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호 천천히 확실하게 진행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소유주분들 모두 대박나세요 ~^^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12 | 다세대 1990년 | 당인동 12-22 2층 전용 9.85평 | 6.3억 공주가 2.48억 | 8,415만/평7.49평 |
| 26.08.06 | 다세대 2008년 | 상수동 336-9 동성아트빌(B) 2층 전용 14.76평 | 8억 공주가 2.81억 | 8,968만/평8.92평 |
| 26.07.27 | 다세대 2008년 | 상수동 335-10 상수그린파크빌 3층 전용 14.19평 | 7.45억 공주가 3.02억 | 7,759만/평9.60평 |
| 26.07.20 | 다세대 2023년 | 상수동 341-15 리버파크빌 4층 전용 5.99평 | 6.5억 공주가 2.44억 | 1.5억/평4.36평 |
| 26.07.11 | 단독 1992년 | 당인동 15-7 연 29.24평 | 8억 개주가 3.75억 | 3,833만/평20.87평 |
| (가)당인동 15-22 | 합정동 369 | 합정동 375-7 | 합정동 376-3 | 창전동 46-1 | |
|---|---|---|---|---|---|
| 사업 면적 | 6.7만㎡ | 9.8만㎡ | 5,408㎡ | 8,413㎡ | 1.2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장기전세 | 장기전세 | 모아타운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관리계획고시 | 정비예정 | 정비예정 | 조합설립인가 |
| 공급세대 | - | 1,113세대 | - | - | 292세대 |
| 일반분양 | - | 984세대 | - | - | 252세대 |
| 노후도(30년) | 68% | 67% | 78% | 69% | 73% |
| 매물 수 | 17건 | 38건 | 2건 | - | 2건 |
| 매물 가격 | 6.5억~ | 4.5억~ | 4.7억~ | - | 11억~ |
| 대지평당가 | 1.0억 | 6,879만 | 4,483만 | 6,782만 | 6,160만 |
| 전용평당가 | 7,244만 | 5,089만 | 3,448만 | 3,403만 | 4,398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서강초등학교 공립 | 58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상수역 | 6호선 | 3분 | 229m |
| 합정역 | 6호선·2호선 | 9분 | 719m |
| 광흥창역 | 6호선·서부선 | 11분 | 902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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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골목길 사이로 노후주택이 빼곡하게 들어선 서울 종로구 창신동. 화재가 발생해도 소방차가 현장까지 진입하기 어려워 소방대원이 직접 호스를 들고 골목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 곳이 적지 않다. 이 같은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주민들이 수년째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지만 창신9·10구역은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이후 석 달이 넘도록 고시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
시행령 제30조 제2항은 건축물의 설계 개요, 공사비 등 정비사업에 드는 비용, 정비사업비의 분담기준, 사업 완료 후 소유권 귀속에 관한 사항, 조합 정관을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사항에 일부 변경이 있다고 해서... ...
성수전략정비구역이 다 완성되고 나면, 단언컨대 국평기준 100억원 넘을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20~130억원 예상합니다.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계속 미루다가 우리 성수3지구 래미안 홍보관에 다녀왔다. 사무실에서 걸어서 딱 5분! 정말 가깝군... 성수동에 사무실 얻기를 참 잘한 듯^^ 조합원 명부 확인 후 입장하니 맛난 과자와 음료수 세팅해 주셨지만...
미아는 길음보다 비쌀 수 있을까? 1️⃣ "길음 대장 2개를 합친 스케일, 강북 스카이라인의 지각변동" 부동산 시장에서 대단지의 위력은 절대적입니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403번지 일대의 '미아2 재정비촉진구역'이 최근 서울시 통합심의위원회를 조건부(과도한 주동 길이 조정 등)로 통과하며 강북권 최대 규모의 주거단지 탄생을 예고했습니다. 가장 주목해야 할 ...
16호 천천히 확실하게 진행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소유주분들 모두 대박나세요 ~^^
(안내페이지) https://gregarious-biscochitos-2059e4.netlify.app/ 상수·당인 재개발 현단계 및 향후 일정 및 예상 1단계 (달성 완료): 1차 30% 선점 접수 진행 내용: 동의율 40% 이상 확보 및 마포구청 1차 정식 접수·탄원서 제출 완료. 핵심 효과: 단일 정통 추진주체(제16호) 지위 확보 및 구청 입안 검토 우선권 달성 2단계 (현재 진행 중): 구청 검토 & 추가 동의율 확보 진행 내용: 마포구청 주택상생과 정식 입안 요건(노후도 및 구역계) 검토 진행 중. 핵심 목표: 동의율 50~70%까지 끌어올려 서울시 후보지 선정 가점 극대화 및 신축 빌라 지분쪼개기 방지. 3단계 (다음 단계): 마포구 -->서울시 후보지 추천진행 내용: 구청 검토 완료 후 서울시에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정식 추천. 핵심 효과: 구청 추천과 동시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및 건축허가 제한 조치 추진. 4단계 (최종 목표): 서울시 신통기획 최종 선정 진행 내용: 서울시 위원회 심의를 거쳐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최종 확정. 핵심 효과: 권리산정기준일 고시로 지분쪼개기 완전 차단 및 정비계획 수립 착수.

안녕하세요 관심있게 보고 있는 지역인데, 궁금한게 있어 여쭤보고자 합니다. 남서쪽에 위치한 골프연습장이나 당인리 교회같은경우는 다른 재개발지역도 마찬가지로 반대의견을 낼 수도 있을거 같은데, 빌라 매매시 같은 블럭에 있는 빌라를 매매해도 괜찮을까요? 혹시라도 매매했다가 같이 묶여서 제척될까봐 여쭤보고 싶습니다.
신축을 막지 못하면 또다른 10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1. 상수역주변은 노후도 이제 충족한 단계이나, 신축을 허용하면 노후도 깨지고, 쪼개기만 성행해서, 단독주택이 전부 빌라될때까지 기다려야 할지 모릅니다. 2. 현재 16, 17, 18. 3개로 추진세력이 난립하다보니 동의율이 분산될 우려 있음. 3. 동의율 더 높이려 시간소요하면, 노후도가 깨져서 재개발 안될것이고, 50% 수준으로 서울시에 추천하자니 서울시의 후보지 선정 가능성이 약화되는 딜레마 상황. 4. 대안으로는 기존 16구역 추진 모임(단톡방) 이외의 추가 소유자들과 연락을 해서 단시간내에 필요 동의율을 끌어올려야 합니다. 유트브나 블로그 동별 단톡방, 현수막등 수단을 총 동원해서 현지 상황 잘 모르는 소유자들을 모아야 합니다. 5. 우호지분 확보후 구청에 접수해서 판세가 기울었음을 알리고, 17, 18 구역 동의자들을 철회해서 16구역으로 모아야 합니다 6. 물론 쉽지는 않겠으나, 이번 기회를 놓치면 또 10년이상을 기다려야 하며, 그렇게 된다면 결국은 행동하지 않고 무지한 소유자들이 많다는 증거가 되겠지요 7. 소유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성공할수 있습니다
외부 부동산에서 등기부등본을 찾아보고 아는건지 모르겠지만 몇번 매물을 자기 부동산에 매도하라고 우편을 받고 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과거에 동의서에 찬성했던 소유주들에게 우편을 보내서 새로 동의서를 작성해 달라고 부탁을 하고, 제출 하지 않았던 신규 소유자등에게 빠른 신속통합 조합으로 갈 수 있도록 동의서를 제출해 달라고 우편을 보내고 연락처를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신축이 현재 들어와 있어도 신통 최소~노후도가 깨지진 않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번에 신통이 안되면, 노후도는 깨집니다. 지금 일부 신축을 안고가던,안가던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보는데요. 현재 상수동 노후도 많이 떨어져있고요~ 후보지도 여러군대 분산되어있기 때문에, 지금 신통연변으로 한방에 갈수있는방법은 오로지 동의율뿐입니다. 압도적인 동의율이요. 그게 빠르게 모아져서 최소70프로가 넘을수있다면 바로 제출해서 가는거구요. 안된다면 일부 신축을 기다려서라도 70프로이상은 무조건 만들어서 가야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서울시에서 너무많은 신축선분양자가 있으면 신통승인이 잘안됩니다. 이런부분도 감안을 해야되기는 할거 같애요.
동의서는 구청--> 시청 추천 요청 이후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60% 수준으로 서울시에 신청들어가는 것은 위험할 것 같습니다.
아래 신축 선분양받으신 분들은 신통 반대세력이 될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안고 가야한다는 분이 계시던데, 무슨말씀을 하시는건지 이해하기 어렵네요. 준공도 안된 물건 선분양 받은 사람들은 현시점에서 신통 반대표를 낼 수 가 없겠죠. 소유권 이전도 안되었을텐데. 그리고 만약 준공전에 권산일 정해지면 이분들이 순순히 잔금 치루고 소유권 이전 받을까요? 아마 입주권 못받으면 계약 취소하는 특약 넣으신분들도 많을테고, 설사 특약 안넣었더라도 잔금 안치루고 건축주랑 분쟁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은데요? 결국 선분양 받으신 분들 대부분은 나중에도 반대세력이 될 수 없을꺼 같네요. 소유주가 아니니까요. 반대표를 던질 수 있는 사람은 몇명 안되는 건축주라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선분양받으신분들 반대가 무서워서 안고가야하는게 아니라 신통을 빨리 추진해서 권산일 받고 사업성 올리는게 답이리고 봅니다. 제가 잘못 이해한거라면 어떤 오류를 범한건지 알려주실분 계시나요?
맞아요. 현 시점에서 완공된 신축물건을 매수하신분들은 반대표를 던질 이유가 전혀 없죠. 권산일 전이니까요. 문제는 신축 선분양 물건이라고 생각됩니다. 선분양 물건을 매수할바에는 구축을 사는게 훨씬 안전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엄청난 댓글이네요. 준아이언님은 이번 연번 부여일 이후로 준공되는 물건에 대해서 말씀하시는겁니다. 이 분들이 어째든 소유권 이전 받으실거라고 가정하신거구요. 준아이언님 말씀하신 부분은 이해가 되는 부분은 있네요. 하지만 아시다시피 재개발은 쉽지 않고, 항상 예상대로 되지 않습니다. 당장 올해 말에 신통을 통과할지 내년 말에 통과될지 알 수 가 없어요. 하지만 지금 상수당인 구역은 더 이상 쪼개기가 들어오면 사업 자체가 너무 위험해집니다. 그렇기에 선분양 신축이 더 이상 들어오면 안되요. 제가 삭제되었다는 글을 보지는 못했지만 권산일 앞당길 수 있다고 얘기한건 아마도 더이상의 신축을 막기 위함과 선분양 받는게 위험하다는걸 알리기 위함으로 이해하고 있어요. 그런관점에서는 필요한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아시다시피 건물 올라가지도 않았는데 권리산정일이 안전하다고 매수를 권하는 홍보가 아직도 돌고 있습니다) 우선 이번 연번 부여일 이후 올해까지 준공될 예정인 선분양 세대수가 몇 개정도 되는지를 알아야 추가적인 판단이 가능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 올해안에 준공될 선분양 세대수가 미비하다면?? 의미없는 논쟁이겠지요.
입지는 좋은거같은데 재개발 될려면 아직 한참 남은거같지않나요? 일단 지주택껴있으면 이해관계때문에 선정을 안해줄려고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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