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님들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조합장 이창섭입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이 끝나고 드디어 봉천동 413 구역(4 구역에서 구역 분리 후) 반세기만인 2026년 10월 1일을 기점으로 조합원님들의 공식적인 이주가 시작됩니다. 실로 감개무량함을 느낍니다. 대한민국 재개발사에 가장 빠른 관리처분계획인가와 가장 빠른 HUG의 사업비 및 이주비 보증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당 조합의 집행부를 믿고 변함없는 어떠한 거짓뉴스와 감언이설에도 현명하신 판단과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위대하신 봉천 413 조합원님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조합원님 고맙습니다! 당 조합은 이주 개시를 시작으로 앞으로 진행될 정비사업의 철거 및 철거계획서와 심의 업무를 비롯한 석면 해체와 감리업무와 철거 허가와 신고에 관한 업무까지 전광석화 처럼 시공사인 GS건설과 잘 협의하여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 하반기 실 착공이 가능하도록 최대한 혼신의 노력을 하여 준공과 입주 시 추가 분담금을 최소하고 청산 시 배당 지급이 가능하도록 일로매진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정비사업은 시간이 돈입니다" 당 조합은 10월 1일 이주 개시를 시작으로 사업비와 GS건설 Esc적용되는 금융비용만 해도 1개월 약 21억 원이 착착 쌓이고 있습니다. 이 금융비용은 시간이 지나면서 차입금이 증가하여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조합원님들께 딱 한 번만 부탁드립니다. 12월 31일까지 조합원님들을 비롯한 주거. 상가 세입자들이 이주가 끝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러면 다시 한번 조합원님들과 함께 대한민국 재개발사에 전무후무한 기록을 함께 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울러 추가 분담금 없이 청산 시 배당금을 수령하고 관악구 최고. 최상의 명품아파트로 우리 아이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아파트를 지어서 조합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상기 조건만 선행된다면 누가 뭐라고 해도 저 이창섭이는 자신이 있습니다. 봉천 413의 주인이신 조합원님들께 지난 8월 15일 조합장 3년 연임의 대임을 맡겨 주시고 압도적인 지지로 선택하신 것을 결코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 이 일은 결코 조합장이 저 혼자의 힘으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위인 중 한 명인 미국의 35대 존 F케네디 대통령의 취임 어록 중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국가가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해 줄 건지 묻기 전에 국민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것 인가를 먼저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조합원님들이 조합을 위해 처음이자 마지막 퍼즐을 맞추어야만이 제가 조합원님들께 약속드린 부분도 가능합니다. 지금이 바로 존 F케네디 대통령이 지난 1961년 국민에게 요구한 취임사의 어록과 조합장으로서 2026년 10월 1일 이주 개시를 시작으로 제가 조합원님들께 존 F케네디 대통령의 심정으로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봉천 413 조합원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올 12월에 당 조합의 정기 총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정기 총회에서 일련의 정비사업 진행사항을 조합원님들께 상세히 보고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이주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9월 30일 이주 개시를 즈음하여! 조합장 이창섭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