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만되도 작년가격이 참 좋았구나 하게 될겁니다. 재개발. 어디서나 지금이 젤 쌉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09 | 다세대 1996년 | 상도동 279-170 신동아빌라 3층 전용 16.84평 | 8.45억 공주가 2.45억 | 1.2억/평7.24평 |
| 26.07.02 | 다세대 1996년 | 상도동 256-223 낙원빌라B동 지층 전용 25.22평 | 7.3억 공주가 2.34억 | 6,955만/평10.50평 |
| 26.07.01 | 다세대 1991년 | 상도동 279-586 대성하이빌라B동 2층 전용 12.45평 | 7.4억 공주가 1.8억 | 9,366만/평7.90평 |
| 26.06.25 | 다세대 2013년 | 상도동 274-32 아너스힐 2층 전용 13.71평 | 8.7억 공주가 2.52억 | 1.1억/평8.03평 |
| 26.06.24 | 다세대 2006년 | 상도동 279-75 아원빌라 3층 전용 21.14평 | 8.85억 공주가 3.28억 | 8,376만/평10.57평 |



| 상도15 | 상도22 | (가)상도15-1 | 상도14 | (가)상도24 | 상도동 242(상도21) | |
|---|---|---|---|---|---|---|
| 사업 면적 | 14.2만㎡ | 4.9만㎡ | 5.0만㎡ | 5.1만㎡ | 5.0만㎡ | 6.9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 진행단계 | 통합심의통과 | 대상지선정 | 추진준비 | 사업시행자지정 | 연번부여 | 관리계획고시 |
| 공급세대 | 3,204세대 | - | - | 1,191세대 | - | 1,498세대 |
| 일반분양 | 2,723세대 | - | - | 1,040세대 | - | 1,239세대 |
| 노후도(30년) | 69% | 51% | 56% | 74% | 61% | 66% |
| 매물 | 39건 | 22건 | 34건 | 35건 | 9건 | 34건 |
| 대지평당가 | 8,389만 | 3,944만 | 5,525만 | 7,825만 | 5,610만 | 7,501만 |
| 전용평당가 | 4,615만 | 2,158만 | 3,000만 | 4,662만 | 3,602만 | 4,725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상도푸르지오클라베뉴 | 3 | 771 | 59㎡ | 14.3억 |
| 84㎡ | 15.8억 | |||
| 보라매자이더포레스트 | 6 | 959 | 59㎡ | 17.2억 |
| 84㎡ | 18.4억 | |||
| 보라매e편한세상 | 17 | 386 | 59㎡ | 13.0억 |
| 84㎡ | 14.5억 | |||
| 128㎡ | 15.5억 | |||
| 상도더샵 | 20 | 1,122 | 59㎡ | 17.2억 |
| 84㎡ | 19.2억 | |||
| 132㎡ | 20.5억 | |||
| 152㎡ | 20.7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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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삼부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조합 설립 직후 설계자 선정 절차를 재개할 계획이다. 지난 2023년 서울시의 조례 변경으로 잠정 중단됐던 절차가 약 3년 만에 다시 추진됨에 따라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DA)와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이하 ANU)의 경쟁이 재점화될 전망이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삼부아파트...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이하 성수2지구) 재개발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의 2파전으로 압축될 가능성이 커졌다. 성수전략정비구역의 마지막 시공사 선정 사업지로 꼽히는 만큼 양사의 실제 입찰 참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2지구 재개발조합이 이날 개최한 시공자 선정 현장설명회에 DL이앤씨와 ...
위원장 폭행에 설명회 방해까지, 위기의 전농15 1️⃣ "청량리 배후의 핵심 입지, 1,917세대 대단지로의 도약 준비" 동대문구 전농15구역은 서울시립대 바로 옆에 붙어 있으며 청량리역 역세권의 직접적인 수혜를 누리는 핵심 입지입니다. 서울대표도서관 건립 호재와 전농·답십리 뉴타운 주거 벨트의 연결선에 위치해, 구역 완성 시 청량리 일대의 시세를 그대로 ...
●얼마전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한 송파한양1차아파트의 신축 건립세대수와 추정분담금 상세내역 및 입지분석에 대해 총정리하였습니다. ●오늘은 송파한양1차아파트의 단지별 특성분석과 2026년 공동주택가격으로 알아보는 예상평형배정 및 평형별 매수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호두네 사랑방 회원들과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용으로 작성되...
28년도에 이주 나가야 할 가능성 클가요?
내년 봄만되도 작년가격이 참 좋았구나 하게 될겁니다. 재개발. 어디서나 지금이 젤 쌉니다.
이 정도 화력이 있는 동네라면 더 이상 쓸데 없는 논쟁 그만하고 모든 힘을 모아서 서부선과 그 이외의 지하철 노선을 늘릴 수 있게 하는게 나을 듯 합니다
일반분양할때 알아서 적당한 선으로 완판 향해 가겠죠 벌써 이러쿵 저러쿵 고만합시다 15소유주들 그렇게 비상식적으로 사업지연시키지 않습니다. 차라리 예측할 시간에 일반분양하는 그날까지 서울내에서 급지 올리기를 함께 노력하는게 생산적일듯싶습니다. 마음에 와닿는 댓글 찾아 첨부합니다

장밋빛 보수적 전망 모두 좋습니다. 일분 낮아도 여러분들 논리와 기원대로면 상승할거에요. 시세 예측하시는 분들 모두 사업 완주부터 기원하십시다. 분양가 너무 높아도 완판안되서 문제, 너무 낮아도 사업성 안나와서 문제입니다. 이해관계가 같은 시공사 신탁사 정사위에서 더 치열하게 고민할 일입니다. 그리고 분양시장 선점이 우선이에요. 서울 내 재개발 사업장 500개 넘습니다. 싸워봐야 분위기 안좋은 사업장, 단합 안된단 오명 뒤집어 쓰는 거 밖에 안됩니다. 말싸움 이기고싶다고 그렇게 되고 싶으십니까. 재개발닷컴에서 제일 핫한 사업장이 상도15에요. 어른스럽게 자중들 좀 하시길 요청드립니다.

벌레 몇명이 물흐리는데 짭량진 주복 300세대 동문디이스트랑 시세가 동일하다는 멍멍이 소리를 해대고 구축 커뮤니티도 쓰레기인 더샵이랑 시세가 같이 동일하면 어딜사겠냐 상식적으로 생각이란걸 좀 신축에 써밋이면 더샵보다 최소 5장이상 차이다
클라 세대 수가 얼마죠? 771세대죠. 왜 클라가 저평가인가 분석해보면 일단 세대 수가 너무 적어요. 근처는 다 빌라촌인데 말이죠. 500 ~ 1,000세대면 생활 밀착형 상권이 형성됩니다. 1,000세대 이상이면 항아리 상권이 형성되죠. 신축 3,000세대 이상의 대단지는 단순한 주거 배후지가 아니라, 주변의 단독주택이나 소규모 빌라촌 주민들의 이동 동선까지 흡수하여 상권의 세력 범위를 확장하는 랜드마크 상권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상도14도 비슷한 시기에 입주하게 될텐데 14, 15만 합쳐도 4,395세대가 됩니다. 그만큼 균질성이 좋아지게 되는 겁니다. 상권은 충분히 형성됩니다. 4,395세대의 가구당 평균 가구원 수(2.3~2.5명)를 적용하면 상주 배후 인구만 약 10,000명 ~ 11,000명에 달합니다. 배후 인구 1만 명은 이 구역을 벗어나지 않고도 의식주, 교육, 의료가 100% 해결되는 콤팩트 시티(Compact City) 상권이 강제 형성됩니다.
다들 정신 좀 차리세요. 광뉴가 59 14억을 넘나드는데 여기 84가 고작 19억이라니요? 최소 23~25억 갑니다. 뭔..
인근 30년 구축도 18-19억인데 여기분들 참 소박해요.
그건 미래가격이지 지금은 20억으로 보는게 맞음 아니면 15가 노량진이랑 비슷한 수준이라고 주장하는거밖에 안됨
@좃문가 파크엘은 지주택이라 고급화에 문제가 있고, 힐스상도는 연식이 15년이 다되가는판에 비교대상으론 부적절합니다. 대단위 뉴타운화에 따른 주변정리+상승효과 감안시 불가능한 숫자는 아니라고 보는데요? 지금 상도 단지들 가격은 엄연히 주변 정리 안된 상태로 나오는 것이잖습니까. 무엇보다 클라베뉴의 현 가격을 객관적인 입지 상방값으로 따지니까 그런 오류가 나는 겁니다. 현재 상푸클은 낙후 빌라촌 한가운데의 나홀로 신축이라 입지에 따른 정상 시세 대비 한참 눌린 것인데 그정도 구분은 하셔야죠? 그런식이면 지금가격대로 입지가 상도 비역세=광뉴 비역세란건데 이건 더 말이 안되는 소리입니다.
설명회에서 대우 관계자 분이 비슷하게 얘기했었습니다. 대우에서 왜 써밋으로 제안했을까요? 과거 노량진 고시촌, 흑석동 달동네로 대변되던 낙후된 이미지는 이제 서울 중심 주거지라는 새로운 역사 앞에서 완전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작구는 서울 3대 핵심 업무지구와 인접한 사통팔달의 명품 입지를 자랑합니다. 이제 상도동 역시 오래된 빌라촌 이미지를 벗어날 것이며, 그 위대한 변화의 시작과 중심이 바로 우리 상도15구역이 될 것입니다. 대우건설이 설명회에서 제시한 [흑석 -> 노량진 -> 상도] 를 잇는 청사진, 단독 입찰임에도 '빵빵백'과 '1년 유예'라는 파격 조건은 바로 이러한 대체 불가능한 입지 가치를 꿰뚫어 본 대우의 확실한 전략적 베팅입니다. 대우가 그린 거대한 청사진 위에, 우리 상도15구역은 동작구의 위상을 바꿀 퍼스트 하이엔드 랜드마크로 당당히 우뚝 설 것입니다.
대단지 하이앤드 브랜드라 파급력 있습니다. 이번에 방배 5구역 보셨나요?? 3000세대 디에이치 후기 보니까 입이 벌어지더군요. 상도에서 3000세대 넘는 사업장 있나요?? 고급화 하고 단지 공원처럼 만들면 완공될때 랜드마크 될겁니다. 3000세대가 주는 힘이 큽니다.
다 예측이니 의미는 없지만 좀있음 안그래도 외부에서 내려치기 비하하기 당할텐데 벌써부터 공개된 게시판에서 소유주들이 가치를 낮게 평가할 필요는 없는듯합니다 객관적이고 쿨한거 좋은데 우리끼리라도 좋다좋다 해야 조금이라도 가격에 반영되겠지요 . 아파트 입지 당연 중요하지만 요즘은 다른 요소들도 선택의 이유가 되기도 하고 그게 가격에 반영이 되기도 해보입니다 시대의 흐름이겠죠 투자자분들은 숫자 계산이 중요하시겠지만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도 꽤 있으니 너무 벌써 동네 하급지아파트 취급은 하지 않았으면 ㅎ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