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결과가 나왔나요?자양이랑 역삼은 통과됐다는거 같아서요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16 | 근생(건물) 1981년 | 천호동 322-37 제2종근린생활 연 55.03평 | 53억 | 5,298만/평100.04평 |
| 26.09.15 | 다세대 2012년 | 천호동 326-22 신안아트빌(E동) 4층 전용 8.88평 | 3.7억 공주가 1.23억 | 6,989만/평5.29평 |
| 26.08.31 | 다세대 1993년 | 천호동 317-23 대진빌라 3층 전용 15.38평 | 직2.81억 공주가 1.6억 | 4,141만/평6.79평 |
| 26.08.18 | 다세대 2021년 | 천호동 322-36 파크뷰 4층 전용 4.44평 | 3.7억 공주가 1.3억 | 1.6억/평2.27평 |
| 26.08.18 | 다세대 2021년 | 천호동 316 도원하늘채 7층 전용 6.45평 | 3.4억 공주가 1.6억 | 1.1억/평3.18평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힐스테이트강동리버뷰 | 8 | 460 | 84㎡ | 16.6억 |
| 암사삼성광나루 | 25 | 490 | 59㎡ | 15.5억 |
| 84㎡ | 15.6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신암초등학교 공립 | 350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암사역 | 8호선 | 5분 | 438m |
| 천호역 | 8호선·5호선 | 12분 | 926m |
| 강동역 | 5호선 | 18분 | 1.4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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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5 순항중



원주민과 향후 실거주하실 입주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조합원 전체의 이익을 대변해야 할 일부 관계자들께서 사익 추구와 불합리한 행정을 멈추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지난 추석 명절, 우리 구역에는 롯데와 대림 두 곳의 현수막만 걸렸습니다. 사업성이 이렇게 훌륭한 구역임에도 다른 좋은 시공사들이 들어오지 않는 것일까요 못들어오는 것일까요? 이제 특정 시공사와 조합이 긴밀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조합원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이대로 가다간 결국 그 시공사가 원하는 '수의계약'으로 흘러가게 될 것이고, 그로 인한 막대한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조합원들이 떠안게 될 것입니다. 시공사와 계약을 하는 순간 간이고 쓸개고 빼줄 것 같던 그 시공사는 철저한 갑이 됩니다. 공사비 인상, 각종 공사 지연 이슈, 이자율 상승 등등 분담금을 올릴 방법은 차고 넘칩니다. 그렇게 어려운 과정을 겪고 그브랜드를 달게 된다면 완판분양을 다들 장담하시나요? 우리 구역은 충분히 여러 시공사가 참여해 경쟁입찰을 할 수 있는 훌륭한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특정 시공사 몰아주기 식으로 진행되는 것은 명백히 부당합니다. 이런 과정들을 거친 현장들에서 리베이트 건으로 교도소에 있는 전 조합장들 사례는 네이버에만 쳐도 많이 나옵니다. 조합에서는 여전히 경쟁 입찰이 가능한 여건이라고 말하지만, 마치 특정 시공사를 염두에 두고 판이 짜여 있는 듯한 상황에서 다른 시공사들이 무슨 수로 뛰어들겠습니까? 일례로 그들이 원하는 설계사와 정비업체를 홍보요원을 통해 홍보했습니다. 재개발재건축의 전문가인 시공사들은 이미 저희 구역에는 시공사가 정해져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구역은 입지가 다소 아쉽더라도 훌륭한 자연환경을 품고 있고, 대단지라는 강력한 이점과 프리미엄급 커뮤니티, 그리고 사람들이 선호하는 브랜드 아파트가 된다면 충분히 이 지역의 리딩 단지로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총회에서 어떤 조합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조합장과 특정 시공사 관계자들이 사적으로 식사를 하거나 30여 명의 조합원을 데리고 고기 접대를 하는 등 과도한 접대 의혹이 제기되는 낡은 방식이 통한다면 올바른 사업 진행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재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우리 모두 똑같습니다. 하지만 속도만큼 중요한 것은 '적합한 파트너'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브랜드에 따라서 국민 평수 호가는 몇억씩 차이가 나는 것을 홍은15구역 조합원님들께서는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지금 조합이 손을 잡은 시공사로 진행하게 된다면 저렴한 동네의 저렴한 아파트라는 오명은 벗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정도 사업성에 저희가 래미안, 자이, 힐스테이트를 못 붙일 이유가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조합원인 우리는 '갑'입니다. 훌륭한 사업성을 바탕으로 조합원 모두가 실질적인 이득을 누릴 수 있는 제대로 된 사업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날 부산 수영구 광안7구역 재개발 조합도 1차 입찰을 마감한다. 지난달 현설에 대우건설, 동부건설... 오는 8일에는 서울 용산구에서 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재개발 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이 1차 입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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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어떻게 될려나요? ㅠㅠ 요즘 빌라 팔고튀는사람들이 너무많아서
운영기준 안 나오게 하는 범인은 바로 서울시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61686645552896&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이 복지부동 인간들 다들 전화 한통화씩 부탁드립니다 게울러빠진 인간들...이 인간들때문에 진해잉 안되고 있습니다
국토부 요구하는 민복 용적률이 서울시 진행하는 역세권 용적률보다 높다 보니 서울시에서는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용적률에 대한 협의를 하는중이라고 서울시 관계자에게 들었습니다. 아무리 줄어들어도 500프로에 신탁사추진사업이라 요건만 충족되면 기존에 추진했던 모아보다 낫습니다. 부산은 민복 조례가 작년에 일찍 나와서 벌써 주요 지역에서 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역 주위의 도심 개발은 이제 민복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6/05/24/XBU35LISTRBAFJGZGKXRER3PWE/
반지하포함 매물 두세개 올라왔던거같은데 나온지 일주일도 안되서 다 없어진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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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조례안이 나온게 없으며 현재의 사업성도 공식적인게 없습니다. 조례안이 나와봐야 앞으로의 계획이나 설계안 등 알수 있으니 조례안이 제발 좀 빨리 나오길.. 고대하고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cheonhohanriver 위는 카페이며 관심있으신 소유주 분들은 가입해주세요~
오피스텔거래가많이되던데 오피스텔소유주아파트받을수있나요?
오피스텔은 준주택이라서 원칙적으로는 받을 수 없는 것으로 알아요. 권리가액이 최소면적의 아파트 분양가액 보다 높으면 가능할수도 있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많지 않을듯해서 현금청산될 가능성이 높을거 같네요.
오피스텔소유주아파트받을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