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목요일 1시 동작구청앞. 신통재개발찬성파 시위합니다. 많이 와주세요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04 | 다세대 2006년 | 사당동 1028-4 그린주택 2층 전용 12.90평 | 8.3억 공주가 1.97억 | 1.3억/평6.19평 |
| 26.08.03 | 단독 1991년 | 사당동 1034-24 연 45.90평 | 12억 개주가 5.26억 | 3,885만/평30.89평 |
| 26.06.26 | 다세대 2017년 | 사당동 1026-26 메종슈에뜨26 3층 전용 5.90평 | 5.88억 공주가 1.48억 | 1.5억/평3.92평 |
| 26.06.23 | 다세대 2017년 | 사당동 1026-26 메종슈에뜨26 3층 전용 8.49평 | 6.76억 공주가 2.06억 | 1.2억/평5.64평 |
| 26.05.18 | 다세대 2017년 | 사당동 1026-26 메종슈에뜨26 4층 전용 4.72평 | 4.5억 공주가 1.23억 | 1.4억/평3.13평 |
| 사당21 | (가)사당동 1005 | 사당15 | (가)사당동 419 | |
|---|---|---|---|---|
| 사업 면적 | 11.4만㎡ | 1.7만㎡ | 14.2만㎡ | 5.5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역세권 | 신통기획 | 민도복 |
| 진행단계 | 대상지선정 | 연번부여 | 대상지선정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80% | 67% | 47% |
| 매물 수 | 24건 | 1건 | 50건 | 23건 |
| 매물 가격 | 6.3억~ | 10억~ | 3.2억~ | 2.9억~ |
| 대지평당가 | 1.3억 | 1.2억 | 1.2억 | 1.0억 |
| 전용평당가 | 8,121만 | 8,039만 | 6,321만 | 6,226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래미안로이파크아파트 | 9 | 668 | 59㎡ | 19.0억 |
| 84㎡ | 21.9억 | |||
| 방배롯데캐슬아르떼 | 14 | 744 | 121㎡ | 36.3억 |
| 남성두산위브트레지움 | 16 | 451 | 84㎡ | 21.5억 |
| 116㎡ | 23.9억 | |||
| 사당휴먼시아 | 18 | 480 | 59㎡ | 11.5억 |
| 84㎡ | 13.7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남사초등학교 공립 | 124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이수역 | 7호선 | 6분 | 479m |
| 사당역 | 2호선·4호선 | 7분 | 520m |
| 총신대입구역 | 4호선 | 8분 | 601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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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은 첫 단추를 끼우기가 가장 어렵다. 사업성이 있는지, 법적 요건을 갖췄는지 확신이 서지 않아 초기에 동력을 잃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한국부동산원이 이런 불확실성을 덜어 주는 '주민 의사결정 지원... ...

문제점 최근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을 둘러싸고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개인정보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보호 수준이 높아지면서, 과거에는 크게 문제되지 않았던 행위에 대해서도... ...

1억미만으로 투자 가능한, 인서울 3000세대 대단지 재개발 1️⃣ 높은 동의율과 구역지정 완료까지, 3,300세대 대단지의 출발 서울 하늘 아래 3,0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신축 아파트가 들어선다는 소식은 언제나 시장의 이목을 끌곤 합니다. 오랜기간 사업이 지지부진했던 강북구 번동 148번지 일대가 마침내 2026년 5월 28일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며 ...
사업 추진배경 ●금천구 독산동 380번지 일대는 과거 주한미군 탄약고가 위치했던 지역으로 1970년대 단독주택지로 형성된 이후 큰 변화 없이 유지되어 건축물 노후도 74.34%의 노후·불량주택이 밀집한 지역임 ●신안산선 신독산역 예정지와 학교·생활SOC시설 등이 위치하나 최대 30m 이상의 고저차와 협소한 도로, 공공시설 편중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조정들어가면 제척밖에 없어요 . 반대파 떨어지고 나면어떨지 다시 구역넣어달라고 할듯
조건부해소 기준인 반대율 15프로 이하로 낮추려면 절반은 제척해야될듯해요
절반제척하면 사업성이 나오나?
말이 안나오는데요~ 반대하신분들도 다 생각이 있으시겠지만, 구청에서 조율이라도~~ 추진위통해서ㅠ 이제 신통취소통보한다, 안한다하는건 ,,,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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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 21구역 소유주입니다. 반대 25% 넘었으니, 전체 구역이 다 취소 되는 것인가요? 반대파 적은 구역이라도 살릴 수 없을까요? 만약 다 취소 된다면 반대파 제외하고 다시 신청 가능한지요.. 동작구청 부동산과에 직접 연락드릴까하다가, 구청 담당자분들께 민폐가 될까싶어 우선 커뮤니티에 아시는 분 계신지 고견 여쭙습니다. 허위사실 말고 진짜 확인한 것들만 부탁드립니다…
재개발이라는 것이 원래 목소리 큰 사람이 원칙과 절차를 무시해도 이기는 게임입니까? 다른 모든 재개발 구역이 그런겁니까? 저는 재개발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사람의 재산권이 걸린 문제라면 최소한 정해진 원칙과 절차는 찬성이든 반대든 똑같이 적용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은 마치 어린아이들이 경기 규칙은 제대로 지키지 않은 채 먼저 결승선에 들어왔다고 “내가 먼저 들어왔으니 무조건 내가 이겼어. 이제 넌 그만 말해.” 라고 외치는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어른입니다. 더구나 수많은 사람의 재산이 걸려 있습니다. 그렇다면 더더욱 큰 목소리가 아니라 원칙과 절차로 판단해야 합니다. 최근 이곳에서는 ‘반대 25%’라는 숫자가 마치 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반복해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묻고 싶습니다. 그 25%가 정말 유효한 25%인지 제대로 검증이 된것입니까? 찬성 소유주들은 지장 날인, 신분증 사본 제출, 본인 확인 등 요구되는 엄격한 절차에 따라 동의서를 제출했습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나중에 검증받더라도 티끌 하나 없이 떳떳하게 인정받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반대동의서에도 똑같은 기준을 적용하면 됩니다. 실제 소유주인지, 공유·상속 요건은 충족했는지, 중복이나 철회 대상은 없는지 등 찬성동의서와 동일한 기준으로 검증하는것이 당연합니다. 더욱이 반대동의서 수집 과정의 적정성에 대한 여러 문제 제기가 나오고 있고, 최근에는 찬성 소유주 단체대화방에 신원을 숨기고 들어와 중요 공지 전달을 방해하는 일까지 발생했습니다. 반대할 권리는 당연히 존중합니다. 하지만 반대할 권리가 있다면 찬성할 권리도 똑같이 존중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또 하나 묻고 싶습니다. 공문상 정해진 시점이 지났는데도 왜 반대동의서는 계속 접수되었고, 행정절차가 지연되는 동안 높아진 반대율이 다시 사업을 막는 근거가 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도 똑같은 방식으로 찬성동의서를 받아오면 모두 인정해 주는 겁니까? 그래도 저는 똑같은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편법에는 편법으로, 방해에는 방해로 맞서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원칙과 절차를 요구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있지도 않겠습니다. 찬성하는 소유주들도 보고 있고, 듣고 있고, 이제는 행동하고 있습니다. 누가 더 큰 목소리를 내느냐가 아니라 누가 정해진 절차를 지켰는지, 누구의 동의가 실제로 유효한지, 그리고 행정이 양쪽에 같은 잣대를 적용했는지를 확인합시다. 그것이 그렇게 자신 있다면, 찬성과 반대 모두 동일한 기준으로 검증하면 됩니다. 저희가 요구하는 것은 특혜가 아닙니다. 공정한 검증. 동일한 기준. 납득할 수 있는 행정. 그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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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여긴 세입자받는 임대인이나 건물주 입장에서는 노른자라서 반대가 많이 나오겠네.. 했는데ㅠㅠ 진짜네ㅠㅠ 여기는 월세가 진짜 잘나가요.
구청문의하니 허위동의서 없다고 함. 정상적으로 접수되었다고 함. 21구역 취소는 절차상 진행될듯. 제척은 진작에 물건너 간듯.
선의의 피해자가 없길바랍니다 구청에서 10월초 발표한다고 합니다 안타깝습니다 21구역이 잘 진행돠어야 15구역 진입로가 확보되는데 어떻게 될른지 걱정입니다
반대25%라고 반대파의 언론플레이에 놀아나지마십시오. 반대파가 제출한 서류에는 자격이되지 않는 사람들의 서류가 많습니다(망자 세입자 등등) 행여 반대가 25%일지라도 제척하고 재개발은 갑니다. 제척시 여전히 2000세대 대단지이고 오히려 사업성은 더 좋아집니다.
반대파가 강압적으로 반대의견서를 걷어서 제출함. 그 사이철회서도 많이 걷혔는데 철회의견서 낸 사람들은 집계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