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투자 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09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70-4 로얄캐슬 3층 전용 8.32평 | 2.4억 공주가 2.61억 | 4,723만/평5.08평 |
| 26.07.05 | 다세대 1992년 | 논현동 177-20 우진빌라 1층 전용 12.67평 | 5.9억 공주가 2.3억 | 8,086만/평7.30평 |
| 26.07.03 | 다세대 2015년 | 논현동 148-8 케아하우스 5층 전용 5.52평 | 3.95억 공주가 1.28억 | 1.1억/평3.44평 |
| 26.07.02 | 다세대 2015년 | 논현동 190-2 진흥펠리체A동 4층 전용 8.41평 | 3.7억 공주가 2.44억 | 7,307만/평5.06평 |
| 26.07.02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72-2 파크캐슬A동 2층 전용 5.49평 | 5억 공주가 1.87억 | 1.6억/평3.20평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 23건 | 20건 | 59건 |
| 대지평당가 | 7,097만 | 1.0억 | 8,070만 |
| 전용평당가 | 4,604만 | 6,449만 | 4,262만 |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사업의 설계자 결선투표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서울시가 최초 주민총회에서 4개 이상 업체를 상정했다면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더라도 추진위원회와 주민총회 의결에 따라 후속 선정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고 해석하면서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송파구는 최근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주민 동의율 70%를 확보하며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재건축 조합설립을 위한 법정 동의율에 도달한 만큼, 추진위원회 구성과 설계자 선정 절차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최근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동의율 70%를 확보했다. ...
가장 빠르게중랑의 변화를 이끌어갈 곳 1️⃣ "저평가를 깨고 중랑의 선두주자로 치고 나가는 면목7구역" 서울 동북권에서 상대적으로 주거 선호도가 낮았던 중랑구 일대의 흐름이 최근 매섭습니다. 그 변화 속 가장 선두에 서서 랠리를 이끄는 곳이 바로 '면목7구역'입니다. 면목7구역은 지난 2021년 12월 28일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1차 후보지로 낙점된 이후,...
사업 추진배경 ●사근동 293번지 일대는 구릉지에 위치해 지형 단차로 차량 및 보행 접근이 어렵고 막다른 도로와 협소한 골목길이 형성되어 있으며, 특히 살곶이길과 옹벽으로 인해 주변 지역과 단절된 구조로 주거환경 정비가 필요했던 곳 ●토지이용 효율의 극대화와 주민들로부터 주거환경 개선이 요구됨에 따라 서울시 주택정책 2022년 민간 재개발인 신속통합기획 공...
민도복이 좋은가요 ? 공주복이 좋은가요 ?
논현1구역, 지금은 공공도심복합을 선택해야 할 때입니다. 논현1구역은 강남에서도 보기 드문 대규모 개발이 가능한 입지입니다. 공공도심복합으로 추진된다면 4,400세대 이상의 초대형 신축 아파트 단지로 조성될 가능성이 있으며, 강남의 새로운 대표 주거단지가 될 수 있는 매우 드문 기회입니다. 반면 일부에서 주장하는 면적 제한 중심의 주상복합·상업시설 위주 개발은 일반 대단지 아파트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상업시설 비중이 높아질수록 분양 리스크와 사업성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미분양이나 추가 분담금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업무·상업시설이 혼합된 주상복합은 일반 아파트보다 선호도가 갈릴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반대로 공공도심복합사업은 일반적인 대단지 아파트 중심 개발을 목표로 하며, 정부의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바탕으로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설명회에서도 안내된 이익공유제는 분담금을 마련하기 어려운 소유주를 위한 보호장치입니다. 쉽게 말하면, "분담금을 모두 마련하기 어렵다면 일부 부담을 줄이고, 향후 발생하는 개발이익의 일부를 공공과 공유하는 제도"입니다. 즉, 경제적 여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소유권과 입주 기회를 잃지 않도록 돕는 제도이며, 분담금을 정상적으로 납부할 수 있는 대부분의 소유주에게는 직접적인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공공도심복합의 가장 큰 장점은 부담 능력이 있는 분뿐 아니라 부담이 어려운 분들도 끝까지 함께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했다는 점입니다. 모두가 함께 사업을 완성하고 새 아파트의 등기까지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공공도심복합의 차별화된 강점입니다. 또한 논현1구역은 교통여건도 매우 뛰어납니다. 9호선 언주역, 위례과천선예정(2031년)(압구정역2정거장) 신논현역(9호선,신분당선) 논현역((7호선,신분당선) 학동역(7호선,위례과천선 예정(2031년) 등 4개 역을 이용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이며, 향후 위례신사선이 아닌 위례과천선(계획 기준)이 언주역을 경유하게 되면 언주역은 더블역세권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언주역에서 봉은사역(코엑스)까지 약 5분, 신논현역에서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판교 접근성도 매우 우수합니다. 논현1구역은 강남에서도 흔치 않은 입지와 규모를 동시에 갖춘 곳입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이 정도 규모의 신축 대단지를 만들 기회가 오기 쉽지 않습니다. 추진위원회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가 주변 소유주분들께 사업의 장점을 정확히 알려 의향서 제출에 함께 힘을 모아 주셨으면 합니다. 논현1구역의 미래는 우리 모두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공공도심복합 선정으로 신속한 사업 추진, 대규모 신축 아파트, 그리고 소유주 모두가 함께 웃는 미래를 만들어 갑시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42116152










https://m.blog.naver.com/hr_dong/224329396797
활동이력보니 민도복 추진하려고 공공도심복합 왜곡하시려는 건 누구나 아실거에요. 그만하세요. 당신이 추진하려는 허황되고 망한 모델 민도복은 아무도 관심가지니 않고 기피합니다^^ 민도복 주상복합 면적 6만 제한 상가 주상복합 미분양 폭탄될 꺼 혼자 망할길 가시길.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면적 6만 제한은 민도복 '주거중심형'이긴합니다. 논현 민도복측에서 추진하려는 민도복 '성장거점형'은 면적 제한 없어요. 다만 민도복은 (개인적 생각으론) 구역이 모호하고 플랜이 장황하고 반대율이 가장 높을만한 영동시장, 가구거리 등을 다 포함하려는데 이게 과연 실현이 가능할지는 좀 의문이긴 합니다.
논현1구역, 지금은 공공도심복합을 선택해야 할 때입니다. 논현1구역은 강남에서도 보기 드문 대규모 개발이 가능한 입지입니다. 공공도심복합으로 추진된다면 4,400세대 이상의 초대형 신축 아파트 단지로 조성될 가능성이 있으며, 강남의 새로운 대표 주거단지가 될 수 있는 매우 드문 기회입니다. 반면 일부에서 주장하는 면적 제한 중심의 주상복합·상업시설 위주 개발은 일반 대단지 아파트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상업시설 비중이 높아질수록 분양 리스크와 사업성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미분양이나 추가 분담금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업무·상업시설이 혼합된 주상복합은 일반 아파트보다 선호도가 갈릴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반대로 공공도심복합사업은 일반적인 대단지 아파트 중심 개발을 목표로 하며, 정부의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바탕으로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설명회에서도 안내된 이익공유제는 분담금을 마련하기 어려운 소유주를 위한 보호장치입니다. 쉽게 말하면, "분담금을 모두 마련하기 어렵다면 일부 부담을 줄이고, 향후 발생하는 개발이익의 일부를 공공과 공유하는 제도"입니다. 즉, 경제적 여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소유권과 입주 기회를 잃지 않도록 돕는 제도이며, 분담금을 정상적으로 납부할 수 있는 대부분의 소유주에게는 직접적인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공공도심복합의 가장 큰 장점은 부담 능력이 있는 분뿐 아니라 부담이 어려운 분들도 끝까지 함께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했다는 점입니다. 모두가 함께 사업을 완성하고 새 아파트의 등기까지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공공도심복합의 차별화된 강점입니다. 또한 논현1구역은 교통여건도 매우 뛰어납니다. 9호선 언주역 신논현역 논현역 학동역 등 4개 역을 이용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이며, 향후 위례신사선이 아닌 위례과천선(계획 기준)이 언주역을 경유하게 되면 언주역은 더블역세권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언주역에서 봉은사역(코엑스)까지 약 5분, 신논현역에서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판교 접근성도 매우 우수합니다. 논현1구역은 강남에서도 흔치 않은 입지와 규모를 동시에 갖춘 곳입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이 정도 규모의 신축 대단지를 만들 기회가 오기 쉽지 않습니다. 추진위원회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가 주변 소유주분들께 사업의 장점을 정확히 알려 의향서 제출에 함께 힘을 모아 주셨으면 합니다. 논현1구역의 미래는 우리 모두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공공도심복합 선정으로 신속한 사업 추진, 대규모 신축 아파트, 그리고 소유주 모두가 함께 웃는 미래를 만들어 갑시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42116152
























논현1구역, 지금은 공공도심복합을 선택해야 할 때입니다. 논현1구역은 강남에서도 보기 드문 대규모 개발이 가능한 입지입니다. 공공도심복합으로 추진된다면 4,400세대 이상의 초대형 신축 아파트 단지로 조성될 가능성이 있으며, 강남의 새로운 대표 주거단지가 될 수 있는 매우 드문 기회입니다. 반면 일부에서 주장하는 면적 제한 중심의 주상복합·상업시설 위주 개발은 일반 대단지 아파트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상업시설 비중이 높아질수록 분양 리스크와 사업성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미분양이나 추가 분담금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업무·상업시설이 혼합된 주상복합은 일반 아파트보다 선호도가 갈릴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반대로 공공도심복합사업은 일반적인 대단지 아파트 중심 개발을 목표로 하며, 정부의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바탕으로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설명회에서도 안내된 이익공유제는 분담금을 마련하기 어려운 소유주를 위한 보호장치입니다. 쉽게 말하면, "분담금을 모두 마련하기 어렵다면 일부 부담을 줄이고, 향후 발생하는 개발이익의 일부를 공공과 공유하는 제도"입니다. 즉, 경제적 여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소유권과 입주 기회를 잃지 않도록 돕는 제도이며, 분담금을 정상적으로 납부할 수 있는 대부분의 소유주에게는 직접적인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공공도심복합의 가장 큰 장점은 부담 능력이 있는 분뿐 아니라 부담이 어려운 분들도 끝까지 함께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했다는 점입니다. 모두가 함께 사업을 완성하고 새 아파트의 등기까지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공공도심복합의 차별화된 강점입니다. 또한 논현1구역은 교통여건도 매우 뛰어납니다. 9호선 언주역, 위례과천선예정(2031년)(압구정역2정거장) 신논현역(9호선,신분당선) 논현역((7호선,신분당선) 학동역(7호선,위례과천선 예정(2031년) 등 4개 역을 이용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이며, 향후 위례신사선이 아닌 위례과천선(계획 기준)이 언주역을 경유하게 되면 언주역은 더블역세권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언주역에서 봉은사역(코엑스)까지 약 5분, 신논현역에서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판교 접근성도 매우 우수합니다. 논현1구역은 강남에서도 흔치 않은 입지와 규모를 동시에 갖춘 곳입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이 정도 규모의 신축 대단지를 만들 기회가 오기 쉽지 않습니다. 추진위원회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가 주변 소유주분들께 사업의 장점을 정확히 알려 의향서 제출에 함께 힘을 모아 주셨으면 합니다. 논현1구역의 미래는 우리 모두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공공도심복합 선정으로 신속한 사업 추진, 대규모 신축 아파트, 그리고 소유주 모두가 함께 웃는 미래를 만들어 갑시다.
추가의향서 점수반영 안되다고 ai가 답하네요 1주전350이라는글 보면 10%대 일듯 한데요?
소위 '이익공유제'란? 이익공유제는 재개발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공공이 먼저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사업 완료 후 개발이익이 발생하면 그 일부를 공공과 공유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의무사항이 아니며, 희망하는 주민만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1. 유형별 보호 대상 ① 새 아파트 분담금을 마련하기 어려운 경우 자금이 부족해 새 아파트 분담금을 납부하지 못하는 주민에게 공공이 지원하여, 추가 부담을 완화하고 현금청산 대신 새 아파트를 취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② 전세보증금을 반환해야 하지만 자금이 부족한 경우 재개발이 시작되면 임차인에게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어야 하지만 자금이 부족한 주민에게 공공이 금융지원을 제공합니다. ③ 월세 수입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경우 재개발 기간 동안 건물을 비워야 해 임대수입이 중단되는 주민에게 생계 안정을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합니다. ④ 직접 가게나 공장을 운영하는 경우 재개발로 영업이 중단되어 생계가 어려워질 수 있는 상인과 사업자를 위해 공공시설 비율 조정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검토합니다. 2. 이익공유제의 의의 ① 현금청산 외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기존 재개발에서는 위와 같은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자금을 마련하지 못하면 부동산을 매각하고 현금으로 청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면 공공주택복합사업에서는 공공이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새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큰 차이입니다. ② '선(先)지원·후(後)이익공유' 방식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이익공유제는 공공이 먼저 필요한 자금과 지원을 제공하고, 사업이 완료되어 이익이 발생하면 그 일부를 공공과 공유하는 구조입니다. 즉, 현금청산을 선택하는 방법 이익공유제를 활용하여 새 부동산을 취득하는 방법 두 가지 선택권을 주민에게 제공하는 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③ 사업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구체적인 운영방식은 향후 확정될 예정입니다. 공공이 일부 지분 형태로 참여하는 방식이 될 수도 있고, 사업 완료 후 발생한 이익을 정산하는 방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익공유제가 반드시 지분을 공유하는 방식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④ 민간 방식과의 차이 민간 도심복합개발에는 이러한 맞춤형 지원제도가 없습니다. 반면 시즌2 공공주택복합사업은 자금 마련이 어려운 주민도 재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를 마련했다는 점이 중요한 특징입니다. ㅖ 논현1구역은 15분 26초부터 강남에서 공공은 어마무시하다. 논현1구역이 매우 큰 만큼(19만 이상 면적) 구역계가 크기에 공공도심주택복합사업으로 가야 한다. 민간도심주택복합은 면적 6만으로 제한된다 신속통합기획도 좋지만 접도구역 의무에서 벗어날 수 있고 규모가 큰 지역이기에 깔끔하게 공도복이 좋고 여기서 반대하면서 이리로 저리로 못가게해서 개발이 안되는 것보다 공도복 진행으로 깔끔하게 하는 것이 훨씬 좋다 추진에서 예정지구로 그리고 본지구 지정되면 분양시 강남이니 프리미엄이 클거고 조합원의 이익이 매우 커질 것이다. 선례 중 입지좋은 약수역 주변 공도복을 보시면 본지구 지정 후 프리미엄이 어마하게 크다. 디폴트 15억이상 봅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41779958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295198271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논현1구역은 15분 26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서울 서울 재개발 재건축 저는 이런 것을 좋게 봅니다 . 출처 : 후랭이 티비 유투브 강남에서 공공은 어마무시하다. 논현1구역이 매우 큰 만큼(19만 이상 면적) 구역계가 크기에 공공도심주택복합사업으로 가야 한다. 민간도심주택복합은 면적 6만으로 제한된다 신속통합기획도 좋지만 접도구역 의무에서 벗어날 수 있고 규모가 큰 지역이기에 깔끔하게 공도복이 좋고 여기서 반대하면서 이리로 저리로 못가게해서 개발이 안되는 것보다 공도복 진행으로 깔끔하게 하는 것이 훨씬 좋다 추진에서 예정지구로 그리고 본지구 지정되면 분양시 강남이니 프리미엄이 클거고 조합원의 이익이 매우 커질 것이다. 선례 중 입지좋은 약수역 주변 공도복을 보시면 본지구 지정 후 프리미엄이 어마하게 크다. 디폴트 15억이상 될 곳이 논현1구역이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41049356









안녕하세요. 통건물 (상가주택)과 아파트 소유주 분들의 의향은 현재까지 전체 세대수에서 의향율이 얼마인가요? 지속할수 있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토지보상법에 따라 개발이익 ( 예- 주변호재)이 배제되고 후보지 지정 전 과거 실거래가와 공시지가 기준 보정 기대의 감정가가 50-60프로 되었던 사례가 있던데요.. 연신내역 , 용산쪽이 시세가 평당 8천-1억 이었는데 감정평가 5-6천 나와서 통건물 주인들이 헐값에 토지/건물 넘기고 추가분담금이 나올수도 있다는데요. 임대료 ( 아파트 착공- 준공 기간이 5년이면 그동안 임대료도 못받는)는 제외하구요. 이런경우 어떤 대책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즉, 개발이익 배제로 인한 낮은 감정평가 금액으로 인한 갈등 (통건물 아파트 주인들의 희생) + 임대료 (4-5년 건설기간 동안 손해로 인한 갈등) 추가로 현물청산시 분담금은 원주민들에게 공급하는 우선공급가는 일반분양가의 10-15% 추가할인된 금액이던데 (신길, 최근 다른곳), 분양가 상한제가 없어졌다고 하더라도 결국 LH/SH 가 수용가액(택지비)+ 정부고시 건축비를 합산해서 일반 분양가를 정한다고 하면 일반 분양가 고려하면 분담금이 꽤 될것 같은데요. 대출등 금융지원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보수적으로 생각해서, [원주민들 추가분담금= 일반분양가(강남 분양가 8000만?) × 0.85~0.9 - 종전자산감정 평가액] 이면 일반분양자들과 큰차이는 없고 리스크를 짊어지는것 아닌가 해서요. 즉 감정평가 사업성을 나타내는 비례율없이 공시지가 실거래가 반영한 감정평가로 한다고 하는데... 논현 1동 사업성 좋다는건 LH,SH 에게 좋다는 거지 원주민들이 리스크를 떠안는 구조일것 같은데요 이에 대한 의견도 궁금합니다.
설명회 영상보시면 모든 궁금증이 해소되고. 공도복은 감평가 민원 거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분담금이 부담되면 민간재개발은 이보다 더한 분담금일텐데요 재개발은 공짜가 아닙니다 노후화된 빌라를 부수고 새 아파트를 지을때 분담금을 현실적으로 최소화하고 자산가치를 증대시키는 행위입니다
우선 의향률은 소유주분들 아닌 이상 설명은 안드리겠습니다. 1. 감정가의 경우 공시지가와 미래 시세를 반영한 가격으로 결정됩니다. 2. 이번 사업 시즌2부터 임대료는 주민협의체 의결을 거쳐 일부 보상이 가능합니다. 3. 우선공급가의 경우 현재 시즌1의 사례 보면 신길만해도 절대 말씀주신 10~15% 아니고 다른 사업지 중 최대 30%넘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리고 금융지원정책은 LH가 담당하기에 되려 민간 신탁사보다 더 낮은 금리로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4. 평당 8,500 안 받고 더 받고자 분상제 미적용하는 해당 사업하는 겁니다. 물론 당연히 일반분양가=시세 처럼은 안받을겁니다. 5. 사업 이익금은 소유주와 주변 SOC 발전에 사용되고 LH에서 들고 가는 게 0입니다. 단순히 생각해보셔도 이익이 나야만 하는 사기업 시행사들과 비교했을때 어떤 게 소유주들이 더 이득이 될까요?
전 여기 매우 될거라고 보는데 발표전에 대지지분 5.8 평 매입한다 했을때 59기준 분담금 10억이상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