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목적으로 분양받거나 매입하시는분들 조심하세요. 여기 싸움나서 재개발시작도 못했어요. 재개발 기대로 가격만 올랐어요. 잘못하면 고점에 물려요.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25 | 다세대 2019년 | 중곡동 53-16 세종스마트빌 5층 전용 8.63평 | 4.35억 공주가 2.14억 | 9,664만/평4.50평 |
| 26.07.08 | 다세대 2021년 | 중곡동 126-23 THEArium 2층 전용 10.22평 | 5억 공주가 2.4억 | 8,146만/평6.14평 |
| 26.07.07 | 단독 1977년 | 중곡동 150-390 연 33.30평 | 9.1억 개주가 2.85억 | 3,235만/평28.13평 |
| 26.07.07 | 다세대 2016년 | 중곡동 126-52 본클라쎄아이 2층 전용 11.30평 | 5.1억 공주가 2.13억 | 7,264만/평7.02평 |
| 26.06.26 | 단독 1985년 | 중곡동 46-16 연 53.33평 | 10.15억 개주가 3.58억 | 2,796만/평36.30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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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으로서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단독주택이나 다가구처럼 대지지분이 큰 경우에는 신속통합기획이 보상 측면에서 가장 유리한 방식인지 궁금합니다. 재개발 보상 구조를 찾아보니 개발이익은 감정평가에 반영되지 않는다는 설명도 있어서, 실제로 비슷한 사례를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여기는 오래 거주하신 원주민분들은 많이 안 계신가요?
네 개발 이익은 감평 반영 안하고 매각 시에 프리미엄으로 받으시거나, 조합원 분양 할인과 시세차익으로 받는거죠
대지지분이 클 경우에는 재개발 필요없죠 빌라소유주 집 지어주는 꼴.. 나중에 비례율 떨어지면 손해가 막심합니다
@중곡동D2 종전자산가치 5억짜리가 비례율 10% 떨어졌을때 예를들어 5천만원 손해본다면 종전자산가치 50억이면 5억 손해봅니다
@중곡동D2 재개발이 성공해도 결과물은 아파트 한채인데, 비례율은 대부분의 경우 시간이 갈수록 떨어지므로 종전자산가치가 많을수록 상대적으로 많은 비용을 분담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방재개발이면 모르겠으나 서울 토지값은 IMF이후 한번도 떨어진적 없이 계속 오르고있고 건물감가분을 상쇄하고도 남는데 왜 재개발을 안하면 자산가치가 하락하는지요?
투자목적으로 분양받거나 매입하시는분들 조심하세요. 여기 싸움나서 재개발시작도 못했어요. 재개발 기대로 가격만 올랐어요. 잘못하면 고점에 물려요.
지금은 뭘 감추고 할때가 아니라 건물주 승인일 늦추려고하는 추진위가 문제임. 준공만 문제냐? 것도 아님. 등기 치려면 준동일 보다 더 늦어질텐데, 그걸 쭉 기다려준다고? 내 봤을때 추친체가 별로 재개발 의지가 없음. 아무리봐도.재개발 투자자가 아니라, 재개발 이슈로 뒷돈 쳐먹는 세력아닌가 싶을정도임. 뭘 연번이라도 부여를 해야 건축제한을 걸고하는데, 전형적인 공기 늦추면서 분담금 뺴먹는 업자랑 다를바가없음. 정말로, 통합할 의지가 있었다면, 주민통보도 없이 접수하진않았겠지. 그냥 추진체 자체가 투명하질 못함. 여기는 이대로 된다해도 추친체 그대로 유지되고 양때들마냥 끌려가면 안봐도 답이 나옴. 보니까 똑똑한 사람들도 많던데 추진체를 갈아 엎는게 맞다싶음. 이 추진체는 사업성때문에 d2,d4 통합하려고 한게 아님. 진짜 그랬으면 제대로 통보하고 동의 얻고 신청했겠지. 근데 이건 그냥 재건축 실효 이끌어 내려고 통보도 없이 그냥 제출한걸로 밖에 안보임
어제 몇 분과 잠깐 얘기했는데 D2, D4는 두 구역 모두 단독으로 신통기획 진행하기가 어려울 듯 합니다. 애초 기존 D2+D4 추진위가 통합 개발을 선호하는 데다, 신축을 2~3곳 준비하는 것 같다고 하네요. 단독주택 헐고 빌라 올리고 싶어하는 분이 있다고 하네요. D2에도 있고, D4에도 있고요. 안 그래도 노후도가 간당간당한데 또 빌라 지으면 사업성만 해치는 꼴이라.. 특히 D4는 노후도가 턱 끝까지 찬 상황인데 또 빌라지으면 노후도 맞추기에도 어려워 질 것 같습니다. 여기에 용마산로 쪽 일부 상가들의 반대도 있고요. 군데 군데 반대하는 분들도 좀 더 늘었고요.
https://open.kakao.com/o/gW3NaFFi D2구역 재개발 정보공유방입니다. 추진체 방 아닙니다. 특정 추진체들의 방만 있어서, D2구역 소유자/계약자가 편하게 의견 나눌수 있는 오픈채팅방 만들었습니다.
여기는 지금 반대 26%제출돼서 구역 지정 실효된거맞죠?
네. 구청 사이트에 가서도 확인이 가능 합니다. 다시 D2, D2+D4 구청에 연번 신청을 다시 한 상태이며 구청에서는 협의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음주에 D4에서도 구정에 연번 신청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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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은 어리숙한 투자자 여러명을 수렁에서 구해주는 것과 같아요
재개발닷컴 기준으로 예전에는 신축이 두 곳이었는데 지금 보니 세 곳으로 늘어났네요. 1~2곳 더 신축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긴 했지만 이렇게 빨리 늘 줄은.. 노후도는 아직 괜찮긴 한데 조합원이 1000명 초과는 시간 문제로 보이네요. D4는 단독으로 연번 받겠다고 하는데 그게 가능은 할런지..
사업성이 안나오는 것도 아니고 D4를 굳이 안고 갈 필요가 없는데, 왜 같이 가려 한거죠. D2 입장에선 좋은게 없는데?
빌라그만지으세요 빌라촌에서 그만삽시다 지으려는분은 정말이기적이네.... 여기사는 애들은 뭔죄에요?? 아파트놀이터에서 놀게좀 합시다 지긋지긋하네요
그만 지으라고 그만 짓겠습니까 입지 좋은데 몇몇의 사람들때문에 사업이 지연되니 빌라업자들한테는 좋은 먹잇감이죠
돈을 버는 일인데 그걸 포기할 사람이 있을까요? 재개발이 안 된다고 해도 용마초가 있기에 빌라는 계속 들어설 겁니다. 어차피 그들에게 빌라만 팔아도 이득이예요. 재개발 되면 나중에 가치 산정시 더 인정받으니 꿩 먹고 알 먹고죠. D2+D4 추진위가 신통기획 포기하게 하든지, 아니면 D2+D4 통합 신통기획 가던지 결정을 해야 해요. 이젠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입니다. 만약 단독 재개발을 원하면 D2+D4 통합 신통기획을 포기하게 만들어야 해요. 최대한 빨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