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공공복합사업에서 취소가 없다고 거짓선동하는 애들 잘 봐라. 어차피 취소될 공공주택을 하면. 오히려 제대로된 재개발하는데 시간이 지연될 뿐이야. 공공주택은 후보지상태에서 5년이상 걸리는 사업장도 많고. 예정지구 되도 1년 넘게 걸려서 취소될 바에 시작도 말아야할 사업임. 민간재개발이 되는 곳에서 공공개발을 한다?? 그거 선동하는 사람이 동네 망치는 꾼임.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5.02 | 다세대 2003년 | 자양동 683-20 우리랑하이빌 2층 전용 11.19평 | 5.5억 공주가 2.72억 | 9,377만/평5.87평 |
| 25.10.18 | 다세대 2015년 | 자양동 684-10 2층 전용 8.49평 | 7억 공주가 2.48억 | 1.2억/평5.72평 |
| 25.10.01 | 다세대 2017년 | 자양동 684-5 진성빌 5층 전용 7.62평 | 6.55억 공주가 2.38억 | 1.1억/평6.23평 |
| 25.09.25 | 다세대 2022년 | 자양동 684-6 아하브빌리지 3층 전용 9.05평 | 9.6억 공주가 3.7억 | 1.3억/평7.50평 |
| 25.09.06 | 다세대 2003년 | 자양동 683-20 우리랑하이빌 3층 전용 11.19평 | 8.45억 공주가 2.72억 | 1.4억/평5.87평 |
| 성동초 인근 | 자양2동 681 | 한강자양 | 구의3동 587-58 | 자양1동 655 | |
|---|---|---|---|---|---|
| 사업 면적 | 1.0만㎡ | 3.3만㎡ | 2.8만㎡ | 2.0만㎡ | 7.3만㎡ |
| 사업종류 | 도공복 | 모아타운 | 지주택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 진행단계 | 후보지선정 | 대상지철회 | 사업계획승인 | 관리계획고시 | 대상지선정 |
| 공급세대 | 254세대 | 779세대 | 535세대 | 591세대 | - |
| 일반분양 | - | 593세대 | 535세대 | 499세대 | - |
| 노후도(30년) | 67% | 72% | 83% | 67% | 76% |
| 매물 수 | 3건 | 7건 | - | 4건 | 8건 |
| 매물 가격 | 8.2억~ | 8.5억~ | - | 8억~ | 7.3억~ |
| 대지평당가 | - | 8,120만 | 1.1억 | 8,287만 | 1.2억 |
| 전용평당가 | - | 4,940만 | 7,204만 | 4,697만 | 7,992만 |
| 학교명 | 거리 |
|---|---|
성동초등학교 사립 | 92m |
서울양남초등학교 공립 | 213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구의역 | 2호선 | 6분 | 510m |
| 강변역 | 2호선 | 8분 | 61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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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추정분담금 검증요청서 요청, 오패산 터널 기술자료 협조요청, 동의서 추가 검인지 요청, 동의서 os 채용공고 설계 에이비라인 정비사업관리 대현scm
제가 보기에는 조합장과 일부이사들의 반목과 일부조합원들을 선동하는 몇몇 사람들의 생각은 근본적으로 상법에서 규율하는 주식회사의 이사회와, 도정법상의 재개발 조합의 이사회의 기능과 권한이 전혀 다르다는것을 모르거나 혹은 알아도 일부러 무시한 것에서 출발한다고 생각 됩니다. 주식회사 이사회와 재개발조합 이사회는 권한이 다릅니다. 주식회사 이사회는 상법에 따라 중요한 자산 처분이나 대규모 차입 등 주요 경영사항을 결정하고, 대표이사 등의 업무집행을 감독합니다. 반면 재개발조합은 총회가 최고 의사결정기관이고, 대의원회가 법령상 허용되는 범위에서 총회 권한을 대행합니다. 이사회는 조합장을 보좌하고 조합 사무를 집행하는 역할을 합니다. 대법원도 “이사회는 조합의 의사결정기관이 아니고 조합장을 보좌하여 조합 사무를 분담하는 사무집행기관”이라고 판시했습니다(대법원 2020. 11. 5. 선고 2020다210679). 오히려 상법상 이사회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것은 대의원회이지요.
시장 전반의 관망세가 깊어지고 재건축·재개발마저 착공이 지연되면서 기존 구축 주택을 수선해서 쓰고자 하는 수요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의집은 지난달 두 번째 오프라인 인테리어 거점 ‘오늘의집 인테리어... ...

이번 시험은 '속초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 2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조양동·청호동·대포동·설악동 지역을 네 개 구간으로 나눠 진행된다. 시험은 11일 청봉초등학교·조양동선사유적지·부월리마을회관·더마크호텔... ...

서울 재개발 세대수 TOP10 구역 1️⃣ 국회대로 인근 구역 (도심공공복합 · 5,973세대) 서울 재개발구역 세대수 1위는 강서구 화곡동 국회대로 인근 구역입니다. 까치산역(2·5호선)에서 홍익병원 앞 교차로까지, 화곡2·4·8동 약 24만㎡에 5,973세대가 들어서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입니다. 주소는 강서구지만 목동역 생활권과 맞닿아 있어 목동의...
●얼마전 재건축을 진행중인 한남하이츠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정비계획변경 내용과 변경된 세대수 및 추정분담금 총정리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오늘은 한남하이츠아파트의 단지별 특성분석과 공동주택가격으로 알아보는 예상평형배정 및 평형별 매수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호두네 사랑방 회원들과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존 건축현황과 ...
밑에 공공복합사업에서 취소가 없다고 거짓선동하는 애들 잘 봐라. 어차피 취소될 공공주택을 하면. 오히려 제대로된 재개발하는데 시간이 지연될 뿐이야. 공공주택은 후보지상태에서 5년이상 걸리는 사업장도 많고. 예정지구 되도 1년 넘게 걸려서 취소될 바에 시작도 말아야할 사업임. 민간재개발이 되는 곳에서 공공개발을 한다?? 그거 선동하는 사람이 동네 망치는 꾼임.

어휴 신고누적 절래절래 절래동화 도심공공은 반대해도 취소가 없고, 신통은 반대하면 취소할 수 있으니까 신통으로 진행하려는 거잖아? 이게 팩ㅋ트다! 히히 😏
이번주는 [금호건설]에서 현수막을 걸어주셨습니다. 사업초기 어느 건설사의 현수막이 걸렸는지에 따라 그곳의 수준과 사업성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공공 선동꾼들이 대단지 고급화 하이엔드할 수 있다고 거짓말하는데. 금호건설, 우미건설이 현실입니다. * 오송지하참사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금호건설은 마땅한 책임을 지시길.



정비사업 간담회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시즌2 후보지 공모 44개 구역 중 11개 구역만 선정 됐다는 것은 국토교통부가 사업성과 추진 가능성을 인정했다는 의미입니다. 25%의 경쟁률을 뚫고 얻어낸 소중한 기회로 남은 것은 신속한 동의, 추진 뿐입니다. 지역 주민분들께서 출처조차 불분명한 다계정(추정) 분탕러들에게 일일이 대응하시느라 불필요하게 힘을 빼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간과 현 상황은 분명 실소유주분들의 편이며, 무엇보다 지금의 상황은 소유주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순수한 동의로 이뤄낸 소중한 결과입니다. 소유주 인증조차 되지 않은 익명의 사용자들이 근거 없는 주장과 반대를 위한 반대를 반복하는 상황에 일일이 휘말릴 이유는 없습니다. 괜한 소모전에 에너지를 낭비하기보다는, 지금까지 주민분들이 함께 만들어 온 성과와 앞으로의 과정에 더욱 집중했으면 합니다. 주민 여러분들께선 오직 객관적인 지표인 단합을 통한 동의율로 보여주시면 다 끝나는 상황입니다. 11/9 (월) 10:30경에 LH에서 주관하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설명회가 광진청소년센터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전 당연히 연차쓰고 갈 예정이고, 지역 주민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좋은 시간 됐으면 합니다.
국가에서 사업성을 직접 분석하여 44곳 중 11곳을 선정했는데 그 중 하나가 우리 지역입니다. 반드시 개발이 될 곳이란 얘깁니다. 모두들 단합하여 좋은 동네로 변할 수 있도록 힘을 합쳐보시죠!!
국토부에서 사업성 분석 안했다고 하던데?? 아직 사전위원회검토도 안열렸고 사업시행자도 결정안됐다고 하면서?? 이게 니들이 구라를 깐다는 증거야✌🏻
@원조믿음의모아타운 여기가 그럼 왜 선정이 된 걸까요?^^
@123통합성공기원 회의록에도 행정행위였다고 기준에 대해 관계자가 설명못하던데. 설명회때 물어보셈
@원조믿음의모아타운 님 설명회때 오실건가요? 오시면 원모라 애기해 주세요^^ 꼭 뵙고 싶었는데 인사드릴께요^^
모아때는 사기랑 횡령해서 감옥갔다온 사람들이랑 각종 허위사실과 감언이설로 주민들 속이고 다니다가 발각되자 수많은 주민들이 반대로 돌아섰음. 현재 모아타운 찬성했던 사람들 조차 공공주택에 극렬한 반대중. 반대의견을 냈다는 사실만으로 각종 테러를 당하는 중인데 알지? 니들중에 이미 재물손괴로 검찰로 넘어간 사람. (나 포함 다른 주민들 피해사례 : 살해협박. 온라인 신상털기, 수도관 터트림, 엘레베이터 부품고장냄, 고양이 사체를 집 앞에 투기 등등) 니들이 이런다고 입막음이 될 거같아? 곧 신통이 되는 동네인데 여기 살지도 않는 투기꾼들이 200세대 공공주택 LH 우미 아파트 짓는다고 동네 망치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