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을 막지 못하면 또다른 10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1. 상수역주변은 노후도 이제 충족한 단계이나, 신축을 허용하면 노후도 깨지고, 쪼개기만 성행해서, 단독주택이 전부 빌라될때까지 기다려야 할지 모릅니다. 2. 현재 16, 17, 18. 3개로 추진세력이 난립하다보니 동의율이 분산될 우려 있음. 3. 동의율 더 높이려 시간소요하면, 노후도가 깨져서 재개발 안될것이고, 50% 수준으로 서울시에 추천하자니 서울시의 후보지 선정 가능성이 약화되는 딜레마 상황. 4. 대안으로는 기존 16구역 추진 모임(단톡방) 이외의 추가 소유자들과 연락을 해서 단시간내에 필요 동의율을 끌어올려야 합니다. 유트브나 블로그 동별 단톡방, 현수막등 수단을 총 동원해서 현지 상황 잘 모르는 소유자들을 모아야 합니다. 5. 우호지분 확보후 구청에 접수해서 판세가 기울었음을 알리고, 17, 18 구역 동의자들을 철회해서 16구역으로 모아야 합니다 6. 물론 쉽지는 않겠으나, 이번 기회를 놓치면 또 10년이상을 기다려야 하며, 그렇게 된다면 결국은 행동하지 않고 무지한 소유자들이 많다는 증거가 되겠지요 7. 소유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성공할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