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총투자금 기준 14,15구역 모두 59는 17억, 84는 19.5억 수준까지 올라왔음. 비교단지인 클라베뉴와 비교했을 때는 조금 오버슈팅된 감이 있고, 현재 공사 중인 동작센트럴자이의 가격을 크게 땡겨옴 아직 사업시행인가조차 받지 않은 단지라는 점은 한 번쯤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올해 초만 하더라도 클라베뉴와 비교했을 때 충분한 안전마진이 존재했지만, 최근 가격 상승으로 그 마진이 상당 부분 사라진 상황. 초기투자금도 이제는 거의 8~9억 수준까지 올라온 것으로 보이는데, 그만큼 자금이 장기간 묶이는 데 따른 기회비용도 고려해야 함. 본인도 상도14 조합원이고 장기적으로 상도의 가치는 높게 평가하지만, 좋은 입지와 좋은 투자 가격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함. 사업이 진행되면서 가격이 더 오를 가능성은 충분히 있지만, 지금 가격에 신규 진입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지는 한 번쯤 고민해 봐야 할 시점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