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 알바들만 잔뜩 모아 놓은 거 같네 비대위 비대위라고 말하는 조합원 모임에서 * 신재생 에너지 중복 계약 반대했고 * 구라 허그 보증 찾아서 욕했고 * 학교부지 용도 해제 반대했고 * 시공사 입찰 보증금 1천억 상환 반대하고 * 코엑스 홀보다 비싼 호텔에서 총회하는 거를 반대하고 * 조합에서 경쟁 입찰해야 하는데 수의계약해서 반대하고 * 전조합장 불법 수의 계약으로 법원에서 직위 해제 벌금 맞았는데, 이번 서울시 국토부 실태 점검에서 20개 지적에 5건 수사 의뢰 들어가서 조합 욕 한거고 * 올해 1월 입주 계획이었는데 이렇게 늦어지니 욕한 거다 그냥 생각 없이 덮어 놓고 비대위가 반대해요~ 라고 조합에서 그러니 무뇌충처럼 반대파구나 하는 무지성들 작년 12월 1일 착공 승인받고도 1년 가까이 0.8% 공사 진행률 보니 조합이 사랑스럽디? 이주한지 5년이 지나가는데 아직도 땅도 못파고 있는데 자랑스럽니? 평일에도 공사장 문 닫아 있어서 조합원들이 욕하는 것도 욕이니? 어느 학교 교수님인지 모르겠지만 관심이 있으시다면 더 좀 알아보셔야 할 듯하네요. 비대위라고 불렸던 사람들 진작에 대부분 다 나갔어요. 비대위가 뭐 해먹으려고 한다? 그래도 조합원들이 시간 지나면 바뀌겠지 했는데 바뀌는 게 없어서 다들 팔고 나갔어요. 심지어 소문엔 사업 너무 늦어지니 기존에 조합 따르던 대의원들, 쁘락치들도 팔고 나가고 있다던데 여기는 외부에서도 안 도와줘요 해먹긴 뭘 해 먹어요 누가 조합방 링크해놨는데 들어가 가입해 봐요. 900명 방이 절 보다 더 조용하니. 조금만 뭔 소리 하면 다 강퇴 시켜버리는데 누가 말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