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0대 건설사 하자 판정 1위 국토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시공능력 상위 10개 건설사 가운데 대우건설의 하자 판정이 87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다음은 현대건설 59건, 현대엔지니어링 48건 순입니다. 대우건설은 하자 심사 접수도 1,060건으로 압도적 1위입니다. 입주민 하자 분쟁이 그만큼 많았다는 얘기입니다. https://www.issueinfact.com/news/articleView.html?idxno=90336












![[단독] GTX-A 178t 철근 누락 “현대건설은 발주도 안 했다”](https://cdn.sisain.co.kr/news/photo/202605/57966_112186_241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