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성이 안좋으니 조합원분양가 공개되니까 팔려는듯싶네요 매물마다 공주가 다르니 계산하긴 어렵지만 30평대 조합원분양가 11.5억이면 권리가 5억잡아도 추분 4-5억이상 나옵니다 (단순계산이니 태클 환영합니다) 몇년뒤에 공사비 더 오른다는 가정하면 그이상 추가분담금 더 내야겠지요 막상 정산표 받아보니 겁먹고 팔려는 매물이 갑자기 쏟아지는 느낌입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09 | 다세대 1989년 | 비산동 1040-16 동주빌라(다) 1층 전용 10.95평 | 6.4억 공주가 2.77억 | 8,317만/평7.69평 |
| 26.10.01 | 다세대 2003년 | 비산동 1045-14 영광맨션 3층 전용 19.50평 | 8.2억 공주가 3.79억 | 8,663만/평9.47평 |
| 26.09.27 | 다세대 1991년 | 비산동 1041-9 노송맨션 1층 전용 18.10평 | 8.1억 공주가 4.1억 | 7,099만/평11.41평 |
| 26.09.23 | 단독 1988년 | 비산동 1043-25 연 68.08평 | 10.4억 개주가 4.34억 | 2,463만/평42.23평 |
| 26.09.23 | 다세대 1989년 | 비산동 1044-34 정우빌라(6) 지층 전용 10.97평 | 5.2억 공주가 1.87억 | 8,301만/평6.26평 |
| 종합운동장 동측 | 수촌마을B | 수촌마을A | 종합운동장 북측 | 관양초등학교 주변 | 중촌마을 | |
|---|---|---|---|---|---|---|
| 사업 면적 | 9.1만㎡ | 5.9만㎡ | 6.9만㎡ | 6.4만㎡ | 3.4만㎡ | 15.4만㎡ |
| 사업종류 | 재개발 | 재개발 | 재개발 | 재개발 | 재개발 | 재개발 |
| 진행단계 | 사업시행인가 | 추진위승인 | 추진위승인 | 시공사선정 | 추진위승인 | 추진위승인 |
| 공급세대 | 1,850세대 | - | - | 1,286세대 | - | - |
| 일반분양 | 1,624세대 | - | - | 1,132세대 | - | - |
| 시공사 | 삼성물산 | - | - | - | - | - |
| 노후도(30년) | 86% | 84% | 85% | 90% | 87% | 85% |
| 매물 수 | 108건 | 12건 | 29건 | 34건 | 21건 | 47건 |
| 매물 가격 | 5.2억~ | 3억~ | 2.9억~ | 5.5억~ | 2.7억~ | 2.7억~ |
| 대지평당가 | 8,141만 | 5,036만 | 4,736만 | 6,323만 | 4,315만 | 6,151만 |
| 전용평당가 | 5,476만 | 2,943만 | 2,964만 | 4,487만 | 2,436만 | 4,146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평촌엘프라우드아파트 | 3 | 2,739 | 59㎡ | 11.5억 |
| 84㎡ | 13.0억 | |||
| 한가람한양6차 | 32 | 952 | 84㎡ | 10.9억 |
| 한가람삼성 | 32 | 708 | 59㎡ | 9.0억 |
| 84㎡ | 11.0억 | |||
| 샛별한양4-2,3차 | 34 | 1,482 | 59㎡ | 9.8억 |
| 84㎡ | 11.0억 | |||
| 공작럭키 | 34 | 766 | 49㎡ | 7.7억 |
| 학교명 | 거리 |
|---|---|
관양초등학교 공립 | 777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평촌역 | 4호선 | 20분 | 1.6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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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수 대비 일반분양 물량이 너무 적은데...
최근 조합원님들 사이에서 "입찰할 때 여러 건설사가 들어오면 총회에서 설명회 들어보고 투표로 좋은 데 뽑으면 되는 것 아니냐"라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이는 정비사업의 실제 생리를 모르고 계신 매우 위험하고 안일한 생각입니다. 우리가 방심하고 있는 사이, 조합원에게 가장 중요한 '선택권' 자체가 입찰 전부터 사라질 수 있습니다. 왜 우리가 지금부터 눈을 뜨고 감시해야 하는지, 핵심 이유 3가지를 말씀드립니다. 1. 다른 건설사는 '들러리'를 서지 않습니다 건설사가 재개발 입찰에 참여하려면 설계안 제안, 홍보, 입찰 보증금 납부 등 수억에서 수십억 원의 비용과 인력을 투입해야 합니다. 만약 조합 집행부가 특정 건설사에게 유리하게 입찰 조건(배점 기준, 자격 제한 등)을 판 짜놓거나 특정 업체 편을 들고 있다는 소문이 돌면, 다른 대형 건설사들은 "어차피 가봤자 들러리만 서고 돈만 날린다"고 판단하여 아예 입찰 자체를 포기합니다. 처음에 우리 구역에 있던 현대, SK, 현산 등 건설사 플랜카드가 사라진 이유입니다. 가장 많이 거론되고 있는 그 업체의 들러리가 되기 싫어서입니다. 2. '선택'이 아니라 '강요'를 받게 됩니다 다른 건설사들이 입찰을 포기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경쟁이 사라지고 '단독 입찰'이 됩니다. 총회 투표함에는 [A건설사 VS B건설사]가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특정 건설사 찬성 / 반대] 표지판 하나만 올라옵니다. 조합원들은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한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안 들어도 이 건설사를 뽑을 것인가, 아니면 시공사 선정을 처음부터 다시 해서 사업을 1~2년 미룰 것인가"라는 말도 안 되는 협박성 기로에 서게 됩니다. 결국 사업 지연이 두려운 조합원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단독 입찰한 건설사에 찬성표를 던질 수밖에 없습니다. 선택권이 소멸하는 순간입니다. 3. 무너진 경쟁의 피해는 오롯이 '조합원 분담금'으로 돌아옵니다. 건설사 간에 치열하게 경쟁이 붙어야 조합원들에게 유리한 조건이 나옵니다. 경쟁이 있을 때: 공사비 인하 경쟁, 발코니 무상 확장, 고급 마감재 제공, 이주비 지원 혜택 단독 입찰(경쟁 없음): 건설사가 제시하는 최고 수준의 공사비 수용, 조합원 혜택 최소화, 계약 후 공사비 증액 요구에 취약 조합 사무실에서 "요새 추세는 단독 입찰"이라고 말하는 것은, 조합원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경쟁을 무력화하고 특정 업체와 손쉽게 계약하기 위한 명분일 뿐입니다. 💡 조합원 여러분, 지금 행동해야 합니다! "나중에 총회 가서 투표 잘하면 되지"라고 생각할 때는 이미 늦습니다. 입찰 도면과 입찰 지침서가 배포되는 순간 판가름이 납니다. 1. 입찰 지침서가 특정 건설사에만 유리하게 독소 조항으로 짜이지 않는지 대의원회와 이사회 단계부터 철저히 검증해야 합니다. 2. 우리 구역에 관심을 보이는 모든 대형 건설사들이 공정하게 들어와 경쟁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 달라고 조합에 강력히 요구해야 합니다. 중간에 P받고 팔고 나갈 사람들에게는 당장의 '속도'만 중요하겠지만, 끝까지 남아 새 아파트에 입주할 실거주 조합원에게는 '적정한 공사비'와 '아파트 품질'이 목숨입니다. 제대로 검증 안 하고 급하게 정한 시공사는 훗날 수억 원의 분담금 폭탄과 공사 중단이라는 더 큰 재앙으로 돌아옵니다. 경쟁이 살아있어야 우리 아파트의 가치가 올라가고, 우리 주머니에서 나가는 추가분담금이 줄어듭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정당한 권리와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많은 관심과 목소리를 부탁드립니다.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겠다며 서울 자치구들이 권한 확대에 나선 가운데, 종로구의 정비사업 자문단 조례를 둘러싸고 행정 개입에 따른 사업 지연 우려가 나오고 있다.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권한 확대가 오히려 추가... ...

필요한 곳에 지속해서 주택을 공급하려면 재개발·재건축을 통해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고 주택 재고를 늘려야 한다. 정비사업이 서울 주택 공급의 핵심 경로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러나 정비사업은 정책 발표만으로... ...

먼저 상도25구역 그리고 속해있는 지주택 둘다 옹호하거나 반대하는 입장이 아니라는것을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오늘은 이번 4차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위원회에 동작구 추천 검토 보고가 완료된 상도25구역에 대해서 글을 좀 써보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상도25구역은 지난 선정위원회에서 지역주택조합 모집신고 중첩으로 인해 미선정이 한...
이제 구성남 대장은 수진이(2)가 하겠습니다 1️⃣ "모란·태평 더블역세권에 구성남 치고 평탄한 입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3603번지 일대에 위치한 수진2구역은 이른바 '구성남' 원도심을 통틀어 가장 탁월한 입지를 자랑합니다. 구역 남쪽으로는 8호선과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모란역이, 서북쪽으로는 수인분당선 태평역이 인접해 있는 강력한 더블 역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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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성이 안좋으니 조합원분양가 공개되니까 팔려는듯싶네요 매물마다 공주가 다르니 계산하긴 어렵지만 30평대 조합원분양가 11.5억이면 권리가 5억잡아도 추분 4-5억이상 나옵니다 (단순계산이니 태클 환영합니다) 몇년뒤에 공사비 더 오른다는 가정하면 그이상 추가분담금 더 내야겠지요 막상 정산표 받아보니 겁먹고 팔려는 매물이 갑자기 쏟아지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사실 매물소화량이 따라가주질 못하는데 피는 다 비슷비슷하게 올라오네요…
이러다가 관처 직전에 빅세일기간 생길듯....
@재발 관처나고 이주 시작할 때 즈음 자이 퍼스니티 입주할텐데 지금 분양가 거래가 17억된거 있고 18억 호가 부르는데 자퍼 입주시점 20억 가지 않을까요? 지금 당장은 비싸보여도 글쎄요.. 늦게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안전마진이 줄어드는거죠. 그리고 관처이후 거래는 10년보유 5년 거주한 매도인의 물건만 거래 가능해서 지금보다 거래 가능한 물건들이 많이 줄어들게 되지 않을까요.
@Highestige 지금은 서울에 집 살 사람들이 양도세개정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서울이외지역을 집을 사는겁니다 그러니 잠깐 오르는거지요 20억이요? 불가능합니다 또한 내년 부동산세법 개정은 통과될 확률이 낮아보이는데 그렇게되면 다시 서울 집에 수요가 더 몰려 이 지역은 가격상승이 어렵습니다 그동안 안양지역이 얼마나 안올랐는지 생각해보세요 여기가 동탄은 될수없듯이요
여기 관심있어서 보고있는데 일반분양이 254세대면 사업성 나오나요??? 입지는 좋아 보아보이는데.... 좀 적은거 아닌가 싶네요
조분가 나왔어요~ 주변시세랑 비교해보심 될듯
여기는 매물이 많은거 같은데 왜 그런거에요? 그리고 초등은 비산초 배정인거 같은데 중고등은 좀 멀죠?
글쎄요~ 이유는 많겠죠.
학교는 현재로는 관양초 배정입니다.
@북측갈지동측갈지 현재로는 관양초 일 것 같네요. 중학교는 만안구. 동안구 중학군에서 1순위부터 지망하는거 아닌가요
@Highestige 아 그렇군요.. 좌측구역은 비산초 우측구역은 관양초라는 얘기를 들은거같아서… 잘못알고있었나봐요
여긴 권리가액 상관없이 84제곱 신청 가능한가요? 5.5억 짜리 구매해도 가능할지...
권리가액이 5억 넘어야 그래도 84 안정권이지 않을까요
조합원분양가 대략 얼마인가요?
아무도 모름
9월15일 조합원 분양때 대략 나오지 않을까요
사업시행인가 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