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동 40년살았고 15구역 21구역 2개 가지고 있는데 15구역은 찬성하고 21구역은 반대했다. 15구역은 지분 10평이하 빌라라서 찬성 21구역은 지분 좀 많고 현금흐름 월 600 이상 나오니 21구역은 할 필요가 없어 반대 21구역은 재계발하면 고생하는거에 비해 남좋은일 하는거 같다는 느낌일 지울수가 없음 다세대 빌라대비 개쌉손해 느낌 내가 봐도 좀 양아치 같고 내로남불이지만 솔직히 써봣음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04 | 다세대 2006년 | 사당동 1028-4 그린주택 2층 전용 12.90평 | 8.3억 공주가 1.97억 | 1.3억/평6.19평 |
| 26.08.03 | 단독 1991년 | 사당동 1034-24 연 45.90평 | 12억 개주가 5.26억 | 3,885만/평30.89평 |
| 26.06.26 | 다세대 2017년 | 사당동 1026-26 메종슈에뜨26 3층 전용 5.90평 | 5.88억 공주가 1.48억 | 1.5억/평3.92평 |
| 26.06.23 | 다세대 2017년 | 사당동 1026-26 메종슈에뜨26 3층 전용 8.49평 | 6.76억 공주가 2.06억 | 1.2억/평5.64평 |
| 26.05.18 | 다세대 2017년 | 사당동 1026-26 메종슈에뜨26 4층 전용 4.72평 | 4.5억 공주가 1.23억 | 1.4억/평3.13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사당동 1004-12 | 주거용 | 26.09.16 |
| 사당21 | (가)사당동 1005 | 사당15 | (가)사당동 419 | 이수역헤리드 | |
|---|---|---|---|---|---|
| 사업 면적 | 11.4만㎡ | 1.7만㎡ | 14.2만㎡ | 5.5만㎡ | 4.6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역세권 | 신통기획 | 민도복 | 지주택 |
| 진행단계 | 대상지선정 | 연번부여 | 대상지선정 | 추진준비 | 조합설립인가 |
| 노후도(30년) | 62% | 80% | 67% | 47% | 79% |
| 매물 수 | 24건 | 1건 | 50건 | 24건 | - |
| 매물 가격 | 6.3억~ | 10억~ | 3.2억~ | 2.9억~ | - |
| 대지평당가 | 1.3억 | 1.2억 | 1.2억 | 9,255만 | 6,119만 |
| 전용평당가 | 8,121만 | 8,039만 | 6,379만 | 5,942만 | 4,967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래미안로이파크아파트 | 9 | 668 | 59㎡ | 19.0억 |
| 84㎡ | 21.9억 | |||
| 방배롯데캐슬아르떼 | 14 | 744 | 121㎡ | 36.3억 |
| 남성두산위브트레지움 | 16 | 451 | 116㎡ | 23.9억 |
| 사당휴먼시아 | 18 | 480 | 59㎡ | 11.5억 |
| 84㎡ | 13.7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남사초등학교 공립 | 124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이수역 | 7호선 | 6분 | 479m |
| 사당역 | 2호선·4호선 | 7분 | 520m |
| 총신대입구역 | 4호선 | 8분 | 601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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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이하 나우동인)가 분당 1기 신도시 선도지구인 샛별마을의 통합재건축 설계자로 최종 선정됐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나우동인은 이날 분당 샛별마을 통합재건축 토지 등 소유자... ...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이하 성수3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최종 선정됐다. 앞서 두 차례 입찰이 유찰되면서 수의계약으로 전환된 가운데 삼성물산이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으면서 1조8000억원 규모 시공권을 확보하게 됐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3지구 재개발 조합은 이날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성락성결교회에서 정기...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오늘 구의동 257-1번지 일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 주민설명회가 있었죠. 현장에서는 이미 사전검토 동의율이 50%를 훌쩍 넘어 60%에 육박할 정도로 소유주분들의 개발 열망이 대단했는데요, 설계 용역을 맡은 투윈E&C 건축사사무소의 건축계획안과 함께 추정 비례율 151.4%라는 우수한 사업성 분석...
성수전략정비구역이 다 완성되고 나면, 단언컨대 국평기준 100억원 넘을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20~130억원 예상합니다.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계속 미루다가 우리 성수3지구 래미안 홍보관에 다녀왔다. 사무실에서 걸어서 딱 5분! 정말 가깝군... 성수동에 사무실 얻기를 참 잘한 듯^^ 조합원 명부 확인 후 입장하니 맛난 과자와 음료수 세팅해 주셨지만...
참고로 이번에 동작구 6개 구역 신청해서 3구역 선정됐습니다. 핫한 상도25구역도 떨어졌네요
25조건부로 될 줄 알았는데 안됏더라구요ㅠ
사당동 40년살았고 15구역 21구역 2개 가지고 있는데 15구역은 찬성하고 21구역은 반대했다. 15구역은 지분 10평이하 빌라라서 찬성 21구역은 지분 좀 많고 현금흐름 월 600 이상 나오니 21구역은 할 필요가 없어 반대 21구역은 재계발하면 고생하는거에 비해 남좋은일 하는거 같다는 느낌일 지울수가 없음 다세대 빌라대비 개쌉손해 느낌 내가 봐도 좀 양아치 같고 내로남불이지만 솔직히 써봣음
임대인분들께서도 재개발에 찬성한다고 해서 당장 월세 수익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이 진행되더라도 관리처분인가 전까지는 기존 주택을 보유하면서 임대수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업이 구체화되고 사업성이 높아지면 자산가치 상승의 기회도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아파트 입주가 꼭 목적이 아니신 분들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매도하여 시세차익을 실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반대로 장기적으로 보유하고 싶으신 분들은 조건이 충족된다면 1+1 입주를 통한 자산 활용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결국 임대인 입장에서도 ① 관리처분 전까지 월세수익 유지 → ② 재개발 진행에 따른 자산가치 상승 → ③ 매도 또는 입주 선택 이라는 여러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재개발에 찬성한다고 해서 월세수익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임대수익을 유지하면서 미래의 자산가치 상승 기회까지 함께 가져가는 것이라고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당21구역이 제대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임대인분들도 함께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손해본거 없습니다. 관리처분전까지 월세는 계속 올라가고 가지는 계속 상승합니다. 찬성으로 돌아와 주세요.
소유주 아닌사람은 이상한 글좀 안썼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실제 소유하고 계신분들은 가만히 있는데 왜 남이 잘되고 있는데 배아파서 방해만 하나요? 좀 잘되라는 글을 쓰던지 봉합이 되도록 글좀 쓰면 좋겠습니다. 한국사람은 예로부터 서로 잘 지내고 하는데.. 중국인들이나 하는짓을 여기선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남잘되는꼴 못보고 살아서그래요. 밖에나와서 대면해서 토의하지도 못하고 봉합을 해결하려고 하지도않고 오픈된 정보에 대해서 분란만조장하려들려하고. 반대마음먹은사람들은 이미 글럿고, 중도층 잘 설명드리면 잘 안될수도 없는 구역입니다
새아파트로 차익더보는게 당연히 더큰데 그 기간을 못참는 사람들은 당연히 신통에대해서 반대가 맞고, 그게아닌데도 반대하는건 무지한거로밖엔 해석이 안됩니다. 서울 다른 어느곳을 봐도 이정도 평지에 초품아, 더블역세권 인곳에 사업성 좋아보이는곳은 잘안보이고, 이처럼 좋은입지가 개발되는데는 우여곡절 없는게 이상한거고 오랜분쟁끝에 대성공이뤄낸곳도 많습니다. 단기간에 쉽게 될수도 없는거고 인생올인한건 대단히 위험한것이고 길게봐야지, 조급해하지도 마시고 찬찬히 진행해보면 좋은결과 나올것같아요. 완전 극초기란사실잊지마세요.
여기도 쉽지 않을듯...
너 인생이 더 쉽지 않을듯
ㅋㅋ 신림 소유주시네.. 잘될까봐 배아프신듯 ㅋ
반대측이 다른개발을 원한다는 얘기들도 결국 찬성추진위에서 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도 거짓이었습니다. 반대측의 대부분이 개발자체를 원하지 않습니다. 반대하시는분들께 여러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미 이 구역자체가 몇년전부터 상권개발구역이였고 실제로 큰길부터 상권이 확장되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주택소유주분들은 임대소득으로 노후를 보장받고 있습니다. 여기가 낙후되었다고 생각하시는분들 있으신가요? 여기는 월세가 없어서 못나갈정도로 입지가 좋습니다. 요즘은 월세가 폭등해서 수익자체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당15구역에 아파트가 들어오면 사당21구역은 낙후된 빌라촌으로 남는다? 아니죠 건물을 신축으로 짓죠. 영원히 건물을 안짓는다는 가정을 어떻게 할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밑에 글에 방배동과 비교하라고 하는데 한번 가보시고 얘기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 쪽은 새로생긴 DH방배아파트 밑쪽으로 신축이 이번년도에 5채나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개별건축으로요. 제가알기로는 사당21구역 실제 노후도는 58.5%였고 반지하와 침수지역퍼센트 더해주는걸로 간신히 60%넘긴걸로 확인했습니다. 원래부터 노후도가 높지 않았습니다. 이미 반대하시는분들 중 많은분들이 개별적으로 신축을 준비하고 있다가 재개발 추진으로 중지되어 재산권침해가 심하다고 합니다. 정부에서도 개별건축 독려를 위해 용적률을 250%로 한시적 상향, 일조권사선제한완화등 많은 어드밴테이지를 주고 있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도 잘알지만 이 구역의 생리를 생각하시고 투자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안그래도 최근몇년동안 젊은 사람들도 많이 놀러오고 (까페 공방 등등) 더 좋아지고 월세도 많이 올른 상황에서 아파트 원하지 않는 사람들은 재개발이 좋은거라고 생각못함… 그리고 솔직히 빌라들한테나 이득이지 땅가지고 잇으면 감정평가가 방식이 빌라랑 달라서 손해임. 추진측도 단독가지고 잇다는데 그건 이 사업들 주도하는사람이라 케이스가 다르고..
반대하면 망하는건데 왜 모를까? 방배 15구역 재개발 구역과 재개발 아닌곳 가격을 비교해봐 재개발 구역은 평당 9천-1억 재개발 아닌곳은 평당 6천-7천이야 나중에 후회하지 말자
평당가격은 집 팔사람들한테나 중요하지 집팔생각없는 사람한테는 별로 상관도 없음…
반대측이 주장하는 사업이 욕심이고 나쁘다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단, 주장하시는 사업의 요구 조건을 충족하셨다면 말이지요. 그리고 21구역이 진행되기 전이었다면 말이지요. 사당 21구역은 지금 호랑이 등에 올라탄 상황입니다. 시작이 자의였든 타의였든, 이미 시작해 버린 21구역은 도중에 그만두거나 물러설 수 없습니다. 구역계가 깨지는 순간 쪼개기는 반드시 들어옵니다. 방어를 위한 수단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단순히 찬성이냐 반대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21구역이라는 틀을 깨뜨렸을 때, 과연 그 이후에 어떤 상황이 벌어질 것인가를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아래 사람들의 글들을 보며 생각해봤음. 21구역이 노후도 추진기간 대비 후보지 선정까지 빨리올라오게 된건 정말 운이 좋았음. 찬반 여론들을 떠나서 구역계 정말 잘 만들건 사실임. 알 사람들은 알겠지만 아파트는 규모가 커야 프리미엄도 가치도 높게 평가됨. 주변 상도 신통구역들만 봐도 지금 위상이 날로 높아짐. 보면 느끼는게 없나..? 왜 반대를 할까?생각해봄 생계형으로 노년 건물 관리하시면서 월세를 받으시는 분들. 충분히 걱정 될만함. 이건 수익에 계산이 다를수 있지만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실 수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결국 은퇴하실 만큼 충분히 벌 수 있는 구조기도함. 이건 나중에.. 그럼 반대파를 조직적으로 운영하시는 분들은 왜 그럴까? 정말 이 구역이 개발이 되는게 다수의 재산 손실 날까봐 불편하고 싫어서 그러는걸까??ㅡ 이 부분 아주 잘 생각해봐야함. 따로 추진을 원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음. 일단, 추진의 진실 여부를 떠나 따로 모아든,역세권이든, 장기전세든, 결국 쪼개서 추진을 새로 하여 위원장이 되어 하면 된다는 보장은 있음???언제쯤??아님 아예 하지말자는거임?? 이미 이렇게 개발을 반대를 한지역이 될까???? 이미 후보지 선정이 운좋게 됬으면 계산기를 두드려봐야지. 가끔 역세권으로 600프로 받으면 사럽성이 좋아지니 뭐지 하는데.ㅡ 나도 거기 소유자로써 설명회 다녀왔는데 최고층이 25층이래. 하물며 초등학교 있어서 조망권 제한 있는것까지. 기부채납도 적은편아니고. 작은땅에 주상복합처럼 아파트 동 몇개 있는거랑 대규모 주거 아파트단지 시세랑 비교해서 생각해봤나? 앞에 몇원 더 아낄거 생각하기보단 앞으로 얼마나 더 재산 가치가 높아질수 있는지를 봐야지! 이건 다른 재개발 방식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 추후에 완공되면 어떤 아파트를 어떤 가격을 줘서라도 들어가고 싶어 할 것 같냐는거지.. 이게 주민을 위하는 일인가..??? 누굴 위한거지?? 난 계~~~속 특정인의 사리욕에 소유주들의 두려움을 건들면서 이렇게 놀아난다는 생각이 왜들지???? 밑에 글에 추진위원회가 정비구역만 지정 되도 몇십억돈을 많이 번다..라고 하는데.. 결국 이것때문에 개별적으로 구역을 나눠갖고 싶다는거잖아??? 이건 누가 추진장이 되던 버는 돈이야 이건! 우리도 재산가치가 늘잖아! 재개발 앞장서서 일할거 아니면 추진위도 일해줬으면 벌고가야지. 단, 이 돈에 눈멀어서 구역 해체시키고 나누려는건 다른 일이지. 좋은 사업성을 가진 21구역을 탐내는 사업추진체들도 만만치 않게 많을거라 예상됨.그게 소유주 주민을 위한거야?? 여긴 노후도 61-62프로임. 다시말해 엎어지면 사당15구역 아파트 올라가는거 구경만 하면서 살아야한다는 소리임. 왜냐? 이 좋은 곳에 신축빌라를 안짓겠음??? 무조건 짓고 분양만해도 이익만 몇십억 벌텐데??나라도 하겠음. 이들은 여기가 되든 안되든 관심없음. 재개발의 가능성에 여기저기 벌떼같이 와서 비싼돈 주고 빌라 분양받을테니. 내가 가진 부동산 중에 이렇게 엎어져서 10년 가까이를 두파가 싸우느라 아직도 개발 못했어. 주변은 다~ 지정되서 가격이 2-3배뛰었는데.. 이거.. 작은일 아니야. 간당간당한 노후도에 후보지 취소가 되면? 금방 될 일없어. 그 사이에 건축비 인건비 오를거고 옆 15구역 아파트 구경하면서 부러워해봤자 속만 타겠지. 누구든 무슨일이든 추진하려고 하고 이구역 재개발 되게만들려는 사람..일단 응원해주자.. 뭐든 되게하고 잘못된 점이 있다면 그때 해결해가도 늦지않아. 일단은 이렇게 분열나면 안돼..너무 오래 타구역에서 당해봐서 아는데 결국 갈라치기야..이게..
추진측에서 하는거는 동네를 위한 개발이고 반대측이 주장한다는 사업은 욕심이고… 신통은 시에서 돈 나오지만 다른 정비사업은 추진측에 돈이 안나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유치원에 성당 교회 3개 잇는 구역이 어디잇으며 사업성이 어디잇습니까? 사업성 업으니까 제척 지역 끌고 가겟다 한거 아닌가? 그렇게 해서 사업성 조금이라도 높힐라고?? 찬성 반대의 문제가 아니아 추진측의
@21 추진위원회가 단지 동네를 위한 개발로만 움직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얻을 것이 없는데 봉사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단,이미 후보지 선정까지 와서 쪼개나누려 추진하려는건 욕심이겠죠?!!!(위에 언급했듯 나눠서 된다는 보장이 확실하나요?)추진위가 문제가 있으면 선정 이후에도 충분히 바꿀 수 있고 영원한 자리가 아니예요. 지역 내 종교 시설이나 공공 시설은 조정의 문제이며, 존재한다고 해서 개발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또한, 구역을 나눈다고 해서 이 같은 문제가 없다는 뜻 또한 아니라는 거죠. 그렇죠? 모든 재개발 구역에서 비슷합니다. 21구역은 단독 비율이 40%인데, 사업성이 나쁘다는 말은 처음 들어봅니다. 만약 이 구역이 사업성이 떨어져서 제척구역을 끌고 가려 판단한거면 오히려 추진위가 좋은판단을 내린게 아닌가요? 21구역의 문제는 위치나 사업성 규모까지도 너무 크고 좋다는게 문제예요. 좋은구역일수록 많은 갈등을 부릅니다. 그 만큼 욕심내는 자. 배아파하는 자.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자. 많이 꼬입니다 지금처럼요..! 전 소유주로써 응원하고 있어요. 21님 소유주이십니까?
초등학교 교회 3 개 성당잇는 구역이 진정 사업성이 좋다고 허는거예요?? 진심으로요?? 선정위원회에서 5월 조건부 1 번이 구역계 과다하다고 햇던거 모르세요? 크고 좋은데 왜 규모가 과다하고 한건가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반대론자라면, 이미 작성된 글에 대한 사실여부만 따지지말고 왜 반대하는지,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야지. 한두살먹은 애들이 징징대는것밖엔 안보입니다. 나도 매수대기자이지만 21구역 신통은 안되더라도 제척구역? 가치상승은 이끌어야되는거 아닙니까? 이렇게가다간 반대고뭐고 아무것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