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기억해야할 사람입니다 노성철 시의원 왜 반대파 의견을 공론화하고 사당21구역 정비를 가로막는가? 동네가 깔끔하게 정비되고 일반분양으로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는 것을 막아서 오는 이득이 무엇인가요? 우리 주민을 위한 것인지 정치적 셈법에 의한 것인지! 우리 구역은 2026 지방선거 이후 구청장과 동작3선거구 시의원 정당이 모두 바뀌었습니다. 지금 시의원은 구청장이 직전 총선 후보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더군요. 왜 그 이후로 우리 구역 반대파 여론이 더 커지고 구청 행정은 지연되었을까요? 왜 다수 주민이 원하는 깔끔한 동네로의 정비사업은 나몰라라하고 일부가 주장하는 반대 의견만 청취할까요? 우리 구역이 오세훈의 신속통합제도라 그런가요?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지만, 우린 기억해야 합니다 노성철 더불어민주당 초선 서울시의원 동작3선거구 득표율 50.13%(2026 지선) 다음 총선, 지선 때 잊지마시고 기억 부탁드립니다. 지금 온 신통 기회를 포기하면, 반대든 찬성이든 주민 모두에게 피해입니다. 다음에 다른 방식으로 정비는 어려워집니다. 이득을 보는 건 외지인 뿐입니다. 추가로 빌라촌으로 남겨서 지역구를 확보하려는 정치기술자들도 이득을 볼 수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