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창공원역 공공도심복합도 민간도심복합 추진 세력과 비대위의 반대가 있었지만 결국 최종 지정까지 이뤄졌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 의미 있는 점은 시즌1 구역도 법령 개정에 따라 시즌2의 개선된 혜택을 소급 적용받는다는 점입니다. 대표적으로 1기 지역은 과거에는 매매가 사실상 제한됐지만, 현재는 법 개정으로 매매거래가 가능해진 것만 봐도 제도가 개선된 기준으로 적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논현1구역은 처음부터 시즌2로 추진되는 만큼 더욱 유리한 조건에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즌1이었다면 아쉬운 부분이 있었겠지만, 시즌2는 제도 개선사항이 반영된 상태에서 출발하는 만큼 오히려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지금 와서 사업을 취소하거나 반대할 이유는 더욱 줄어든 셈입니다. 논현1구역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