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올라온 A5 글을 보니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모순적인 소리를 하고 있네요. 본인들은 업체 끼고 사업을 진행하다가 세력이 갈라져 싸우고 난리가 났으면서, 정작 업체 안 끼고 주민들 스스로의 노력으로 움직이는 A2구역에 와서 훈수를 두는 꼴이 어이가 없습니다. A2구역은 특정 업체를 끼지 않고 조합 직접 설립 방식으로 소유주분들이 직접 동의서를 꾸준히 성실하게 걷고 있습니다. 신축 빌라 유입을 들먹이는데 이 역시 건축허가제한신청을 통해 막을 수 있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군자역 주변 정비구역을 보면 신축 빌라들이 곳곳에 보이는데, 유독 A2 구역은 거의 없어요. 업자들 입장에서도 여기는 재개발 방해요소가 적은 곳이라 권리산정기준일 못 맞춰 현금청산당할까봐 쉽게 들어오지 못하는거죠. 남들이 이렇다 저렇다 헛소리를 하든 말든, A2구역은 투명하고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 팩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