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산정일때문에 현금청산 되는분 있어서 반대 높은거 아닌가요? 다시 추진해서 권산일 재지정되면 현금청산줄어서 반대율도 확 낮아질거같은데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19 | 단독 1988년 | 사당동 1004-12 연 59.47평 | 19억 공시지가 7.97억 | 4,677만/평40.63평 |
| 26.08.04 | 다세대 2006년 | 사당동 1028-4 그린주택 2층 전용 12.90평 | 8.3억 공주가 1.97억 | 1.3억/평6.19평 |
| 26.08.03 | 단독 1991년 | 사당동 1034-24 연 45.90평 | 12억 공시지가 5.15억 | 3,885만/평30.89평 |
| 26.06.26 | 다세대 2017년 | 사당동 1026-26 메종슈에뜨26 3층 전용 5.90평 | 5.88억 공주가 1.48억 | 1.5억/평3.92평 |
| 26.06.23 | 다세대 2017년 | 사당동 1026-26 메종슈에뜨26 3층 전용 8.49평 | 6.76억 공주가 2.06억 | 1.2억/평5.64평 |
| 사당21 | (가)사당동 1005 | 사당15 | (가)사당동 419 | 이수역헤리드 | |
|---|---|---|---|---|---|
| 사업 면적 | 11.4만㎡ | 1.7만㎡ | 14.2만㎡ | 5.5만㎡ | 4.6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역세권 | 신통기획 | 민도복 | 지주택 |
| 진행단계 | 대상지선정 | 연번부여 | 대상지선정 | 추진준비 | 조합설립인가 |
| 노후도(30년) | 62% | 81% | 67% | 47% | 79% |
| 매물 수 | 25건 | - | 55건 | 27건 | 1건 |
| 매물 가격 | 5.9억~ | - | 7.5억~ | 3.9억~ | 4.9억~ |
| 대지평당가 | 1.3억 | 1.2억 | 1.1억 | 9,015만 | 6,714만 |
| 전용평당가 | 6,434만 | 8,039만 | 6,436만 | 5,853만 | 4,471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디에이치방배 | 1 | 3,064 | 59㎡ | 34.0억 |
| 84㎡ | 39.3억 | |||
| 래미안로이파크아파트 | 9 | 668 | 59㎡ | 18.9억 |
| 84㎡ | 21.9억 | |||
| 방배롯데캐슬아르떼 | 14 | 744 | 84㎡ | 30.9억 |
| 121㎡ | 33.9억 | |||
| 147㎡ | 37.2억 | |||
| 남성두산위브트레지움 | 16 | 451 | 84㎡ | 21.1억 |
| 116㎡ | 23.9억 | |||
| 사당휴먼시아 | 18 | 480 | 84㎡ | 13.7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남사초등학교 공립 | 124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이수역 | 7호선 | 6분 | 479m |
| 사당역 | 2호선·4호선 | 7분 | 520m |
| 총신대입구역 | 4호선 | 8분 | 601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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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신통지역이라 실거주 2년 필수죠?
이동네 간단한 서사와 문제점을 알려드립니다. 반말 양해부탁드립니다. 1. 보통 다른 구역과 달리 이 구역은 서계통합구역이라고 명칭이 됐는지 아시는분 있으신지요. 신통 선정 된 후에 매수하신 분들은 모르실거라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내막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기존에 있던 추진위(현 조합장)와 여러 소유주가 추진위원장의 불통스럽고 답답한 운영으로 새롭게 나온 신추진위가 있었음. 신추진위에선 개선지구, 청파1가 지역을 빼고 가기를 원했고 (구역계 비정형) 기존추진위는 모두 포함해야 선정 가능성이 있다며 1년 넘게 싸움. 그당시는 서울시가 후보지 선정해주는 경쟁구도로 가서 더 개판이었음. 결국 1년 넘게 싸우다가 결국 청파1가, 개선지구 소유주까지 합세하여기세가 기존추진위로 기울어져 단일화 후 통합이라는 이름으로 선정됨. (애초에 신추 구역계는 될수가 없었음 21년 신통에도 떨어지고) 2. 조합설립이 될 때까지 많은 분들의 봉사자 분들이 있었다. 선정때 부터 조합설립까지 약 4년간의 모든 소유주분들과 임원진들은 목표가 그 당시 조합 설립이었고 시장 리스크로 인해 빨리 되기만을 바라여 동의서 징구등 임원진들이 전략적으로 일하였고 봉사자분들의 열정으로 이렇게 빠른 성과가 있었다. 3. 문제는 조합설립 이후다. 7월에 조합설립 되었는데 11월 현재까지 아무런 진행이 된게 없고, 목표 입주 33년? 이라던데 내가 볼땐 이런 스피드라면 10년 뒤에 사업시행 인가 할수 있을랑가 모르겠다. 서울시도 일을 신속하게 하는 구역이나 도와주지 일 진전이 안되는데 어떻게 도와주리.. 몇몇 소유주 분들은 여태까지 잘해왔는데 뭐가 문제냐라고 반기를 든다. 여태 누가 일을 맡아 해왔는지 구추진위 때부터 지켜봐왔던 소유주라면 알듯. 절대 현재 조합장 아님. 그 밑에 있던 임원진들과 봉사자이지. 조합장이 일을 안하는데 일을 하라고 다그치면 왜 다그치냐 한다. 나도 여태까지 지금 추진위를 신통초기부터 돕고 일했고, 응원했고 조합설립까지 문제 없이 잘 했다라고 생각한다. 동의서야 모으는 건 쉽지. 본게임들어가니, 실무를 접하니 조합장이 일 할줄을 모르는걸 많은 사람들이 느낀다. 소수면 모르겠는데 내가 볼땐 매우 많은 사람들이 불안을 느낀다. 결국 문제 인건 일할줄 모르는 사람을 대표로 내세워서 첫 단추를 잘못 잠군것. 그땐 그냥 동의서 빨리 모아 조합설립이 목표가 오히려 악이 된것. 조합장 문제점. 1. 소통 아예 안한다. 형식적인 말 한달에 한번 할까 말까. 어떻게 진행하고 있다 간단하게라도 소통만 했다면 이런 사단 안난다. 적당히 소통을 안해야지. 여기저기서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이 수십명인데 읽기는 하는건지 뭐하는지.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건지.. 2. 급여 문제 급여 문제가 시끄러운데 도장까지 찍혔으니 돌이킬수 없다. 그리고 많이 받아도 문제 없다라고 생각한다. 전제조건은 당연히 일을 잘했을때다. 일만 잘하면 더 받는 것도 찬성이다. 세대당 6만원도 아깝냐고 그러는데 이렇게 일하면 내돈 만원도 아깝다. 근데 일을 안하는데 이번에 1000만원? 욕 나온다. 아무리 인플레이션 심하다지만 1000만원 가치가 이것이라면 나는 몇억 받아야 할듯. 3. 조합 약 5달동안의 업적 몇번의 의사회, 대의원회. 끝 이러고 저돈 받아가니까 욕먹는 거다. 여러분들 회사에서 저렇게 일해봐라 바로 욕먹고 짤린다. 애초에 저 돈을 받을 수도 없을것이고. 내가 볼땐 이게 다가 아닐듯. 무조건. 문제가 너무 많다.
서울의 경우 민간정비사업이 신규공급물량의 70∼80%를 차지하는 게 현실이다. 정부는 서울시가 요구해 온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에 귀 기울이고 오세훈 시장도 그린벨트 해제를 전향적으로 검토하기 바란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 구청장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지난 7월 기존 재개발·재건축 지원조직을 확대해 '강북형 정비사업 신속추진 지원단'을 출범시켰다. 다만 사업비... ...

안녕하세요, 청카이브입니다. 청량리 재개발 구역에서 몸테크 기록을 하기 위해 만들었던 작고 소중한 계정 '청카이브'에서, 어느덧 다양한 창구들을 통해 서울 전역의 재개발 이야기를 여러분께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현장을 발로 뛰며 늘 한 가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재개발 시장은 막대한 자산이 걸린 곳임에도, 여전히 확인되지 않은 '카더라'와 루머에 너무...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2026년 제4차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위원회 추천 검토 대상 15곳의 정량평가를 비교했습니다.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점수와 선택요건 외에 어떤 여건이 선정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그 실마리를 찾기 위해, 앞선 선정 결과에서 소개된 사유를 모아봤습니다. 이전 선정 사유에...
아이고 여긴 세입자받는 임대인이나 건물주 입장에서는 노른자라서 반대가 많이 나오겠네.. 했는데ㅠㅠ 진짜네ㅠㅠ 여기는 월세가 진짜 잘나가요.
다른 동네 주민인데요, 근생이나 단독 다가구 주택도 1+1 으로 받으면 지금보단 이득아닌가요? 여기 재개발 되면 아파트 가격 30억은 그냥 넘을거같은데 지금 근생 단독이 60억이상 가치는 없어보이는데
재개발해서 이주하는동안에 매달나오는 월세가 얼만데 그기간동안 손실이며 분담금에 여러가지 판단하시고 결정하신듯 그렇게 간단한 문제는 아닌듯
공시지가 산정기준을 완화하든지 해야될듯여. 무조건 세대수 크게가져가야되고 그만한 입지인데 취소된다니 아쉬운 마음입니다. 취소된 다음에 쪼개서 재개발하면 가치는 낮아지니까요. 1000세대 미만 / 이상 / 2000세대이상 최소 2억씩은 차이나는데..
공시지가 선정을 동작구에서 해 줍니까? 취소라니...
오세훈 법적 리스크 없어져 재개발 신통기 더 밀어줄꺼고 조합 승계 조건도 완화하니마니 하는데 여긴 안되면 그냥 사당 15구역 지어지는거 보고 아쉬워하며 사는거죠. 15구역 찬성률 70퍼 넘고 75퍼 되가던데 여긴 이웃주민 새아파트 사는거 구경이나 합시다. 좀 고쳐 살면 되죠.
어차피 피이빠이주고 들어온 빌라투기꾼들이나 급하지. 월세 1000가까이 들어오는 다가구소유주는 아쉬울게 없죠.
대지 지분이 큰 다가구와 작은 빌라는 평당 매매가 자체가 다른데 평당 감평을 똑같이 해달라면 빌라주인은 그렇게 하겠어요? 그러면 쓰러져가는 50년된 집주인 1년된 신축과 평당가를 똑같이 해달라거나 주차장도 없이 구석에 쳐박혀 있는 집이 도로변 쪽 번듯한 집하고 똑같은 가격으로 해달라면 해준데요? 건물마다 조건이 모두 다르기에 공정하게 2~3개 감정평가 기관을 통해 최종감정가를 뽑아서 각자의 자산가를 산정하는건데 누가 욕심을 많이 내는 놈일까요. 그리고 구역 취소돼도 월세 많이 받으니 걱정이 없다고요? 우선 구역 취소되면 다가구도 재개발 기대감에 올랐던 집값 옛날가격으로 모두 반납할거고 문제는 그 월세 공짜가 아니라는걸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특히 현재30~40년 된 집들 여기저기 누수에 균열되어 유지보수와 스트레스에 비용도 만만치 않고 수도 녹물은 맘놓고 드시나요. 이러다보면 어쩔수없이 10년, 15년후 헐고 새로 지어야 하는데 예컨데 대지 50평에 1층 필로티 주차장, 엘베, 2~5층 8세대 규 다가구를 신축한다면, 땅값 제외한 건축비가 11~12억 들어갑니다. (현재가 기준으로 10년후 건축비는 얼마나 될지 상상이나 될까요?) 그래서 지금 월세가 결코 공짜가 아니란 겁니다. 그래서 재개발 기회가 왔을때 단독, 다가구도 같이 편승해서 공짜로 아파트1+1(약70억 가치) 받는게 실리를 챙기는 겁니다. 그리고 최종 정비구역 지정돼서 이주시까지 10년이 걸릴수 있는데. 그때까진 월세도 계속 받으시면 됩니다. 자식에게 껍데기 헌집이 아니라 미래를 물려주는 겁니다. 계속 반대하다 해당지역 제척되거나 취소되면 앉아서 바보됩니다. 재개발 취소되면 언제 다시 이런 기회가 올지 알수 없습니다. 그때가서 후회해도 소용없어요. 서로 욕심내지 말고 어렵게 찾아온 기회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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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들이 스스로 감평을 낮춰라. 그럼 진행될수 있다. 빌라들 땅 5평가지고 뭐 감평 6~8억 받아가고 다가구 땅 40평 가지고 감평 20억 받아가는데 대지 5평 가진 빌라들은 감평 1~2억 받겠다고 선언하고 다가구들에게 오히려 인센티브줘서 대지 40평 다가구 감평 30~40억 주겠다고 선언하고 계약서에 도장 찍어라. 그럼 다가구나 건물주들 동의를 받을수 있을지도 모른다. 빌라는 새아파트 한채 받으려면 추분 한 10~15억내고 다가구나 건물주들은 새아파트 1+1받고 추가로 환급 20억인가 받게해주면 다가구주인들이 진행하겠지. 참고로 빌라들 추분 10~15억 내도 이득인거 알제? 남의땅 털어먹을생각들 말고 스스로 희생해라.
재개발의 본질은 머릿수 적고 대지지분 많은 단독을 지분 적고 머릿수 많은 빌라가 배 갈라 잡아먹는 사업인데, 이 곳은 1984년에 서울에 주택수가 부족해서, 음지에 있던 불법 개조 사글세를 양지로 끌어올리 위해 다기구 주택 제도 도입 이후 단독에서 다가구로 많이 개발됐던 지역이죠. 특히 교통의 요지라서 여기가 성지였어요. 그게 벌써 40년이 됐으니 월세 받던 노인분들은 새 아파트 받느니 따박따박 월세 받는게 낫고.. 최근 노량진4 나 북아현 2나 단독 1+1도 보장하기 어려운 분위기고.. 단독이 40%나 되어서 단독이 주도하는게 아닌이상 요원할듯.
여기 추진위원장이 단독소유주임
@기사우 사당21구역 소유주인데요, 위원장이 단독 소유주니까 단독들도 다 찬성해야하나요? 그리고 위원장은 여러가지 혜택이 있으니 나서지요. 아무 것도 없는데 나설까요? 입장 바꿔 생각해보십시오. 저는 빌라 소유주인데, 솔직히 제가 단독이라면 반반일 것 같긴 합니다. 의견 합치도 하기엔 이미 취소 상정까지 이루어졌고요. 차라리 각자 존중해주고 갈길 가는 게 더 빠를듯 싶습니다. 원하는 바가 너무 다르니 반대파 밀집 구역은 제척 후 가는 것이 맞고요. 저희도 반대파 때문에 골치아프긴 한데, 사람마음 돌리는 게 제일 어렵습니다. 빠르게 가려면 사당15 감골구역처럼 일단 떼고 갔다가 합치든가 해야죠. 40년 이상 노후화된 건물은 수리/관리비도 많이드니까 아예 그냥 썩다리 개조시킬 여력없는 분들, 또는 1+1 목표로 증여 계획 있는 자녀분들이 부모님 잘 설득해주면 또 가능할 것 같고요. 싸워봤자 21구역 찬성파들만 아쉬운 결과만 납니다. 어떻게서든 구슬리고 어르신들 설득해야죠.
단독 근생들의 승리. 빌라충들 땅 조금 가지고 그거로 인생 바꾸려고들 하지마라. 노력해서 니들도 단독근생 사라.
근데 단독 근생살바엔 근처 아파트 사는게 훨 나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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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근생 없어 봐서 그러는건지 안살아봐서 그런건지 잘 모르네요.. 일년이년 지나가면서 점점 낡아가는 건물 비용은 생각 안하는건지.. 건물주는 편한줄 아나봐요. 기본적으로 깔고 가는게 누수에 특히 30-40년된 건물, 주택...ㅡ. 할매할배들 실거주도 하루이틀이지 한남동 구역 어루신들은 아쉬워해도 전부 부자됐다고 자식들 좋은 일이라해도 손에 돈쥐고 얼굴 표정부터 다릅니다. 노년에 늙으면 결국 덜신경쓰면서 손에있는 돈이 중요한데 70대 넘어가서도 세입자 신경쓰고 건물 노후화 신경쓰고 때되면 리모델링 해야하고 비용들고 세금내고..계속 바뀌는 임대차 정책에 젊은 사람들은 점점 없어질꺼고 돈없는 사람들만 밀려서 모여들면서 슬럼화 되는거죠. 그렇게 이번에 사당동 입지, 환경 체인지 못하면 이동넨 이까지라고 봄. 한마디로 기피하는 동네. 골목골목 동네 상태를 보세요. 전부 길거리에 담배피고 쓰레기 버리고 불법 주차에 낮술마시고 돌아다니고 건너편 방배동 천지개벽되는거 손가락 빨고 구경만 하겠죠.
아이고….. 취소 수순이네요… https://news.mtn.co.kr/article/20261021161550729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