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부분이 있습니다. 지역주택조합 돈 모아서 보내는 것에 대해 동의를 구했다는 거 같은데 카카오톡이나 문자까지 동원했는데도 잘 안 모인걸까요? 카톡, 문자와 같은 전자동의도 효력이 있을 거 같은데 서울시도 전자동의 지원사업 하는 걸로 본 거 같고... 아무래도 어르신 분들이나 직장인들 많으실 수 있으니 이 문제가 계속 해결되지 않는다면 재개발 지연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손실은 결국 소유주 몫이 될 수 있고 반대로 협상을 통해 재개발을 앞당길 수 있다면, 개인별 부담금보다 사업 지연을 줄여 얻는 경제적 이익, 환경적인 이익이 더 크기에 혹시나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