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타지역'에서 올라온 부동산 매물 조심하세요. 매물 보기 전에 군자인데 뜬금없이 강서, 강남에서 올린 매물은 없나 보세요. 전화했는데 그 매물 말고 다른 재개발 구역 매물 추천하거나 (허위매물), 신축빌라 매입 추천 조심하세요. 특히나 수상하게 좋은 매물인 경우 대다수가 이렇더라고요. 능동에도 똑같은 레파토리가 있어서 걱정되어 남깁니다. 전화해보면 "아 그 매물은 ~~이런 저런 이유로 안 되고, 내년 5월에 신축 분양하는 것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매입하고 권리산정기준일 나와서 현금청산 되면 전액 환불해드려요" 빌라 업자들은 꽁으로 짓나요? ; 단독주택 매입해서 신축빌라 분양하고 팔아놨는데 현금청산이면 전부 돌려준다? 건축주가 단독주택 매입한 비용 + 공사한 비용 + 중개 비용을 다 지불한 건데 모든 매입자가 환불 요청하면 그 돈은 어디서 나서 환불하나요. 이게 상식적으로 가능한가요? 신축 빌라 업자들은 이게 완판할 때까지 권산일 나오면 안되거든요. 완판할 때까지 어르신들한테 "여기서 오래 살고 싶으시죠? 오래 살게 해드릴게요" 하고 반대 동의서 찍고, 유튜브 쇼츠나 동영상에 이것저것 '신통 절대 안됩니다' 올리고 '민도복으로 가야 합니다' 하면서 올립니다. 젊은 층까지 혼선 시켜서 결국 반대동의율 만들어서 대상지 선정 못하게 하고, 그 기간동안 계속 판매합니다. 그리고 신축 다 분양하면 나갑니다. 소유주수가 단기간에 지분쪼개기로 엄청 늘어서 원주민들만 피해보십니다; 어떻게 이렇게 똑같은 레파토리로 진행이 되죠? 재개발 올 1월부터 매월 매물만 15~20개씩 봐오다보니 어느덧 100개를 넘게 봤는데 동네 중개소 구석구석 뛰어보면서 얻게 된 사실인데... 저는 결국 다른 구역을 매입했지만 능동에서도 피해자가 나올까봐 걱정돼서 남깁니다. 절대로 이런 사기는 당하지 마세요. 진짜 못된 놈들입니다. 구청에 사례 접수돼서 더 엄격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