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요구하는 민복 용적률이 서울시 진행하는 역세권 용적률보다 높다 보니 서울시에서는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용적률에 대한 협의를 하는중이라고 서울시 관계자에게 들었습니다. 아무리 줄어들어도 500프로에 신탁사추진사업이라 요건만 충족되면 기존에 추진했던 모아보다 낫습니다. 부산은 민복 조례가 작년에 일찍 나와서 벌써 주요 지역에서 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역 주위의 도심 개발은 이제 민복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6/05/24/XBU35LISTRBAFJGZGKXRER3PW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