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11 | 다세대 1992년 | 봉천동 100-101 화순빌라 3층 전용 21.44평 | 2.6억 공주가 1.71억 | 1,974만/평13.17평 |
| 26.09.10 | 다세대 2013년 | 봉천동 1672-7 행운드림 5층 전용 14.76평 | 3.8억 공주가 2.18억 | 3,181만/평11.95평 |
| 26.09.05 | 다세대 2004년 | 봉천동 100-100 1층 전용 10.07평 | 2.7억 공주가 1.08억 | 5,195만/평5.20평 |
| 26.08.31 | 다세대 2002년 | 봉천동 100-273 송지빌리지 1층 전용 16.36평 | 3.45억 공주가 1.55억 | 4,744만/평7.27평 |
| 26.08.30 | 다세대 2002년 | 봉천동 1678-27 1층 전용 17.41평 | 3.5억 공주가 1.74억 | 3,766만/평9.29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봉천동 100-20 | 주거용 | 26.09.28 |
| (가)봉천동 100 | 남성역세권 | 성현동 1021 | 사당동 202-29 | 봉천14 | |
|---|---|---|---|---|---|
| 사업 면적 | 13.9만㎡ | 4.2만㎡ | 7.2만㎡ | 7.2만㎡ | 7.4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지주택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재개발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구역지정 | 사업시행자지정 | 통합심의통과 | 사업시행인가 |
| 공급세대 | - | 1,209세대 | 2,009세대 | 1,725세대 | 1,571세대 |
| 일반분양 | - | 941세대 | 1,755세대 | 1,489세대 | 1,335세대 |
| 시공사 | - | - | - | - | GS |
| 노후도(30년) | 63% | 69% | 62% | 74% | 97% |
| 매물 수 | 48건 | 19건 | 11건 | 18건 | 16건 |
| 매물 가격 | 1.8억~ | 2.6억~ | 5억~ | 1.3억~ | 8.6억~ |
| 대지평당가 | 4,352만 | 5,470만 | 4,937만 | 4,876만 | 1.2억 |
| 전용평당가 | 2,405만 | 3,414만 | 3,581만 | 3,724만 | 8,963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원당초등학교 공립 | 256m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봉천초등학교 공립 | 22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서울대입구역 | 2호선·서부선 | 7분 | 566m |
| 낙성대역 | 2호선 | 8분 | 638m |
| 115역 | 서부선 | 8분 | 654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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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크리스마스까지 연내 정비사업 착공 목표를 완수하겠습니다. 그때 다시 회의를 열고 시민께 약속을 지킨 결과를 분명히 보여드리도록 힘을 모으겠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3일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

서울 은평구 독바위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 선정 절차가 본격 시작됐다. 지난 2019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 방식의 변화 등을 겪으며 추진이 더뎠지만, 올 들어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하며 급물살을 타고 있다.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독바위역세권재개발사업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게시했다. 조합은 오는 20일 현장설명...
아파트 불모지 금천구에 2000세대 대단지 자이(XI)? 1️⃣ "조합설립 4달 컷! 유래없는 속도전, 독산2구역" 서울 서남권의 오랜 저평가 지역이었던 금천구가 믿기 힘든 속도전을 펼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독산2구역'은 정비구역 지정 전 추진위원회 승인 1호 구역(2025.12.12)으로 첫발을 뗀 이후, 정비구역 지정(...
개발추진 배경 ●임광1·2차아파트는 1985년 준공된 아파트로 2016년 3월 재건축 안전지단 D등급을 받고 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해 2019년 9월 정비구역으로 지정 됨 ●당시 건축계획상 임대주택 비율 약 18%로 과도하게 높게 계획되어 주민 갈등이 지속됨 ●구역지정 이후 2년 이내 추진위원회 승인을 신청하지 못해 2022년 5월 주민의견조사를 실시하였으나...
나가리인가 봅니다
여기는 내년 상반기 신청이죠?
공공재개발은 세대원이 유주택자면 매수시 청산대상인가요?
도시공공주택복합사업 맞나요? 후보지 선정일이후 유주택자 매수자는 현금청산이라고 하면 후보지 선정전은 본인이든 세대원이든 유주택 유지해도 청산대상이 아님으로 이해하는게 맞을까요? 아무리 찾아봐도 명확하게 나온걸 못찾겠네요..상식적으론 그게 맞는것같은데..하도 얘기가 많아서 확실히 알고싶습니다.
그죠? 제가 이해한게 맞는거죠? 유주택상태로 매수했디가 무주택으로 만들어야 하는건 아니죠? 참고로 도공복 사업 다른 게시글에 공공재개발로 혼용해서 써있길래 같은건줄알았어오^^ 다른개념이었군요 ..또 알아가네요 감사합니다.
여기 소유주 수를 보니까 추정치이긴 하지만 조금 많은데, 세대수를 얼마나 지으려고 생각중인지 궁금하네요. 구역면적으로 봐서는 정말 많이 지어도 3천세대 이하일 것 같은데.. 물론 현물보상 대상자 수가 몇 명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업성이 다소 우려되는 구역이네요. 분양가격도 그렇고
여기 구역 모양 보면 20미터 이상 접도 요건이 충족 안 될 거 같은데 가능한가요? 그리고 사방으로 학교가 있어서 용적률 높게 나오기 힘들지 않을까요?
여기 그렇게 급한 경사도가 사업성에 영향을 미칠까요?? 누구는 지하주차장 만들기 쉬워서 좋다고 하고 누구는 경사도가 가팔라서 공사비가 많이 들지 않겠냐 하고 어떤쪽으로 생각해야지 맞는걸까요??
여기 예전에 지주택하다가 파산나고 난리난곳 아닌가요?? 단순히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렇게 지주택 지분쪼개기 된곳은 사실상 쭉 이해관계상 방치되거나, 파산후에도 진행이 10년이상 안되는게 대다수이던데 여기는 그런게 해결이 된건가요? 관심은있으나 정말 순수히 궁금해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