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전이라면 모든면에서 무조건 매수 추천했겠지만 현재시점에서는 실거주면 모를까 투자만의 관점으로는 너무 오른듯. 나만 그런생각 하는게 아닌거 같은게 다른사람들도 오버슈팅 얘기하는거 보면, 현시점에서 이익실현하고 메뚜기하는게 좋을수도 있어보임. 현시점에서 투자적 관점에서만 보면 완공후 1~6년 후 먹고 나올건 봉천 14가 더 나음. 비교 대상 물건인 클라베뉴랑 롯캐포레만 비교해보면 됨. 진행도 더 빠르고 분담금도 더 낮고 감평도 높을거고... 두 지역 비교해봤을때는 이 지역이 좀 더 포텐있고 클러스터 개발시 균질성, 서부선 등등 다 맞는말이고 좋은말이긴한데 그걸 투자 관점에서 비틀어서 볼필요까지가 있냐는 모르겠음. 그리고 이 지역은 훌리가 많은듯. 내가 곧 상도다 이러면서... 기대감이 많고 핫한지역이라 그런가... 흑석 노량진보다 심한거같아. 여기서 평생 말뚝박고 살거면 좋은 마음가짐인거 같긴함. 근데 솔까 지금 오른 P 다 내고 들어가서 먹고 튀는거나 갈아타는거에 있어서 사업성 좋은 하급지보다도 더 낫냐...? 는 모르겠다. 감평후 실망매물 시세가 어느 수준으로 형성되는지 보면 알 수 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