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갔다온사이 참많은글있었는데 뭉치면 다같이 살고 흩어지면 다같이 망입니다 14. 15. 16. 17. 25다같은 형제입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16 | 다세대 2014년 | 상도동 230-1 강남빌 2층 전용 15.62평 | 7.28억 공주가 2.1억 | 7,165만/평10.16평 |
| 26.06.26 | 다세대 2017년 | 상도동 210-292 강남빌 4층 전용 12.28평 | 5.9억 공주가 2.19억 | 8,407만/평7.02평 |
| 26.06.24 | 다세대 2008년 | 상도동 210-59 크리스탈빌 2층 전용 24.28평 | 취소6.6억 공주가 2.48억 | 5,280만/평12.50평 |
| 26.06.22 | 다세대 2014년 | 상도동 210-75 한강뉴스타A동2차 4층 전용 8.52평 | 5.1억 공주가 1.73억 | 9,768만/평5.22평 |
| 26.06.06 | 다세대 2002년 | 상도동 208-36 대왕주택3차 3층 전용 16.29평 | 6.35억 공주가 1.88억 | 7,358만/평8.63평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상도푸르지오클라베뉴 | 3 | 771 | 59㎡ | 14.3억 |
| 84㎡ | 15.8억 | |||
| 힐스테이트관악센트씨엘 | 3 | 997 | 84㎡ | 16.0억 |
| 상도역롯데캐슬파크엘 | 6 | 950 | 59㎡ | 18.4억 |
| 84㎡ | 20.7억 | |||
| 이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 | 9 | 893 | 59㎡ | 18.7억 |
| 84㎡ | 22.7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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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520번지 일대 노후 저층주거지가 529세대 규모의 모아타운으로 재정비될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모아타운 관리지역을 우선 지정해 조합설립과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한 뒤 기반시설과 건축계획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대문구는 지난 29일 ‘연희동 520번지 일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
서울 광진구 구의동과 영등포구 신길동, 은평구 갈현동 일대가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추가 선정됐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2.0을 적용해 올해 하반기 정비계획 수립에 착수하고 2년 안에 정비구역 지정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9일 ‘2026년 제3차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광진구 구의동...
2026년 제3차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 분석 1️⃣ "구의동 32 일대 : 80일 만에 동의율 73% 찍은 으뜸 추진력" 광진구 구의동 32 일대는 주민들의 높은 재개발 추진 의지와 집결력이 강점인 구역입니다. 2026년 3월 광진구청으로부터 동의서 번호부여를 받은 후, 불과 80일 만에 73%라는 높은 동의율을 확보했고, 6월 입안 요청을 거쳐 2개월 ...
한문도 서울디지털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는 대표적인 부동산 하락론자이다. 그가 한 유튜브에 출연해 스파이라는 단어를 5번 넘게 언급하고 부동산 가격을 올리는 카르텔과 현 정부가 협업하고 있는 것 같다고 얘기하며 지금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리고 영상 말미, 신혼부부와 청년들에게 사과했다. 요즘 길 다니다가 청년과 신혼 부부보면 머리 숙여요. 정책...
매수자인데요^^ 혹시 지주택은 어떻게 되는지 알수 있을까요? 발표가 늦어지니 이런저런생각이 드네요
소유주이시면 별도로 확인가능합니다 네이버카페 가입히셨나요?
지주택 알박기하려고 난리를 치는데 법적으로 유령 지주택이라 결국 청산 당하고 끝나겠죠. 25구역이 빠르게 가려고 해서 협의를 하자고 하는 거지. 결국 거기 지주택은 수명이 정해져 있는 상황.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결과가 빨리 왔으면하네요 카페가입은 잔금이후 가능하다고해서 그때 사무실에 가보려구요
지주택은 지금 동의 안하면 나중에 그 구역 빼고 진행 될 때 진짜 닶 없을거라 생각해요 고층 아파트들에 둘러 싸인 노후화 된 빌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되며 어떠한 사업도 진행 못하겠죠 지금이라도 협의 해줄 때 동의 해서 뭐라도 받고 가는게 그나마 이득이라고 생각 하는데 뭐 때문에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들었을 때 지주택에서 처음에 20몇억에 협의하고 싶다고 했는데, 그다음 계속 올리고 100억 이상까지 부르더니, 그다음엔 협의를 안 한다고 했다네요. 현재 구청장님이 컷오프 될 거 예상해서 구청장 바뀌는 걸 기다릴 속셈이라고 들었어요. 기존 구청장님 연임하면 하반기에는 청산이 될 거고, 연임 못 하시면 다음 새로운 구청장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지 모르겠네요. 근데 다음 구청장 누가 와도 유령 지주택 살리자고 이 구역만 1600세대인데, 그 민심을 감당하기 어려워서 결국 청산 시키겠죠. 지주택 지들도 사실 오래 버티기 어렵다는 건 알고 있을 걸요?
그냥 더 버텨서 돈 최대한 많이 받아보자 같은데, 결국 청산 당하면 한푼도 못 받고 조합장 감옥 가겠죠.
사실 다음에 어떤 구청장 와도 청산시킬 거예요. 선정이 좀 밀릴 수는 있으나, 결국 가요. 걱정 마세요~
곧 국토부에서 지주택 없애는 법 통과 될 거예요. 25구역 추진위에서 협의하자고 할 때 감사합니다 하고 받고 꺼졌어야지 이젠 곧 청산 당하고 한푼도 못 받고 감옥 갈듯ㅎㅎ

그동안 제가 올린 글과 댓글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셨을 15구역, 25구역 소유주분들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25구역 카페 글이 무단으로 캡처되어 조롱과 비방의 대상이 된 것을 보고 감정적으로 대응했고, 그 과정에서 불필요한 언쟁까지 이어졌습니다. 결과적으로 게시판 분위기를 흐리고 많은 분들께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결국 모두가 상도 재개발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같았을 텐데, 제 대응이 그 마음을 제대로 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더 이상 불필요한 갈등을 만들고 싶지 않아 이 글을 마지막으로 카페를 탈퇴하려 합니다. 그동안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15구역과 25구역을 비롯한 상도 전 구역의 재개발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소유주인척 뭔가 이득 보려는 분들이 있는 거 같아요... 파이팅입니다!^^
15 소유주입니다 원주민은 아니고 재개발의 큰 희망을 품고 올해 들어왔습니다. 사실 재개발투자가 참 매사에 살얼음을 걷는 기분이고 불안한 마음이 생기고 그 마음 누구보다 잘 압니다. 하나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것은 대다수의 일반적인 사람들, 특히나 상도 구역 내 주민이라면 모든 구역이 다같이 잘 되길 바랍니다. 물론 그중에 조금이라도 으스대겠다고 남을 까내리는 사람이 일부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같은 상도끼리 제얼굴 침뱉기죠. 일부의 사람들을 보고 전체 해당 집단이 그렇다고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조용히 보고만 있는 사람들 그냥 조용하고 묵묵히 응원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대다수입니다. 억울한 마음을 표출하셨지만, 또 이렇게 사과해주시는 모습도 멋있습니다. 25구역이 상도 어느 구역에도 밀리지 않는 입지인것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25구역은 물론 상도 전체 구역의 원활한 발전을 바랍니다
차분히 여러 소음에 휘둘리지 말고 길게 보고 기다려야합니다.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소유주님들 괜히 이런저런 글 보고 상처 받지 마시고 묵묵히 현생 살아가면서 추진위 믿고 따라주면 되는겁니다.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다른 소유주분도 도로관련글 삭제했으면 한다고 댓글쓰셨던데, 저도 공감합니다. 오늘 도로 관련해서 쓰신 글은 선 넘었다고 느끼는분들도 있어요. 저도 그 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댓글 공감수를 확인해보세요) 역지사지의 맘으로 서로 존중해주시고 일부 안티들은 그냥 무시하면됩니다. 지금은 선정 외에 다른 것은 신경쓰지않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분리수거중 분리수거중님 글을 읽고 몇 가지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합니다. 우선, "여기까지만 하겠다", "현생을 열심히 살자"는 취지의 개인적 의견 표현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이를 두고 "피해자에게 침묵을 강요한다", "가해자를 옹호한다", "2차 가해를 한다"고 단정하는 것은 지나친 비약입니다. 누군가가 분쟁에 더 이상 관여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과 특정 편을 드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비판하지 않는다고 해서 곧바로 가해자 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같은 방식으로 행동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또한 "15구역 사람들의 무단 캡처와 비방이라는 명백한 가해 행위"라는 표현 역시 문제가 있습니다. 첫째, 누가 어떤 행위를 했는지 객관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명백한 가해 행위"라고 단정하고 있습니다. 둘째, 일부 사람의 행위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이를 "15구역 사람들" 전체의 행위인 것처럼 일반화하는 것은 사실관계 왜곡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셋째, "가해자", "피해자"라는 표현은 법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입니다. 본인의 주장을 사실인 것처럼 단정적으로 표현한다고 해서 그것이 곧 객관적 사실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자신의 의견과 추측을 사실처럼 단정적으로 표현할 경우 명예훼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상대방의 행위가 실제로 위법한지 여부는 감정이 아니라 객관적 증거와 법적 판단에 따라 결정되어야 합니다. 결국 제 댓글은 갈등을 더 키우지 말자는 취지의 의견으로 볼 수 있는데, 이를 "가해자 옹호", "침묵 강요", "2차 가해"로 몰아가는 것은 논리적 비약일 뿐 아니라 또 다른 낙인찍기가 될 수 있습니다. 의견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관계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인 또는 특정 구역 사람들을 "가해자"로 규정하고,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까지 "가해자 옹호 세력"으로 몰아가는 태도는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감정보다 사실이 우선이고, 단정보다 증거가 우선입니다.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한 토론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15구역분이 그러신게 맞다면 잘못하신게 맞죠.
부동산 확인결과 25구역은 지주택문제로 사업진행이 어렵다네요. 동의율도 낮아서 어렵다네요. 매수자분들 참고바랍니다.
맞아요 동작구는 원팀이라생각하고 서로 잘되야지 조롱은 삼가합시다. 15구역 평당 1억 가길 기원합니다
서로서로 도와야 다른 구에 비해 나아지고 도심 미관도 좋아지는 건데ㅠㅠ 그게 다 자산으로 연결되고... 동네끼리 싸워봐야 서로 손해고 땅바닥에 돈 버리는 거나 마찬가지죠ㅜ 구역 소유주 사칭일 가능성이 높겠지만
25구역과 15구역 소유주로서 다른 의견을 드립니다. 먼저 통학로 안전, 소음, 먼지 문제에 대한 우려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에 대해 사업시행자는 당연히 책임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다만 최근 올라온 글을 보면서 법적으로는 다르게 봐야 할 부분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성대로는 특정 구역 주민의 사유지가 아니라 서울시민 누구나 이용하는 공공도로입니다. 따라서 해당 도로를 이용하는 문제는 주민 동의 사항이 아니라 관계 행정기관의 관리·감독 사항입니다. 실제로 「도로법」 제76조에 따르면 도로의 통행을 금지하거나 제한할 수 있는 권한은 주민이나 지역 커뮤니티가 아니라 도로관리청 등 행정기관에 있습니다. 법률상 주민들이 공공도로 통행을 승인하거나 거부하는 권한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도로법」은 정당한 사유 없이 도로의 구조나 교통에 지장을 주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공공도로는 특정 지역 주민이 독점적으로 관리하거나 사용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25구역과 협의가 없으면 공사차량 진입이 어렵다." "25구역이 납득할 수 있는 대책이 없으면 공사 진입이 쉽지 않을 것이다." 라는 표현은 주민 의견 차원에서는 가능하지만, 법적 권한이 있는 것처럼 받아들여질 수 있어 다소 과장된 주장으로 보입니다. 공사차량 운행 여부는 결국 구청,경찰서,교통 관련 기관 사업시행자가 협의하여 결정하는 문제입니다. 만약 통학로 안전 문제가 있다면 차량 운행시간 조정, 신호수 배치, 통학시간 통행 제한, 살수차 운영, 비산먼지 저감시설 등 보완대책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 동의가 없으니 통행할 수 없다" 는 것은 현행 법체계상 인정되는 권리가 아닙니다. 더구나 25구역 역시 앞으로 재개발이나 모아타운, 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되면 동일한 문제를 겪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때 인접 지역 주민들이 "우리 동네 도로를 이용하지 마라." "우리와 협의하지 않았으니 공사차량을 막겠다." 라고 주장한다면 25구역 주민들은 그것을 수용할 수 있을까요? 재개발은 어느 한쪽만의 권리가 아닙니다. 25구역 주민들의 안전권도 중요하고, 15구역 주민들의 재산권과 주거환경 개선 권리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공사 자체를 어렵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안전대책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입니다. 안전대책 요구는 정당합니다. 하지만 공공도로 사용 여부를 주민 동의 사항으로 해석하는 것은 도로법상 근거가 부족하며, 법적으로도 설득력이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누누이 강조하지만 지금 이런 논의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부동산대토론회 안 보셨어요? 재개발 재건축이 효과가 크지않다고 총량제로 관리해야한다는 주장까지 나왔는데 겨우 연변만 받은 25구역이 이럴때일까요? 서울시장 법적인결론도 빠르면 내년초에 나오면 결과에 따라 신통기획이 사라져서 우리만 상도동에서 빌라촌으로 남고 지금 오른 집값 다 원상복귀 됩니다. 선정을 위해 힘을 모을때 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될것 같은디 왜 나서서 저지x이지 우리 공사 할땐 다른곳은 단지라 협조 많이 받아야 할텐데 지금부터 이지x하면 잘도 협조 해주것다. 쫌 가만히 계셔요 머 재개발 25구역 네임드 노리시나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이제는 이런 글까지 쓰시네요… 어떤 심정인지 마음으로 이해는 하겠지만, 머리로는 이해가 되질 않네요. 정말로 더이상은 댓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25구역 잘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