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5.26 | 다세대 2002년 | 신당동 309-254 남산스카이빌A,B동 3층 전용 22.74평 | 11억 공주가 2.58억 | 9,946만/평11.06평 |
| 26.05.14 | 다세대 2002년 | 신당동 309-254 남산스카이빌A,B동 3층 전용 22.74평 | 10.8억 공주가 2.58억 | 9,765만/평11.06평 |
| 26.05.13 | 다세대 2002년 | 신당동 309-254 남산스카이빌A,B동 3층 전용 24.46평 | 11억 공주가 2.79억 | 9,293만/평11.84평 |
| 26.05.09 | 다세대 1992년 | 신당동 349-134 에덴빌라A동 3층 전용 15.82평 | 9억 공주가 2.36억 | 1.1억/평8.05평 |
| 26.04.27 | 다세대 1993년 | 신당동 349-210 청운빌라7차 1층 전용 10.96평 | 7.2억 공주가 1.44억 | 1.3억/평5.62평 |


| 약수역 인근 | (가)금호동3가 1198 | (가)다산동 | 금호동4가 1458 | 금호동2가 684 | 금호23 | |
|---|---|---|---|---|---|---|
| 사업 면적 | 6.3만㎡ | 2.1만㎡ | 6.7만㎡ | 1.3만㎡ | 1.6만㎡ | 3.0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신통기획 | 도심공공 | 장기전세 | 장기전세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본지구지정 | 연번부여 | 주민설명회 | 건축심의 | 정비구역지정(결정) | 연번부여 |
| 공급세대 | 1,616세대 | - | - | 598세대 | 480세대 | - |
| 일반분양 | - | - | - | 427세대 | 329세대 | - |
| 노후도(30년) | 73% | 86% | 45% | 86% | 88% | 92% |
| 매물 | 49건 | 6건 | 15건 | - | 8건 | 6건 |
| 대지평당가 | 8,403만 | 5,937만 | 5,319만 | 8,740만 | 4,213만 | 1.0억 |
| 전용평당가 | 4,718만 | 3,691만 | 2,118만 | 6,184만 | 3,018만 | 4,849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신금호파크자이아파트 | 11 | 1,156 | 59㎡ | 22.1억 |
| 옥수파크힐스아파트 | 11 | 1,976 | 59㎡ | 23.3억 |
| 84㎡ | 26.3억 | |||
| 115㎡ | 27.0억 | |||
| 래미안옥수리버젠 | 15 | 1,511 | 59㎡ | 22.9억 |
| 84㎡ | 26.0억 | |||
| 113㎡ | 29.0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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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샛별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를 밟으며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지난 2024년 선도지구 선정 이후 결합 고시를 마치고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까지 제출한 상태로, 분당신도시 재건축 사업장 가운데서도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하희상 샛별마을 재건축 주민대표단 위원장은 <디벨로퍼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샛별마을은 지금까지 주민들의...
서울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이 정비계획 변경 심의를 통과하면서 최고 25층, 520세대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사업성 개선 방안이 반영되면서 장기간 정체됐던 사업에도 다시 속도가 붙게 됐다. 서울시는 지난 10일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
송정동 모아타운은 왜 실패했을까? : 송정동 97-3일대 모아타운 1️⃣ "입지적 기대감 속 찾아온 갑작스러운 철회 소식" 성동구 송정동은 성수동, 군자동과 인접해 있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상부 공원화 사업 등 대형 호재를 갖추고 있어 정비사업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던 곳 중 하나입니다. 한때 인터넷과 현장 일대에서는 동의율이 60~65%를 넘겼다는 ...
●얼마전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재건축을 추진중인 상일동 빌라단지 통합재건축의 신축 건립세대수와 추정분담금 상세내역 및 입지분석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오늘은 상일동 빌라단지의 단지별 특성분석과 재건축 신축 세대수로 알아보는 예상평형배정 및 평형별 매수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호두네 사랑방 회원들과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눈치빠른분들은 매수하겠죠
??
오세훈 김길성 조합이 이 사업에선 더 좋은걸로 알고 있는데 잘됐네요.
@익명 오세훈 김길성 조합이 왜 더 좋은지 혹시 아시는 부분 있으실까요..? 구청장님은 주민대표회의와 사이 좋게 잘 지내시는 것 같고 약수역 재개발에도 호의적이신것 같아서 좋을 것 같긴한데, 서울시장님은 사실 신통을 더 밀어주지 않을까 싶어서요! 구청장이 같은 정당이니 시너지를 기대하는걸지, 아님 재개발에 더 호의적인 분이 되셔서 좋은 건지 궁금하네요.
@익명 말씀하신 부분도 맞고 약수도심은 도심복합이지만 오세훈 시장-김길성 구청장이 밀어준 사업으로 알고 있어요
@익명 아하 그런 히스토리가 있군요! 감사합니다!!!
소유주 단톡방은 등기완료된 사람만 들어갈 수 있나요?? 계약하고 매일 기웃거리고있긴한데 약수는 인터넷상엔 정보가 많이 없네요..ㅎㅎ
사무실 전화해보세요 ㅎㅎ 마지막 주민설명회가 꽤 오래되어 시공사 선정 단계에 가야 새로운 정보들이 나올 것 같네요
약수역 시공사/설계 통합공모 진행 상황을 아시는분 있을까요? 한차례 밀려 6월 공모로 알고 있는데 7월 공모라는 이야기도 있어, 세부 현황을 아시는분이 있다면 내용 공유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대림에서는 관련부서 담당이 집에 방문하여 홍보를 하던데 타 건설사는 별도로 사전 홍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7월로 밀린 것이 맞습니다.
@센트럴중구 7월 공모는 확정일까요? 공모기간이 다가 오지만 공모관련 이야기가 들리지 않아 문의드립니다.
@약수역도공복 애매하네요 나와야 확정인거라 ㅎㅎ 시공 설계 공모가 합쳐지면서 미뤄지고 용적률 상향 때문에 미뤄지고 한거라
@센트럴중구 답변 감사드립니다!
용적률 상향으로 인해 확정 용적률을 서울시청으로부터 허가(?) 받아야한다고 들었는데요. 따라서 5월 용적률 관련 사검위 - 6월 공모 사전예고 - 7월 공모 시작이라고 듣긴 했어요! 5월초 사무실 방문해서 여쭤봤을 땐 그랬는데 변동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익명 답변 감사드립니다^^!
도공복은 수용형식이라 멸실시 주담대상환 의무가 없다고 하더라도 이주비대출과의 차액을 상환해야겠죠? 타 구역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Lh에서 감평할때 기준이되는 일자가 언제인가요?? 본지구 지정된 24년 기준이면 너무 불합리한것같은데, 언제일지 궁금해요
감평은 시공사 선정후에 합니다
공도복은 지금 매수해서 들어가면 입주까지 매도가 안되는게 맞나요? 사업 길어졌을 때 세는 줄 수 있겠죠?
지금도 갭투자는 가능합니다. 분양권 전환 후에도 매도는 가능한데 아직 세법상 입주권이 아니라 분양권이라 많이 불리하고요.
감사합니다. 당장은 실거주해야 예산이 되어서요. 좋아하는 동네인데 도공복은 매도 제약이 좀 있어서 고민되긴하네요..이게 저도 1번은 매도가 가능한건지 아니면 이 집은 제가 살때 한번 매도된거라 끝인건가요?
입주시까지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봤을때 얼마나 걸릴까요? 10년 보면 될까요? 금호21구역과 비슷한 시기에 완공된다 가정하면 시세형성이 어떻게 형성될지.....
7-8년
금호보단 비쌀듯
원래 부동산 가격은 전문투자자들이 올리는데 여긴 그걸 차단해놔서 입지,사업성에 비해 가격이 저렴 한듯 조만간 용적률도 또 올리는거 보면 관과의 협력까지 3박자가 다 잘 맞는곳 실 수요자 입장에서 자금 되면 들어 갈만 한듯 약수옥수금호 생활권 대장입지
정확하시네요
오세훈 김길성 조합으로 가야 현체제 유지라 유리하겠죠?
@익명 가던대로 가는게 좋은데 민주당 사업인 도공복이라 민주당 시장되도 중단될 것은 없음
안녕하세요. 최근 재개발 구역들 사이에서 공공재개발과 민간재개발을 놓고 감정평가액(종전자산평가액)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 글을 써봅니다. 많은 분이 "공공재개발은 민간에 비해 감평액이 짜게 나와서 내 자산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다"고 걱정하시는데요. 감평액이 낮으면 비례율이 올라가니 조분가(조합원 분양가)와의 차액인 분담금은 결국 비슷해지는 것 아닌가요? 권리가액 = 감정평가액 × 비례율을 보면, 구역 전체의 감평액이 일괄적으로 낮게 책정될 경우 분모가 작아져 비례율이 상승하는 구조라서. 결국 내가 내야 할 분담금(조분가 - 권리가액) 측면에서는 감평액이 높으나 낮으나 실질적인 결과값은 큰 차이가 없을거 같은데, 공공재개발이 소유주에게 불리한 제도라는 의견이 대부분인거 같아서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공공재개발은 초과이익이 대부분 lh에 환수돼서 비교적으로 조합원이익이 낮게 체감될수 있어요
@익명 LH가 초과수익을 가져가는건 아니지 않나요?
도심공공은 비례율이란게 없어요
@익명 그럼 도심공공은 감평가가 권리가액인가요...? ㅎㄷㄷ
@익며엉128 비례율 100% 고정이고 우선분양가 할인률로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