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닷컴 기준으로 예전에는 신축이 두 곳이었는데 지금 보니 세 곳으로 늘어났네요. 1~2곳 더 신축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긴 했지만 이렇게 빨리 늘 줄은.. 노후도는 아직 괜찮긴 한데 조합원이 1000명 초과는 시간 문제로 보이네요. D4는 단독으로 연번 받겠다고 하는데 그게 가능은 할런지..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6.26 | 단독 1985년 | 중곡동 46-16 연 53.33평 | 10.15억 개주가 3.58억 | 2,796만/평36.30평 |
| 26.06.20 | 다세대 2017년 | 중곡동 124-55 하우징허브이어짐 6층 전용 6.62평 | 3.2억 공주가 1.56억 | 7,076만/평4.52평 |
| 26.06.15 | 다세대 2009년 | 중곡동 51-8 2층 전용 7.45평 | 2.55억 공주가 1.13억 | 4,249만/평6.00평 |
| 26.06.13 | 다세대 2019년 | 중곡동 126-64 에덴빌21차 4층 전용 4.88평 | 3.9억 공주가 1.85억 | 8,595만/평4.54평 |
| 26.06.05 | 다세대 1991년 | 중곡동 53-19 창신주택 지층 전용 13.44평 | 3.3억 공주가 9,130만 | 4,281만/평7.71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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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은 어리숙한 투자자 여러명을 수렁에서 구해주는 것과 같아요
재개발닷컴 기준으로 예전에는 신축이 두 곳이었는데 지금 보니 세 곳으로 늘어났네요. 1~2곳 더 신축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긴 했지만 이렇게 빨리 늘 줄은.. 노후도는 아직 괜찮긴 한데 조합원이 1000명 초과는 시간 문제로 보이네요. D4는 단독으로 연번 받겠다고 하는데 그게 가능은 할런지..
사업성이 안나오는 것도 아니고 D4를 굳이 안고 갈 필요가 없는데, 왜 같이 가려 한거죠. D2 입장에선 좋은게 없는데?
빌라그만지으세요 빌라촌에서 그만삽시다 지으려는분은 정말이기적이네.... 여기사는 애들은 뭔죄에요?? 아파트놀이터에서 놀게좀 합시다 지긋지긋하네요
그만 지으라고 그만 짓겠습니까 입지 좋은데 몇몇의 사람들때문에 사업이 지연되니 빌라업자들한테는 좋은 먹잇감이죠
돈을 버는 일인데 그걸 포기할 사람이 있을까요? 재개발이 안 된다고 해도 용마초가 있기에 빌라는 계속 들어설 겁니다. 어차피 그들에게 빌라만 팔아도 이득이예요. 재개발 되면 나중에 가치 산정시 더 인정받으니 꿩 먹고 알 먹고죠. D2+D4 추진위가 신통기획 포기하게 하든지, 아니면 D2+D4 통합 신통기획 가던지 결정을 해야 해요. 이젠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입니다. 만약 단독 재개발을 원하면 D2+D4 통합 신통기획을 포기하게 만들어야 해요. 최대한 빨리요.
혹시 지금 신축 지으려고 하는게 전 추진위원이 진행하는건 아닌건가요? 일부러 진행을 딜레이 시키려는 느낌이 들어서요..
혹시 이구역 신축 더이상 못들어오게 막힌곳아니고 신축 계속 들어올 수 있는 구역인가요? 노후도가 간당해보여서요
C2+D1 구역처럼 노후도 비슷한 C3+D2 구역계는 어떨까요? 두 구역다 아직 연번 안나와서 가능성 있지않을까요? 5000세대는 나올것 같은데요.

문제는 D2만 단독추진하려해도 D2+D4 통합추진체가 철회신청서 제출안하면 D2 단독으로도 어려움 결국 여기도 어렵다봐야죠 30년뒤나 가능할듯
요약 D2와 D4가 반대한 이유는, 위원장이 연번을 몰래 받은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원래는 D2만 연번 부여 받음] - 상의도 없었고, 사실 위원장이라고 누가 뽑은건지도 모름 ㅋ 특히 D2는 해당 사안으로 인해 불이익만 발생하는 구조였기 때문에 D4와 함께가는 개발 반대 의사를 표명한 것입니다. 즉, D2 주민들이 재개발 자체를 반대한 것이 아니라, D2에만 불리한 방식으로 추진된 사안에 반대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