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1동go소유주
17분 전
[공도복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민도복으로도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시면 후회합니다. 업계에서 이미 강남은 사업성이 안나와서 관심을 돌렸습니다. 유력하게 예상되는 성장거점 지역은 서울 3도심을 제외한 강북과 가산디지털단지 입니다. 제발 현실을 직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투자 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6.26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5층 전용 9.06평 | 직6.1억 공주가 3.44억 | 1.1억/평5.47평 |
| 26.06.20 | 아파트 | 논현동 194-22 이산 5층 전용 19.43평 | 7억 공주가 3.44억 | 7,765만/평9.01평 |
| 26.06.19 | 다세대 2019년 | 논현동 176-9 꿈꾸지오 2층 전용 6.81평 | 3.25억 공주가 2.16억 | 6,977만/평4.66평 |
| 26.06.19 | 다세대 2012년 | 논현동 149-33 더스마트빌리지 5층 전용 8.62평 | 3.3억 공주가 1.38억 | 9,053만/평3.65평 |
| 26.06.18 | 다세대 2019년 | 논현동 156-22 MODUGAL 5층 전용 6.00평 | 4.45억 공주가 1.99억 | 8,899만/평5.00평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 41건 | 19건 | 54건 |
| 대지평당가 | 6,784만 | 1.1억 | 8,070만 |
| 전용평당가 | 4,410만 | 6,107만 | 4,262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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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카이브 입니다! 오늘은 2021년 6월 전후를 기준으로 '6억'을 상급지 극극초기재개발에 투자한 경우와 중하급지 소형 아파트에 투자한 경우로 나누어, 현재 시점에 가격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비교해보는 컨텐츠를 준비해봤습니다 구역과 아파트는 제가 임의로 선정했기 때문에 일반화 할 수는 없으니 재미삼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AI 감정가...
사업 추진배경 ●북한산 입전 지대로 전후 난민들에 의해 판자촌이 형성되어 지금의 소나무협동마을이 됨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규제와 고저차(57m)가 심한 지형적 여건으로 인해 실질적 주거환경개선에 한계가 있고 ●수십년간 도시계획 규제로 소방차도 진입하기 어려운 비좁은 골목길과 부족한 기반시설 등 주변 지역과 개발 격차로 인해 주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높은 ...
구역정보에 나와있는 공동주택 토지는 건축물 대장 중심으로 집계된거라 사실 다세대 통건물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요. 제가 사비를 들여 등기부 하나씩 떼어보고 있는데 아직 구역내 다세대 전부 보지는 못했지만 120개 다세대 중 64개가 단독 혹은 부부공동명의, 법인 명의였어요.ㅠ 토지면적 기준으로는 다세대 토지 29335제곱 중 15241제곱이었구요. 후보지 선정도 좋지만 실질적으로 사업이 진행되려면 통건물 소유자들에게 어떤 인센티브가 있고 이 사업이 얼마나 이익이 되는지 많은 홍보가 필요할 듯 하네요.
[공도복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민도복으로도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시면 후회합니다. 업계에서 이미 강남은 사업성이 안나와서 관심을 돌렸습니다. 유력하게 예상되는 성장거점 지역은 서울 3도심을 제외한 강북과 가산디지털단지 입니다. 제발 현실을 직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저렴한 매물들은 근생빌라 혹은 도생 같은데, 이런 매물은 나중에 어떻게 되나요 ?? 현금 청산되나요 ??
공주복 장점 1 분상제 배제 됨니다 이거하나로도 강남재개발 주민은 수십억 이익이죠 재개발이라 재초환도 배제되죠 고스란히 주민 수익입니다 2 현물보상공고(일반재개발관처에해당) 이후 매매가 전면 허용됨니다 물론 구역지정이후도 되고 실질적으로 매매제한이 없습니다 3 임대가 저층 12% 역세권개발시약 17% 임니다 역세권 용적율500% 이상 주고 임대 17% 내놓라는곳 없습니다 역세권쉬프트는 임대가 40-50% 임니다 다른 정비사업 알아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존 재개발사업중 최저입니다 4 동의율 입니다 본지구지정을 위한 동의율이 67% 어느 사업보다 낮습니다 5 노후도 입니다 모아도 할수 없는지역도 공주복은 가능합니다 6 속도 21년말 후보지 지정된곳이 착공들어간곳도 있습니다 주민들만 단합하면 5년만에 착공도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장점이 정말 많은 사업이죠 현명한 판단 하시기 바랍니다
구역계도 제대로 못그리시면서요. 맨날 주장하시는 대로변에 포함 안되는 빌딩 제외 하고, 논현초 앞에 1종 주거지 제외하고 구역계 그려보세요~. 어디가 만만한 대로변 빌딩인지 저도 알고 싶습니다. 구역계도 제대로 설정 안되시면서 자꾸 여기서 영업을 하시는지
블로그 카테고리 이동 부테크랩 검색 MY메뉴 열기 부동산 이야기 《경 |중곡동 공주복 예정지구 해제 | 축》 프로필 부테크랩 2026. 6. 28. 7:44 이웃추가본문 기타 기능 정부가 추진하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이하 공주복)은 서류상으로만 보면 정말 매력적인 카드입니다. 용적률을 파격적으로 올려주고,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확 줄여주며, 주민 분담금까지 낮춰준다고 하니까요. 이 조건만 보면 정비사업을 원하는 주민들이 쌍수를 들고 환영해야 맞습니다. 하지만 현장의 분위기는 완전히 딴판입니다. 중곡역 29번지 구역만 봐도 그렇습니다. 대형 현수막에 "예정지구 해제"라며 축하의 뜻을 전하고 있죠. 개발이 무산되었는데 주민들은 오히려 축제를 벌이고 있는 이 아이러니한 상황,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겉보기에 화려한 혜택 뒤에 숨겨진, 주민들이 결사반대할 수밖에 없는 진짜 속사정을 인간적인 시선에서 조목조목 짚어봤습니다. 1. "내 집인데 내 마음대로 못한다?" 사유재산권 박탈감 가장 큰 이유는 공공이 주도하는 '수용 방식'에 대한 거부감입니다. 민간 재개발은 주민들이 조합을 만들어 주체적으로 사업을 이끌어가지만, 공공복합사업은 LH나 SH 같은 공공기관에 내 땅과 집의 소유권을 통째로 넘겨야 합니다. 벽보에 적힌 "동의서 = 내 재산 포기 각서" 라는 문구에는 주민들의 이런 공포심이 그대로 녹아있습니다. 평생 피땀 흘려 일궈낸 내 재산의 운전대를 LH라는 거대한 공공기관에 완전히 맡겨야 하는데, 최근 몇 년간 쌓인 공기업에 대한 불신까지 더해지니 주민들 입장에서는 "내 재산을 공공에 뺏긴다"는 박탈감이 먼저 드는 것입니다. 2. 다주택자를 벼랑 끝으로 모는 엄격한 규제 노후 주거지일수록 빌라 몇 채를 세놓아 임대수입으로 노후를 보내는 고령층 지주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공공 주도 사업은 투기 방지라는 명목 하에 분양 자격 기준을 극도로 까다롭게 제한합니다. 주민들이 가장 크게 목소리를 높이는 부분도 바로 이 지점입니다. "내가 2주택 소유자라면... 탈락입니다" 라는 문구처럼, 구역 내에 집을 여러 채 가지고 있어도 제대로 된 입주권을 받지 못하고 현금청산 당할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평생의 생계수단이 하루아침에 강제 수용당할 판이니, 이분들 입장에서 목숨 걸고 반대하는 것은 당연한 순리입니다. 3. 빛 좋은 개살구, '이익공유형 주택'의 함정 정부가 내놓은 파격적인 인센티브 중 하나가 바로 '이익공유형 주택'입니다. 저렴하게 분양해 줄 테니 나중에 생기는 이익도 나누자는 취지죠. 하지만 시장을 아는 지주들의 눈에는 이것이 거대한 '족쇄'로 보입니다. 대자보를 자세히 보면 주민들이 왜 이 제도를 "마루타성 제도" 라고 비판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새 아파트에 들어가도 5년 동안 의무적으로 살아야 하고, 나중에 집을 팔 때는 무조건 LH에만 되팔아야 합니다. 심지어 시세차익도 LH와 나눠 가져야 하는데, 그 기준 가격마저 공공이 정합니다. 자산 가치 상승을 기대하며 정비사업을 기다려온 주민들에게 "수익은 공공과 나누고 거래는 통제받으라"고 하니 동의서에 도장을 찍을 리 만무합니다. 4. 얼마 줄지도 모르면서 도장부터 찍으라는 불확실성 정상적인 계약이라면 내 집 가치(감정평가액)가 얼마인지, 내가 나중에 내야 할 돈(추가분담금)이 얼마인지 알고 도장을 찍어야 합니다. 하지만 공공복합사업은 주민 동의를 먼저 걷고 나중에 감정평가를 진행하는 구조가 많습니다. 주민들 표현대로 "환지도 안 되고, 감정평가도 안 된 상태" 에서 일단 동의부터 하라는 것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공사비가 감당 못 할 정도로 치솟는 시기에, 나중에 분담금 폭탄을 맞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은 주민들을 집단적인 반대로 돌아서게 만드는 기폭제가 됩니다. 5. 알짜배기 땅을 가진 상가·빌딩 소유주들의 저항 보이는 약국처럼, 대로변의 상가나 통빌딩 소유주들은 개발에 가장 비협조적인 계층입니다. 이들은 지금 당장 매달 따박따박 나오는 임대료와 영업소득이 중요한데, 몇 년씩 걸리는 개발 기간 동안의 생계 대책이 막막해집니다. 아무리 빌라 주민들이 머릿수(주민 수 동의율)를 채워 공공사업을 밀어붙이려 해도, 정작 땅을 많이 가진 대지주와 상가 소유주들이 반대하면 결과처럼 "토지면적 동의(1/2 이상) 요건 불충족" 으로 결국 사업은 좌초될 수밖에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부동산은 결국 자산 가치의 극대화 라는 인간의 솔직한 욕망이 움직이는 시장입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은 '빠른 속도'를 약속했지만, 그 대가로 '사유재산권의 통제'와 '이익의 공공 환수'를 요구했습니다. 주민들 입장에서는 아무리 속도가 빨라도 내 재산권을 제약당하고 미래의 이익까지 공공에 나눠주어야 한다면, 차라리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민간 정비사업을 택하거나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게 이득이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중곡역 29번지의 '지구 해제 현수막'은 공공이 시장의 이 심리를 간과했을 때 마주하게 되는 필연적인 성적표인 셈입니다. 상급지에서 공주복은 비추 #공공도심복합사업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공주복 #공공재개발 #도심복합사업 #정비사업 #공공도심복합사업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4 2 2 프로필 이웃추가 부테크랩비즈니스·경제이웃7,911명 강의, 협업문의 ▶ kdsu0404@naver.com instagram outlink x youtube
저희 공공재개발되면 면적이 커서 녹지를 필수로 넣어야 하잖아요. 강남에 공원있는 대단지 아파트라니... 무조건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어제 주민설명회에 DL이앤씨 관계자랑 감정평가사, 삼성물산 등 몇분 전문가들도 같이 오셨던데.. 일요일 저녁인데도 불구하고, 구청 출신 재개발 전문가랑 건설사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오신것 보니 전문가들이 보기에도 공공도심복합이 사업성이 좋은가보네요.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듯.. 주민 어르신들 추가 의향서도 엄청 많이 제출하시던데
민도복이든 도심공공이든 되기만 하면 좋은데 문제는 토지 동의율이라는거 단독건물주 어르신들이 이게 마냥 손해는 아니라는걸 이해시키기가 힘들듯 요즘 건물들도 예전에 비해서 잘안팔리기도 하는데
분상제 없이 평당 1.5억 이상으로 수천세대 일분때리면 통건물 소유주들은 1+1+상가 여러채에 환급만 수십억은 기본인데... 단독오너들 인식이 아직도 그대로라
사업지 선정이 가장 최우선이겠지만 된다는 가정하에 빌라 소유주는 100퍼에 가깝게 동의한다치면 세대수 동의율은 어렵지 않을것 같아요 토지 동의율이 관건인데 총 51퍼의 단독, 근생에서 21퍼를 가져와야하니 단독 근생 소유주의 40퍼를 설득시켜야겠네요


공도복 잘 선정돼서 마무리됐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어느 소유자님이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갖고 계시던데요. 오늘 사례발표회 가는 이유가 그 소유자님 사전질문 답변이 궁금해서에요.
@논현1동go 아 그런가요? 한번 단톡방 다시 봐야겠네요
@논현1동go 무슨 질문일지 알것같은데 궁금하긴하네요. 그건 오히려 제외일것 같긴한데...
다 좋은데 토지면적 기준 동의율이 가장 중요하겠죠. 빌라 소유주분들이 숫자는 많으나 이구역 통건물 토지비중이 대략 65%정도 되던데요. 통건물 소유주들의 입장도 중요할 듯 하네요. 일반적으로 손해라는 인식이 많으니..
직원분~ 서울시 운영기준 발표 이후 그동안 컨택하시던 신탁사들도 다른데로 눈을 돌렸잖아요. 이제 여기는 놓아두시고 다른데 가셔서 영업해주시면 안될까요? *30만 제곱미터 이상 민도복은 국토부 장관과 기후부 장관 둘다 허락이 필요해서 줄여서 하지 않는 이상 힘든거 다 아시잖아요. 그런데 줄일려면 중간에 6m 도로 하나는 있어야 하니까 그럴려면 반쪽 개발에다가 비용만 많이드는 구역만 남는데..힘들죠
가뜩이나 서울 도심지 민도복 성장거점은 사업성도 안좋은데, 비용 많이 드는 구역만 하시기엔 리스크가 너무 커서 PF대출도 안나오실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