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람들의 글들을 보며 생각해봤음. 21구역이 노후도 추진기간 대비 후보지 선정까지 빨리올라오게 된건 정말 운이 좋았음. 찬반 여론들을 떠나서 구역계 정말 잘 만들건 사실임. 알 사람들은 알겠지만 아파트는 규모가 커야 프리미엄도 가치도 높게 평가됨. 주변 상도 신통구역들만 봐도 지금 위상이 날로 높아짐. 보면 느끼는게 없나..? 왜 반대를 할까?생각해봄 생계형으로 노년 건물 관리하시면서 월세를 받으시는 분들. 충분히 걱정 될만함. 이건 수익에 계산이 다를수 있지만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실 수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결국 은퇴하실 만큼 충분히 벌 수 있는 구조기도함. 이건 나중에.. 그럼 반대파를 조직적으로 운영하시는 분들은 왜 그럴까? 정말 이 구역이 개발이 되는게 다수의 재산 손실 날까봐 불편하고 싫어서 그러는걸까??ㅡ 이 부분 아주 잘 생각해봐야함. 따로 추진을 원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음. 일단, 추진의 진실 여부를 떠나 따로 모아든,역세권이든, 장기전세든, 결국 쪼개서 추진을 새로 하여 위원장이 되어 하면 된다는 보장은 있음???언제쯤??아님 아예 하지말자는거임?? 이미 이렇게 개발을 반대를 한지역이 될까???? 이미 후보지 선정이 운좋게 됬으면 계산기를 두드려봐야지. 가끔 역세권으로 600프로 받으면 사럽성이 좋아지니 뭐지 하는데.ㅡ 나도 거기 소유자로써 설명회 다녀왔는데 최고층이 25층이래. 하물며 초등학교 있어서 조망권 제한 있는것까지. 기부채납도 적은편아니고. 작은땅에 주상복합처럼 아파트 동 몇개 있는거랑 대규모 주거 아파트단지 시세랑 비교해서 생각해봤나? 앞에 몇원 더 아낄거 생각하기보단 앞으로 얼마나 더 재산 가치가 높아질수 있는지를 봐야지! 이건 다른 재개발 방식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 추후에 완공되면 어떤 아파트를 어떤 가격을 줘서라도 들어가고 싶어 할 것 같냐는거지.. 이게 주민을 위하는 일인가..??? 누굴 위한거지?? 난 계~~~속 특정인의 사리욕에 소유주들의 두려움을 건들면서 이렇게 놀아난다는 생각이 왜들지???? 밑에 글에 추진위원회가 정비구역만 지정 되도 몇십억돈을 많이 번다..라고 하는데.. 결국 이것때문에 개별적으로 구역을 나눠갖고 싶다는거잖아??? 이건 누가 추진장이 되던 버는 돈이야 이건! 우리도 재산가치가 늘잖아! 재개발 앞장서서 일할거 아니면 추진위도 일해줬으면 벌고가야지. 단, 이 돈에 눈멀어서 구역 해체시키고 나누려는건 다른 일이지. 좋은 사업성을 가진 21구역을 탐내는 사업추진체들도 만만치 않게 많을거라 예상됨.그게 소유주 주민을 위한거야?? 여긴 노후도 61-62프로임. 다시말해 엎어지면 사당15구역 아파트 올라가는거 구경만 하면서 살아야한다는 소리임. 왜냐? 이 좋은 곳에 신축빌라를 안짓겠음??? 무조건 짓고 분양만해도 이익만 몇십억 벌텐데??나라도 하겠음. 이들은 여기가 되든 안되든 관심없음. 재개발의 가능성에 여기저기 벌떼같이 와서 비싼돈 주고 빌라 분양받을테니. 내가 가진 부동산 중에 이렇게 엎어져서 10년 가까이를 두파가 싸우느라 아직도 개발 못했어. 주변은 다~ 지정되서 가격이 2-3배뛰었는데.. 이거.. 작은일 아니야. 간당간당한 노후도에 후보지 취소가 되면? 금방 될 일없어. 그 사이에 건축비 인건비 오를거고 옆 15구역 아파트 구경하면서 부러워해봤자 속만 타겠지. 누구든 무슨일이든 추진하려고 하고 이구역 재개발 되게만들려는 사람..일단 응원해주자.. 뭐든 되게하고 잘못된 점이 있다면 그때 해결해가도 늦지않아. 일단은 이렇게 분열나면 안돼..너무 오래 타구역에서 당해봐서 아는데 결국 갈라치기야..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