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동의서 다걷으려면 와따시노 a5가 착공해야 될듯 원래 주변에 아파트 올라가야 뒤이어 동의해주는거임 노력들 하십니다 화이팅^~^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31 | 다세대 2023년 | 중곡동 173-31 클래시하우스7차 3층 전용 8.90평 | 4.3억 공주가 2.16억 | 7,493만/평5.74평 |
| 26.07.25 | 다세대 2012년 | 중곡동 685 다드림하우스 4층 전용 4.58평 | 2.77억 공주가 8,260만 | 8,995만/평3.08평 |
| 26.07.21 | 다세대 2023년 | 중곡동 173-31 클래시하우스7차 2층 전용 8.24평 | 4.7억 공주가 2억 | 8,848만/평5.31평 |
| 26.07.11 | 다세대 2021년 | 중곡동 690-1 이오공감 2층 전용 4.54평 | 3.1억 공주가 1.1억 | 9,316만/평3.33평 |
| 26.07.09 | 다세대 2013년 | 중곡동 191-9 월드하우스 5층 전용 17.14평 | 5.2억 공주가 2.38억 | 5,092만/평10.21평 |
| (가)중곡동 189-46(A2) | 중곡역세권1 | 중곡역세권2 | 중곡1동B(A4) | 중곡3-2 | 용마산역 인근 | |
|---|---|---|---|---|---|---|
| 사업 면적 | 7.4만㎡ | 1.9만㎡ | 2.0만㎡ | 6.4만㎡ | 2.0만㎡ | 2.2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장기전세 | 장기전세 | 신통기획 | 장기전세 | 도심공공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사전검토 | 사전검토 | 대상지선정 | 사전검토 | 본지구지정 |
| 공급세대 | - | 964세대 | 901세대 | - | - | 783세대 |
| 일반분양 | - | 599세대 | 576세대 | - | - | - |
| 노후도(30년) | 79% | 73% | 80% | 74% | 68% | 78% |
| 매물 수 | 12건 | 4건 | 5건 | 8건 | 6건 | 6건 |
| 매물 가격 | 3.6억~ | 4억~ | 6.5억~ | 5.8억~ | 4억~ | 1.7억~ |
| 대지평당가 | 7,509만 | 7,108만 | 7,152만 | 8,169만 | 4,752만 | 7,133만 |
| 전용평당가 | 5,091만 | 3,341만 | 4,360만 | 4,946만 | 2,869만 | 4,523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래미안장안2차 | 20 | 1,786 | 54㎡ | 10.4억 |
| 64㎡ | 12.0억 | |||
| 81㎡ | 13.9억 | |||
| 112㎡ | 13.9억 | |||
| 면목경남아너스빌 | 21 | 386 | 59㎡ | 7.3억 |
| 84㎡ | 9.4억 | |||
| 장안현대홈타운 | 24 | 2,182 | 59㎡ | 12.1억 |
| 84㎡ | 13.0억 | |||
| 112㎡ | 12.8억 | |||
| 133㎡ | 14.7억 | |||
| 래미안장안 | 24 | 558 | 59㎡ | 12.2억 |
| 84㎡ | 13.3억 | |||
| 면목늘푸른동아아파트 | 25 | 573 | 59㎡ | 8.2억 |
| 84㎡ | 8.8억 | |||
| 114㎡ | 8.9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중마초등학교 공립 | 263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중곡역 | 7호선 | 5분 | 401m |
| 용마산역 | 7호선 | 11분 | 847m |
| 군자역 | 5호선·7호선 | 15분 | 1.2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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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공급에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비중이 더욱 커지고 있다. 올해 1~7월 서울에서 착공한 아파트 10채 중 8채 이상이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정비사업이 향후 서울 주택공급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는 모습이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1~7월 서울의 아파트 착공 물량은 총 1만4995호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만1014호보다...
서울 송파구 송파한양2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염두에 둔 건축계획을 마련하고 통합심의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조합원들이 특별건축구역 계획안에 높은 찬성률로 힘을 실어준 가운데 권좌근 현 조합장도 연임에 성공하면서 향후 사업을 이끌 3기 집행부 구성까지 마쳤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송파한양2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 5일 임시...
★ 2026년도 2차 후보지 선정위원회 15건 적중 ★ 서울 초기 재개발 투자 노하우를 다 알려드립니다 + 대조2구역, 오금동 신속통합기획 추진구역, 중곡동 A2, 사근동 신속통합기획, 여의대방신길2구역 등 (2026년 중반기 수강생 투자 케이스) 1. 대상: 서울 초기재개발 투자 관심있는분 2. 일정: 매주 화요일 21시, 9/15부터 시작 (ZOOM으로...
삼전닉스 성과급 최대 수혜 구역이 될 수 있까? 1️⃣ 5,060세대 매머드급, 2026년 6월 관처 완료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342번길 15-10 일대의 수진1구역은 성남 원도심 순환식 재개발 구역 중에서도 압도적인 세대수와 뛰어난 입지를 자랑하는 핵심 사업장입니다. 2026년 6월 15일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득하면서 사업은 본궤도에 안착했습니다. 정비사...
여기는 동의서 다걷으려면 와따시노 a5가 착공해야 될듯 원래 주변에 아파트 올라가야 뒤이어 동의해주는거임 노력들 하십니다 화이팅^~^
a1 구역도 신통으로 진행되고 있는걸까요?
뭐 제 이야기가 오픈채팅에서 이슈 됬다고 들었습니다^^ 저 덕분에 여러이야기가 오가고 자원봉사하려는 사람도 생긴거 같네요 이런 촉매제 역할을 했는데 추진위는 기프티콘 정도라도 보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항상 고맙고 은인으로 생각하시고 내가 중곡a5이올씨다하고 언젠가 a2 사무실 찾아가면 짱깨에 탕수육 소짜라도 내오시길 여봐라~ 거기 누구없느냐
A2 소유주들의 경종을 울린 촌철살인의 한마디와 자원봉사자의 중요성을 역설한 저에게 뭐 없나요? 추진위입장에서 보면 20만원 후원보다 더 값진 이슈메이킹이지 않았나싶네요 수고하세요 또올게요 ^^7
중곡A2에대한 관심은 감사하나 선 넘은 글은 자중하시길바랍니다 동의률 높이기위해 추진위와 소유주분들 다들 애쓰고있습니다 OS 쓸 돈이있냐 동의률이 몇%로 이며 몇%로 아래는 텃다는둥 간보는듯한 글에 의도를 궁금해하는분들 많습니다 혹시 신축빌라 측 관련자인지 왜냐 재개발 유력은 해야되고 청산 가능성 때문에 똥줄이 타니 속도는 또 느려야되고 아니면 중곡동 여기저기 점조직화되어있는 지주택 관련 세력인지 그들의 측근인 주민자치위원회 관련인인지 의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니고 순수한 관심의 마음으로 글올렸다면 괜한 오해 살 내용은 삼가해주시길바라며 A2구역은 추진위와 소유주가 합심해서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진행할겁니다 제 바람은 중곡동 A6~A1 중랑천 수변 라인은 신통으로 모두 잘진행되길 기대하고 바랍니다
공감합니다. A라인 모두 신통재개발로 가야합니다. A1구역 지주택인지도 모르고 설문조사했는데, 어떤식으로 알아냈는지 제공안한 주소로 지주택설명회 우편 받았네요;;굉장히 불쾌했네요. 여튼 소유주분들이 중심이되는 신통재개발로 재산 지켜야합니다.
A1구역도 신통으로 진행됐으면 좋겠어요..ㅠㅠ 신축빌라 업자들 분탕질 좀 안했으면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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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도 똥글싸지르는구나. 지금까지 별 비용안내도 잘만 되고있더라 니놈은 니놈구역이나 신경써라 알아서 잘들하고 있더만
방금 올라온 A5 글을 보니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모순적인 소리를 하고 있네요. 본인들은 업체 끼고 사업을 진행하다가 세력이 갈라져 싸우고 난리가 났으면서, 정작 업체 안 끼고 주민들 스스로의 노력으로 움직이는 A2구역에 와서 훈수를 두는 꼴이 어이가 없습니다. A2구역은 특정 업체를 끼지 않고 조합 직접 설립 방식으로 소유주분들이 직접 동의서를 꾸준히 성실하게 걷고 있습니다. 신축 빌라 유입을 들먹이는데 이 역시 건축허가제한신청을 통해 막을 수 있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군자역 주변 정비구역을 보면 신축 빌라들이 곳곳에 보이는데, 유독 A2 구역은 거의 없어요. 업자들 입장에서도 여기는 재개발 방해요소가 적은 곳이라 권리산정기준일 못 맞춰 현금청산당할까봐 쉽게 들어오지 못하는거죠. 남들이 이렇다 저렇다 헛소리를 하든 말든, A2구역은 투명하고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 팩트입니다.
카더라 ㅎㅎ A5 주민분들이 A2에 와서 걱정을 많이 해주는데 저도 오피셜+뇌피셜 카더라좀 풀어볼게요. 1. 일단 요즘에는 동의율 30프로 넘으면 구청에 건축허가제한을 신청 할수 있다고 하는데 요즘 그거 정리 하는거 같더라구요 ㅎㅎ (신축 걱정x) 2. 최근 동의율이 저조 했던건 방해공작이 있어서 인데.. 지주택 하시던 분들이 A2신통 끝났다. 동의율 안나와서 철수 했다. 신속통합기획은 공공재개발이다. 사업성 안좋다 이런식으로 주민들에게 거짓말 하고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2. 오늘 A1 주민 설명회라고 갔다오니 A2 지주택 하시던 분들이 올라가서 또 지주택 얘기 하더라구요 ㅎㅎ 근데 이분들이 누구냐?! 바로 [[중곡 주민자치회, 지역발전위원회]] 이분들 입니다. 원수에게도 권하지 않는 지역주택 조합을 주민자치회, 지역발전위원회가 지주택을 하면서 주민들을 속이고 있는 이유가 궁금( 사실 안궁금 돈 때문이겠죠 ㅋㅋ) 3. 위 지주택을 말한 이유가 뭐냐 A5 요즘 비대위 만들어서 선동하고 있는데 비대위 대장이 지주택 하는 저분 한x원씨 지인이라고 합니다. 일반인이 바로 사무실 번듯하게 차리는게 뒤에 세력이 있는 거겠죠 ㅎㅎ [결론] A5분이 위에 A2구역에 와서 부정적인 글을 쓰는데..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는거 같은데 초치는 소리 하지 마시고 본인구역이나 신경 쓰느게 좋을듯 하네요.. (A2은 조합직접 설립으로 동의서 걷고 있어서 깔게 없으니 느린걸로 딴지거는지 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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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조합설립 동의율도 보통 70%까지는 쉽게 오르고 그다음부터 그 1% 올리는게 정말 어려움. 그래서 이번에 조합설립동의율 5%낮아진거에 사람들이 그렇게 미친 환호를 하는 것이고. 5월 서면에 7월 전자동의서면 저는 10월도 늦고 8~9월에 쇼부쳐야 된다고 보는데 어케될런지 모르겠네요
이 구역 저도 너무 탐나는 구역이라 동의율 엄청 수소문하고 있는데 아직 정확히는 모르겠음. 다만 소유주나 부동산 물어보면 대충 40%언저리같다고 느껴지는데 확실히 빠르지는 않은 듯. 동의율이 천천히 올라가고있다는게 소유주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는 모르겠으나, 외부 투자자 입장에서, 그리고 재개발 경험해본사람들 입장에서는 매력적이지는 않음. 결국 재개발은 분위기타서 확 빠르게 휘어잡고 가야되고, 그래야 외부 투자자 관심도 올라가고 입소문타면서 집값도 뛰고 그러는것인데... 천천히 가는것이 늘 능사는 아닙니다. 특히나 재개발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