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도복선정 박혀있는거 간지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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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양동 17-1 | (가)자양4동B(자양4동 858) | 자양4동A | 자양3동A | 자양동 226-1 | |
|---|---|---|---|---|---|
| 사업 면적 | 5,111㎡ | 5.8만㎡ | 13.9만㎡ | 4.1만㎡ | 1.9만㎡ |
| 사업종류 | 민도복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 진행단계 | 대상지선정 | 연번부여 | 조합설립인가 | 정비구역지정 | 조합설립인가 |
| 공급세대 | - | - | 2,999세대 | 1,030세대 | 496세대 |
| 일반분양 | - | - | 2,447세대 | 826세대 | 395세대 |
| 노후도(30년) | 0% | 84% | 88% | 76% | 76% |
| 매물 수 | - | 17건 | 59건 | 12건 | 3건 |
| 매물 가격 | - | 10.5억~ | 17억~ | 9억~ | 13억~ |
| 대지평당가 | - | 1.2억 | 3.9억 | 2.6억 | 1.6억 |
| 전용평당가 | - | 9,021만 | 3.0억 | 1.6억 | 9,277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롯데캐슬리버파크시그니처아파트 | 4 | 878 | 84㎡ | 24.5억 |
| 자양호반써밋아파트 | 6 | 305 | 59㎡ | 18.8억 |
| 자양더샵스타시티 | 20 | 1,310 | 119㎡ | 25.9억 |
| 127㎡ | 26.7억 | |||
| 자양대동 | 28 | 314 | 59㎡ | 14.8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성수초등학교 공립 | 406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건대입구역 | 7호선·2호선 | 4분 | 331m |
| 성수역 | 2호선 | 12분 | 930m |
| 자양역 | 7호선 | 14분 | 1.1km |
장위13-1구역 주민총회 결과를 보며 느낀 점 이번 주민총회 결과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상당히 고무적이었습니다. 전체 토지등소유자 1,934명 중 1,214명이 의결권을 행사했습니다. 전체의 약 62.8%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주요 안건의 반대표입니다. - 제1호 안건(기수행 업무 승계 및 자금 집행 내역 승인) - 찬성 1,167표 - 반대 4표 - 제6호 안건(자금 차입 및 이자율·상환 방법 의결) - 찬성 1,154표 - 반대 12표 제1호 안건은 찬성이 반대의 약 292배, 제6호 안건은 약 96배에 달합니다. 물론 반대표를 특정 집단의 표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번 총회에서 확인된 결과만 놓고 보면, 반대 의견의 규모가 전체 의결권 행사 규모에 비해 매우 작았다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 설계자 선정에서도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967표를 얻어 행림(130표), 무영(35표), 아이티엠(25표)과 큰 격차로 선정됐습니다. 저는 이번 결과에서 희림 선정만큼이나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 있습니다. 높은 의결 참여율과 주요 안건에 대한 압도적인 찬성입니다. 그동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여러 의견과 이견이 있었지만, 실제 총회 결과를 보니 사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다수 소유자들의 의지가 상당히 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앞으로 구역지정, 조합설립, 사업성 및 인허가 등 넘어야 할 과정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주민 내부의 반대와 갈등 때문에 사업이 흔들릴 것이라는 불안감은 이번 결과를 통해 상당 부분 덜어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정말 기분 좋은 소식입니다. 장위13-1구역, 이제 본격적으로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우아 드디여 9월에 추진위 승인이 났네요 구역도 크고 기대 많이 되네요 주민들 모두 적극 협조합시다 빠른 진행만이 재개발 승패를 좌우합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이 취임 직후 은마 재건축 사업승인을 내주는 등 재건축에 목숨을 거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 구청장이 이처럼 재건축 속도전에 매달리는 것은 주택 공급 축소로 인한 집값 폭등이 현 시점에서... ...

곳곳에서 재건축이 추진 중인 분당에서 집값이 뛰자 상급지 이동자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서울 주택을 사들인 분당 주민 3명 중 1명 이상은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를 택했다. 1일 한국부동산원... ...

은마, 잘 가나 싶었는데 또 발목 잡히나? : "땅 분쟁 + 상가 + 세입자 이주 3중 변수" 1️⃣"48년 묵은 땅 분쟁, 법원이 상속인 손을 들어줬다" 지난 7월 2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으며 본궤도에 오르나 싶었던 대치동 은마아파트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터졌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이 단지 내 서울시 명의 토지 795㎡(약 240평)를 고(故) 정태수 전 ...
구청장 훼방에 서울시 칼 빼들었다 1️⃣"주민 손으로 넘을 산은 다 넘었다, 남은 건 구청 도장 하나" 서울 종로구 창신9·10구역은 2022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에 이어, 지난해 11월 정비구역 지정까지 모두 마친 곳입니다. 주민들은 토지등소유자 75% 동의를 빠르게 모아 신탁사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해 달라고 정식 신청했습니다. 주민들이 해야 할 몫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