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시간 전
여기는 제일급한게 행위제한이 최우선일듯 하네요. 권산일이 문제가 아니라 신축증가로 노후도 깨지는 것이 더 가능성이 높아서;; 그리되면 구축이건 신축이건 다같이 지연되버리니.. 일단 행위제한부터 얼른 하는것이 필수입니다. 하지만 일단 현구청장 임기 끝나고 신임구청장 취임하고서나 가능할듯. 추진위는 지금 동의서 걷는 일보다 신임구청장 취임 전부터 미리 접촉해서 신임구청장 취임하자마자 행위제한 할수 있게 하는것이 제1 급선무일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