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27 | 다세대 2003년 | 봉천동 100-314 산호맨션B 3층 전용 15.03평 | 3억 공주가 1.63억 | 3,315만/평9.05평 |
| 26.07.22 | 다세대 1991년 | 봉천동 66-179 세종하이츠마동 3층 전용 9.37평 | 1.95억 공주가 1.05억 | 2,900만/평6.72평 |
| 26.07.22 | 다세대 2015년 | 봉천동 100-184 리버스타운3차 4층 전용 9.82평 | 3억 공주가 1.43억 | 5,044만/평5.95평 |
| 26.07.11 | 다세대 1996년 | 봉천동 100-256 한성빌라 2층 전용 14.44평 | 1.93억 공주가 1.27억 | 2,809만/평6.87평 |
| 26.07.08 | 다세대 2001년 | 봉천동 100-16 평강빌라 3층 전용 17.42평 | 3.2억 공주가 1.57억 | 3,303만/평9.69평 |
| (가)봉천동 100 | 남성역 | 성현동 1021 | 사당동 202-29 | 봉천14 | 사당동 300 | |
|---|---|---|---|---|---|---|
| 사업 면적 | 13.9만㎡ | 4.2만㎡ | 7.2만㎡ | 7.2만㎡ | 7.2만㎡ | 4.0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지주택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재개발 | 모아타운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구역지정 | 사업시행자지정 | 통합심의통과 | 사업시행인가 | 연번부여 |
| 공급세대 | - | 1,209세대 | 2,009세대 | 1,725세대 | 1,571세대 | - |
| 일반분양 | - | 941세대 | 1,755세대 | 1,489세대 | 1,335세대 | - |
| 시공사 | - | - | - | - | GS | - |
| 노후도(30년) | 63% | 69% | 62% | 74% | 98% | 55% |
| 매물 | 86건 | 30건 | 24건 | 23건 | 27건 | 23건 |
| 대지평당가 | 3,551만 | 5,263만 | 4,446만 | 4,434만 | 1.2억 | 7,514만 |
| 전용평당가 | 2,014만 | 3,130만 | 2,689만 | 3,729만 | 7,995만 | 4,295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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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15구역 추진위원장 및 감사 선거 종료 되었습니다. 여러 우려스러운 목소리가 있었으나 압도적인 결과로 추진위원장님과 감사 선출이 완료되었습니다. 신속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기쁜 소식 전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연말까지 구역지정 공람 진행하면 인근 전농9구역 시세 따라갈 일만 남았습니다. 사업 단계에 비하여 반대 목소리로 인근 구역대비 수억 저렴하던 전농 15구역이 리스크를 벗어나 크게 상승하기 직전이 된 것은 소유주분들과 추준위의 노력으로 비롯한 성과입니다. 전농15구역 소유주분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여기 움직임은 어떤가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7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한신공영상가와 통합해 공공재건축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 민간재건축 전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오랜 기간 정체됐던 사업은 LH와 공동사업시행 약정을 체결하며 다시 속도를 냈지만, 높은 공공기여 부담과 공공시설 도입을 둘러싼 이견이 향후 사업방식의 변수로 떠올랐다. 8일 정비업계에 ...
이어 “박원순 전 시장 시절 재개발·재건축을 적폐와 투기의 대상으로 몰아 389곳의 정비구역을 무더기로 해제했고, 그 결과 서울 시민이 누릴 수 있었던 43만가구의 주택 공급 기회가 통째로 날아갔다”고 주장했다. 박... ...

천호뉴타운의 화려한 부활, 그 중심 1️⃣ "해제의 아픔 딛고 신통기획으로 속도전" 과거 천호뉴타운은 일부 구역의 사업 해제와 정비사업 침체기를 겪으며 장기간 동안 개발에 난항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주변 신축 아파트의 높은 가격 상승과 저층 주거지의 심각한 노후화가 맞물리면서, 현재 천호동 일대 재개발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압도적인 동의율을 바탕으로 사업...
●얼마전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한 여의도삼익아파트 재건축의 신축세대수와 추정분담금 상세내역 및 입지분석에 대해 정리하였습니다. ●오늘은 여의도삼익아파트의 단지별 특성분석과 재건축 신축 세대수로 알아보는 예상평형배정 및 평형별 매수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호두네 사랑방 회원들과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존 건축현황과 대...
요즘 화재 알람을 하도 받다보니 문득 이래 골목 좁아서 소방차 어떻게 다니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지 깡팬데 집주인들이 월세 수입 포기하려나요?? 분위기 어떤가요?
개인적인 의견이고 반박시 님들 말이 맞습니다. 입지는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만 보면 서울 정중앙의 물리적 위지와 2호선 그리고 나중에 생길 서부선까지 생각하면 훌륭하니 재개발은 100%될거라 생각하지만 이번 타임에는 불가능 해 보이고 한강 르네상스 삼각축 노후하고 10~20년 뒤에나 진행될거라 생각합니다. 서울전역이 개발 사업한다고 난리고 주변만봐도 먼저 가는곳들 멸실(봉천,사당,신림) 감당 불가라 빨리갈 순서대로 속도 조절할것같네요. 이번 타임에 하려고 했으면 공주복이더라도 속도전으로 동의율 70%는 나왔어야 하는데 지주택 파산한거 정리끝내고 지금 주변에 신축 빌라 올리는곳들 있고 다들 알다시피 도로 지분쪼개기등도 있으니 개인적으로는 빨리 진행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근 시일내에 쉽지 않아보입니다.
서울대입구-낙성대 구간에 신축대단지 하나는 박아주셔야 관악구 이미지도 좋아지지 않을까요? 그럴만한 곳이 행운동뿐인거 같구요. 구청장님 플리즈~
행운동 이름 신박해요
도로쪼개기로 모아신통불가데 서울시장리스크도있는데 여기서 이러쿵저러쿵 떠들지말고 유일한 동아줄 공주복해야죠. 이것도 싫으면 평생반려빌라로 모시고 사는수밖에... 비새고 좁고 주차안되고....근데 그러기에 입지가 개아까비
입지 좋은거 같아요
재재는 흐름이 있어서 정부 정책과 허가권자의 의지가 있는 때를 놓치면 계속 못합니다. 소위 아다리가 맞는 때가 지금입니다. 저희 부모님댁이 연립 단지를 재건축한 아파트거든요. 입주하신지는 26년 정도 되었습니다. 근데 옆에는 지은지 45년된 연립이 있습니다. 30년 전에 재건축 얘기 나올때 같이 묶어서 재건축하자 제안한거 거절하면서, 저희 단지만 재건축 들어가고 거긴 아직도 연립 상태입니다. 그 뒤에 서울시에서 난개발 막겠다고 종세분화로 1종으로 묶이면서 이젠 단독 재건축도 안되고 거기 맨 윗층은 물 새는데 잡지도 못해서 공실입니다. 지나다니면 쓰레기 냄새나구요. 살다가 매도하면 된다구요? 요즘 은행들 바젤3 맞추느라 구축 단독/다가구 사서 짓던 빌라업자들 pf 안나옵니다. 단독 다가구 구축은 그럼 이제 상속으로밖에 안넘어가요. 상속 받는다고 피상속인이 팔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요즘은 상속세 내고 팔리지도 않는 덩어리 받는거에요. 상속 받은 쪽은 주택 소유 이력 붙어서 생애최초혜택 날아가구요. 그나마 팔려면 구역지정되고 오르는 기간 중에 팔거나 신축 입주권으로 바꿔서 파는 수밖에 없어요. 요즘 신축 쏠림이 삼전닉스 쏠림보다 더합니다. 입지가 사기인거만으로 팔리지가 않아요. 아무리 역세권에 각종 호재에 뭐뭐 들어가도 재건축 조합 설립 되는거만 못합니다. 임대주면 된다구요? 요즘 임차인들 걸핏하면 고장내고 상전 마냥 집주인이 연차 내고 자기가 집에 오전 몇시에 있으니 그때 와야한다 이래라 저래라하고, 한겨울에 보일러 안틀어서 동파시키고, 집에 친구들 불러다 야밤에 파티해서 다른집에서 민원 들어오고, 월세는 3개월 밀리기 직전에 찔끔 내고, 월세 밀려서 연장 안된다 하면 집 안보여주고 명도는 소송해야 하고, 겨우 문 따고 들어가면 부부싸움하다 타일이고 문이고 깨져있고 집이 쓰레기장입니다. 그마저도 집에 선순위 대출 뭐 하나 있으면 빌라 다가구 임대를 안들어오려고 합니다. 이제는 공공에서라도 진행해준달때 흐름에 타서 신축 하나 받아서 오르는 값 보고 맘편하게 사는게 낫습니다. 하반기에는 sh에서도 도심공공복합사업 낸다는 소문이 있으니 이번엔 홍보 기간 좀 길게 해서 어르신들 동의율도 받고 그러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