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부터 부동산 상담받는 분들 임장하는 분들이 꽤 보이네요. 와보면 아시겠지만 장승배기역 주변으로 노량진 상도 펜스치고 천지개벽진행중. 10년 뒤가 기대됩니다. 요즘 동네 산책 하다보면 이 위치에 대단지 아파트라면 갈아타기 없이 노후까지 쭉 살아도되겠다 싶네요. 서울 한복판 숲세권 제 취향이었네요. 사시 이후 부디 분담금이 제 능력 이상으로 책정되지 않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번달 사시 총회 높은 참여율로 잘 마무리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모두 힘내봅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