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이웃들과 인사하며 조용하고 고즈넉하게 오래된 동네에서 죽을때까지 살고싶다구요? 최근 송파 문정동 다세대밀집지역에서 흉측한사건 난거 아시죠..? 인천 구월동 사건은 또 어떻구요..양극화가 진행될수록 이런 흉악범죄는 집값 낮은 동네에서 더 자주 발생할것입니다. 왜 대단지 아파트들이 과태료를 물어가며 공공보행로를 막고, 높은 담장을 올리며 보안에 신경쓸까요? 아파트가 아닌 빌라, 주택이 노후화될수록 월세는 싸지고 그 수준에 맞는 세입자들이 유입됩니다.. 내가 내집에서 오래 살고싶어도 주변에 유입되는 세입자 수준이 갈수록 안좋아질겁니다.. 주변아파트 30억, 40억 쾌재를 부르고 있을때 나는 3억빌라에 살며 이웃에 사는 사람이 어디서 뭐하던 사람인지 모르며 보안에 신경쓰며 살아야합니다.. 성범죄자알리미 앱보면 출소자들 하나같이 월세싼 빌라, 단독주택에서만 살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