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공공복합사업개발 타지역 물건 갖고 있는 소유자로서, 그리고 논현 매수 고민중인 사람으로 느낀점 공유드리면 장점 - 매우 높은 확률로 새 아파트 받을수 있다(핵심) - 조합 비리 비위 없다(애초에 조합은 중간자 역할만) - 꽤 빠르다 (선도지구는 입주까지 12-13년 컷 될듯) 단점 - 매도 1회만 가능(철거후 매도시 입주권이 아니라 분양권으로 분류되어 양도세 폭탄) - 조합원 로얄층 선배정X(일반분양자와 동일하게 추첨) - 임대물량 많고 더 좋은입지에 임대동이 생김 - LH 인사이동때마다 사업 일시 정지 - LH 보수적 행정으로 일반분양가는 낮게 책정하려는 경향(반대로 조합원 분양가 높아짐) 관점에 따라 취향따라 선호는 다르지만 새 아파트를 매우 높은 확률로 빠르게 입주할수 있다는게 아주 특장점이고(사실 이거면 충분함), 다만 조합원 입장에서 10년이 더 걸리는 사업기간 동안 권리 침해(매도제한, 분양권으로 분류, 보수적인 분양가, 로얄동 배정 x)가 심해서 빡침 갠적으로 논현이든 또 구릉지나 사업성 이슈 등으로 힘든곳은 도심공공복합이 좋는 선택지라 생각함. 선정되면 파티하고 그 뒤로는 국토부 LH에 계속 푸시해서 조합원 권리를 챙겨야함 논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