - | - | 3,204세대 |
| 일반분양 | 1,239세대 | 1,040세대 | 551세대 | - | - | 2,723세대 |
| 시공사 | - | - | - | - | - | 대우 |
| 노후도(30년) | 66% | 74% | 81% | 56% | 73% | 69% |
| 매물 | 34건 | 31건 | 8건 | 33건 | 57건 | 37건 |
| 대지평당가 | 1.0억 | 7,461만 | 6,121만 | 5,898만 | 8,004만 | 8,254만 |
| 전용평당가 | 6,141만 | 4,689만 | 2,137만 | 3,400만 | 4,951만 | 4,580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상도푸르지오클라베뉴 | 3 | 771 | 59㎡ | 14.3억 |
| 84㎡ | 15.8억 | |||
| 보라매자이더포레스트 | 6 | 959 | 59㎡ | 17.2억 |
| 84㎡ | 18.4억 | |||
| 상도파크자이아파트 | 11 | 471 | 72㎡ | 19.8억 |
| 84㎡ | 22.8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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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도심복합개발 공모,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논현1동은 불확실한 민간 방식보다 도심공공복합이 답입니다 8월 9일 민간 도심복합개발 관련 설명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주민 여러분께서는 반드시 한 번 더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우리의 소중한 재산을 맡기는 사업은 ‘좋아 보이는 말’이 아니라 실제 추진 가능성과 안정성을 봐야 합니다. 민간 도심복합개발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일까요? 1. 구역 지정과 주민 동의 확보의 불확실성 민간 방식은 사업자가 주민들의 이해관계를 모두 조정해야 합니다. 토지주 다가구·다물권자 상가 소유자 근생 소유자 수많은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길어지고 사업 자체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2. 사업비 상승 부담은 결국 주민 문제 민간 개발은 금융비용, 신탁 수수료, 사업관리 비용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업이 지연되거나 분양성이 떨어질 경우 그 부담은 누구에게 돌아갈까요? 결국 주민들의 재산 가치와 사업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3. 오피스·상업시설 중심 계획의 위험 강남이라고 해서 모든 상업시설이 무조건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피스 공급이 많아지고 경기 상황이 변하면 미분양·공실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주민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화려한 개발 계획이 아니라 확실히 완성되는 주거 개발입니다. 논현1동은 왜 도심공공복합이어야 할까요? 논현1동은 이미 최고의 입지를 가진 지역입니다. ✔ 강남 핵심 입지 ✔ 언주역·논현역·신논현역 생활권 ✔ 높은 주거 수요 ✔ 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 필요 이런 지역은 민간 사업자의 수익 계산에 맡기기보다, 공공이 참여해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주민에게 유리합니다. 도심공공복합은 ✅ 공공기관 참여로 사업 안정성 확보 ✅ 신속한 절차 진행 가능 ✅ 복잡한 소유관계 조정 지원 ✅ 노후 주거지의 계획적 정비 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8월 9일 설명회 참석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합니다. “정말 사업이 가능한가?” “주민 부담은 얼마인가?” “실제 착공까지 갈 수 있는가?” “사업 지연 시 책임은 누가 지는가?” 막연한 기대보다 중요한 것은 실현 가능한 개발 방식입니다. 논현1동은 강남에서도 손꼽히는 좋은 땅입니다. 좋은 땅일수록 더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불확실한 민간 개발보다, 공공의 책임 있는 참여로 빠르고 안정적인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 추진이 필요합니다. 논현1동의 미래 가치를 지키는 선택, 도심공공복합입니다.
민간 도심복합개발의 불확실성보다, 검증된 공공도심복합으로 논현1동의 미래를 만들어야 합니다 최근 일부에서 민간 도심복합개발을 대안처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의 소중한 재산이 걸린 사업은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실현 가능성과 안정성을 먼저 봐야 합니다. 민간 방식의 가장 큰 문제는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입니다. ✅ 명확한 구역계 설정의 어려움 ✅ 토지주·건물주 간 이해관계 조율 부담 ✅ 높은 금융비용과 신탁 수수료 부담 가능성 ✅ 오피스·상업시설 비중 증가 시 미분양 위험 ✅ 사업 지연 시 그 부담이 결국 주민에게 돌아갈 가능성 특히 강남처럼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 규모가 커질수록 금융비용과 사업 리스크도 커집니다. “민간이 알아서 개발해준다”는 말만 믿고 기다리기에는 주민들이 감당해야 할 시간이 너무 길 수 있습니다. 반면 도심공공복합사업은 공공기관(LH 등)이 참여해 사업 안정성을 높이고, 신속한 절차 진행을 목표로 하는 방식입니다. 논현1동은 이미 강남 핵심 입지입니다. 언주역·논현역·신논현역 등 우수한 교통망 강남 업무·상업 중심지와 인접한 입지 노후 주거지 개선 필요성 높은 주거 수요와 신축 아파트 희소성 이런 지역일수록 민간 사업자의 수익성 계산에 맡기기보다, 공공의 관리와 지원을 통해 계획적으로 미래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은 단순히 오래된 집을 바꾸는 사업이 아닙니다. 낡은 저층 주거지를 ➡️ 강남권 대규모 명품 주거단지로 변화시키고 ➡️ 부족한 주택 공급을 해결하며 ➡️ 기존 주민에게 새로운 주거 선택권을 제공하는 기회입니다. 상가가 있다, 다가구가 많다, 근생 비율이 높다는 이유로 어렵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지만, 다양한 소유 형태를 가진 지역에서도 공공 방식으로 추진된 사례가 있습니다. 오히려 다양한 이해관계를 공공이 조정하는 것이 도심공공복합의 장점입니다. 논현1동은 기다릴 곳이 아니라 선택해야 할 때입니다. 불확실한 민간 방식의 희망만 바라보기보다, 정부 공급 정책과 공공 지원을 활용해 강남 최고의 미래 주거지로 도약할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논현1동의 가치는 이미 충분합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현실적인 실행력입니다.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 주민 모두의 미래를 위한 선택입니다.






서울 영등포 전통시장 일대가 최고 49층, 1177세대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재개발된다. 공공주택 235세대와 공공임대상가, 공영주차장, 문화공원 등이 함께 조성돼 여의도·영등포 도심의 배후 주거지이자 상업·문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1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영등포재정비촉진지구 영등포1-12재정비촉진구역 도...
서울역 광장과 숭례문 사이에 위치한 남대문로5가 1구역이 지상 20층 규모의 업무시설로 재개발된다. 서울역 일대에서 추진되는 대규모 업무시설 개발사업과 연계해 도심 업무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노후 상·하수관로 개량을 통한 기반시설 개선도 함께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1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중구 남대문로5가 84-1번지 일대 ‘남대...
15구역? 21구역? 어디가 좋을까 1️⃣ "체급의 15구역 vs 사업성의 21구역" 동작구 사당동 일대는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핵심 주거지임에도 저층 노후 주택이 밀집해 있던 지역이었으나, 최근 신속통합기획을 중심으로 거대한 신흥 주거 타운으로 탈바꿈 중에 있습니다. 그 중심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두 곳이 바로 사당15구역과 사당21구역입니다. 사당15구역...
재개발 : 많이 가질 수록 손해보는 게임, 왜? 1️⃣ "빌라 vs 단독주택, 출발선부터 다른 감정평가 방식" 재개발 사업은 본질적으로 내가 보유한 종전 자산의 가치를 얼마나 크게 인정받아 새 아파트를 얼마나 저렴하게 받느냐의 구조입니다. 그러나 자산 형태에 따라 평가 방식이 달라지게 되며, 구조적인 불균형이 발생합니다. 빌라와 같은 공동주택은 인근 유사 ...

위 링크가셔서 한국토지신탁사 최근 행위 잘 파악해보세요. 상도 14-1(비대위 명칭 상도21) 준비위에서 초기 구역 지정까지 했지만, 불성실 대응으로 동일하게 해지한 이력이있어요. 이후에 비대위에 붙어서 계속 방해중인 신탁사입니다.
한토신이 잘하는 구역도 있는데 왜그러냐 할수 있습니다. 맞아요, 신탁사들도 업무 대응 한계가 있기 때문에 본인들이 집중하는 구역이 있어요. 하지만 본인들이 집중하기 어렵지만 사업성이 괜찮아 보여서 신탁수수료를 놓치기 싫은 구역은 최대한 방해해서 집중하는 구역 끝내고 할려는 의도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진행이 늦어지게 되면 거주민들만 고스란히 피해를 떠안아요. 위의 번지르한 홍보행위에만 속지 마시길 바래요. 과거에 누가 어떻게 진행해왔는지 팩트를 확인해 보시면 판단하실수 있습니다.
구청에서 주관하여 21구역 모아타운 주민과의 대화 진행한다고 하네요 ~

신임 구청장이 그간 진행된 재개발 관련문제가 아주 많다고 합디다. 주민이 정한 개발이 아니고 주객 전도된 개발이라대요 21구역에서 구청 공식명칭 어쩌고 했었는데 여기가 구청장이 말한 심각한 문제가 있는 곳 아닐까요. 동의율 얼마라고 하는데 헛수고 하고 있는 것 같음
비대위 문제가 진짜 있는곳인가요?
여긴 비대위라는곳이 존재하지않습니다 아직 신탁시행자지정고시가 나지않았는데 정대위가 존재하지않으니 비대위도 존재하지 않죠
여기 조합설립인가 언제나요?
여기 현재 상황 어떻게 되나요?? 동의율이나 진행 상황이 궁금합니다
동의율 얼마나 나오나요? 잘만 되면 상도23 다음 최고 입지인데…
박일하 만세 21구역 만세 비대위 = 21구역
신탁 동의서 안 나오니 비대위들이 급한지 동의서 받으려 거짓 협박합니다. 써주지 말고 버팁시다
아 14-1 거기가 비대위죠. 타구역 위원장 1명이 다른구역에 21구역까지 한번에 총 3구역을 동시에 진행 하겠다고요?ㅋㅋ 초등학교 반장도 자기 반만 담당합니다. 욕심도 정도껏이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