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빌라는 매매가에서 공시지가(토지가격) × 2를 차감하면 대략적인 프리미엄을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반면, 단독주택은 초기 투자금이 많이 들어가는 만큼 상대적으로 프리미엄이 낮은 편이니 투자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투자성이 안좋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현금 여유 있는 분들이 보통 대지지분 높고 추분 적은 단독을 선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 시세와 추가분담금, 조합원 분양가를 고려해도 59타입 기준 최소 약 3억 원 이상의 안전마진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일반 분양가가 상승할 경우 사업성과 수익성은 더욱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재개발은 결국 속도가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사업이 빠르게 진행될수록 투자금 회수와 수익 실현 시점도 앞당겨질 수 있습니다. 서울 신축은 점점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관악구 초역세권 신축의 대표 단지는 4-1-2구역과 4-1-3구역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서부선까지 개통된다면 입지 가치는 한 단계 더 상승할 여지가 충분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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