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용산 서계·청파 현장 점검… "정비사업으로 1695세대 순증" - 11일 청파2구역 재개발 현장서 주민과 간담회 - 오 시장은 현장에서 좁은 골목과 급경사, 노후주택 등을 점검한 뒤 청파2구역 조합사무실에서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사업성 개선과 신속한 인허가,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 등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 서울시는 정비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표준처리기한제와 통합심의, 단계별 병행처리를 확대하고 사업별 공정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정부에 ▲재개발 임대주택 의무비율 완화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상향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 3년 한시 유예 ▲이주비 대출 LTV 70% 완화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 완화 등 제도 개선도 재차 건의했다.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6/08/11/2DA3CTH6RJEAJBWNKBBAHRB26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