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파2구역 시공사 플래카드 - 현대건설, 삼성물산,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11 | 다세대 1981년 | 청파동1가 201-6 1층 전용 15.50평 | 8.25억 공주가 3.17억 | 6,170만/평13.37평 |
| 26.08.29 | 다세대 2009년 | 청파동1가 1-157 2층 전용 15.13평 | 11억 공주가 5.22억 | 1.0억/평10.99평 |
| 26.08.22 | 다세대 1997년 | 청파동1가 89-34 으뜸아트빌리지 2층 전용 16.82평 | 11.3억 공주가 4.13억 | 1.0억/평10.84평 |
| 26.08.13 | 토지 | 청파동1가 89-107 | 5,000만 | 1,252만/평3.99평 |
| 26.08.13 | 단독 1963년 | 청파동1가 89-106 연 43.00평 | 13억 개주가 4.18억 | 4,997만/평26.01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청파동1가 1-113 | 주거용 | 26.09.29 | |
| 청파동1가 93-39 | 주거용 | 26.09.23 | |
| 청파동1가 87-1 | 주거용 | 26.09.04 |

| 타입 | 분양 | 임대 |
|---|---|---|
| 39㎡ | 285세대 | 97세대 |
| 49㎡ | 484세대 | 210세대 |
| 59㎡ | 217세대 | 94세대 |
| 74㎡ | 198세대 | 3세대 |
| 84㎡ | 219세대 | 3세대 |
| 124㎡ | 95세대 | - |
| 계 | 1,498세대 | 407세대 |
| 청파2 | 청파3 | 서계통합 | 남영역세권 | 후암1 | 숙대입구역세권 | |
|---|---|---|---|---|---|---|
| 사업 면적 | 8.2만㎡ | 5.2만㎡ | 11.0만㎡ | 2.8만㎡ | 10.0만㎡ | 4.1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장기전세 | 재건축 | 장기전세 |
| 진행단계 | 조합설립인가 | 기획완료 | 조합설립인가 | 행위제한 | 추진위승인 | 통합심의통과 |
| 공급세대 | 1,905세대 | - | 2,691세대 | - | - | 900세대 |
| 일반분양 | 1,498세대 | - | 2,103세대 | - | - | 597세대 |
| 노후도(30년) | 79% | 65% | 74% | 82% | 89% | 89% |
| 매물 수 | 27건 | 17건 | 22건 | 1건 | 9건 | 1건 |
| 매물 가격 | 7.5억~ | 5.3억~ | 6.7억~ | 33억~ | 14억~ | 67.9억~ |
| 대지평당가 | 9,624만 | 1.3억 | 1.6억 | 1.1억 | 1.6억 | 1.8억 |
| 전용평당가 | 6,325만 | 8,243만 | 5,914만 | 8,039만 | 9,743만 | 8,741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용산데시앙포레아파트 | 5 | 384 | 84㎡ | 19.0억 |
| 서울역센트럴자이아파트 | 10 | 1,341 | 59㎡ | 20.5억 |
| 72㎡ | 21.9억 | |||
| 84㎡ | 22.9억 | |||
| 마포센트럴아이파크 | 10 | 497 | 111㎡ | 23.8억 |
| 공덕자이아파트 | 12 | 963 | 59㎡ | 22.5억 |
| 84㎡ | 25.1억 | |||
| 114㎡ | 26.5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청파초등학교 공립 | 309m |
신광초등학교 사립 | 744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서울역 | 공항철도1호선·경의중앙선·1호선·4호선·수도권 광역급행철도 | 7분 | 557m |
| 숙대입구역 | 4호선 | 9분 | 723m |
| 애오개역 | 5호선 | 12분 | 978m |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관처나길 오랜시간 기다렸는데 구체적으로 이제는 계획하긴하시나보네요
탈락원인 짚어봅니다. 1.구역계가 너무 크다(기반시설 계획등 부담도 크고 사업성 떨어짐) 2.기존 주택수가 지나치게 많음(현4350세대 얼마나 주택을 추가 공급할 수 있는 순증효과가 의심받음) 3. 현구역계는 1종 일반주거지역까지 혼재되어 있어서 일률적으로 고밀개발이 쉽지 않음. 종상향과 기반시설 확충등 문제 제기됨. 개선해서 다시 신청바란다. 1.구역계를 15~19만 m2로 줄여라. 차도 넘어가는 구역(목4동일부)과 1종일반주거지역 후에 들어온 신통.혹은 모아주택 후보지 구역들은 제외시켜라. 그래야 메인이 산다. 2.추진위원장은 이일을 계기로 더 겸손해지길 바란다. 선거철에도 중용을 지켜야하는데 주민(소유주)들 진심어린 우려와 걱정을 반대파.정치색이 다르다는 사람들로 일괄 낙인찍는 어리석음을 다시는 범하지 말라. 3.동의률도 중요하지만 구역계의 사업성이 없으면 사업은 힘들다. 이번 목동중앙구역은 기대가 제일 컸던만큼 실망도 크다. 구역계를 크게 잡는다고 좋은게 아니라는 걸 다시 되새기면서 좀더 체계적이고 냉정하게 구역계를 만들어서 신청하길 바란다. 재신청해서 거기서도 떨어지면 추진위원장은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르면, 재건축초과이익은 종료시점 주택가액에서 ①개시시점 주택가액 ②정상주택가격상승분 총액 ③개발비용 등을 공제하여 산정한다. 같은 법 제11조 제1항 제3호 본문은... ...

빠른 재건축 기대감을 보여주는 곳이다. 1990년대 조성된 산본신도시 특유의 단지 풍경이 눈에 띄었다.... 단지 내부 곳곳에는 ‘산본9-2통합재건축, 새로운 도약이 시작됩니다. 1기 선도지구 최초 시공사 입찰공고 시작’...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마포구에서 최근 당인동 일대에 그야말로 '무분별하게' 연번 부여를 내주고 있습니다. 번호부여 했다가 취소했다가 이게 뭐하는건가요..? 마포구청 외 어느 구청도 동일 구역에 번호 부여를 중복으로 해주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구역계 중복이 되면 토지등소유자의 동의서가 흩어지는데 집중적인 징구가 안되겠죠. 일단 가장 쇼킹...
●얼마전 필지분할 조건부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남산타운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의 신축 계획세대수와 추정분담금 상세내역 및 입지분석에 대해 정리하였습니다. ●오늘은 남산타운아파트의 단지별 특성분석과 공동주택가격으로 알아보는 평형별 매수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호두네 사랑방 회원들과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존 건축현황과 대지...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순위를 보면 알수있지 않을까요
님이 못받으시면....
청파2구역 시공사 플래카드 - 현대건설, 삼성물산,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볼일이 있어 구역에 들렸다가 느낀점이 청파2구역이 상당히 구역이 크다는것이고, 인근 용산데시앙포레 네이밍 글씨체가 문제인건지 너무 가성비로 지어진거 같아서 보면서 입지가 참 아깝게 신축을 지어놨다 싶었습니다. 저는 저희구역 천천히 가도 좋으니 제발 천지개벽할 하이엔드로 끝장나게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입지가 아깝지 않게 지었으면 하네요
10월 총회는 잘 진행되고있는건지요 서계에 비해서 많이 조용해서 걱정되네요
아직 등기전 조합원예정자입니다~ 서계통합구역은 신통반대세력들이나 사업방해하는 세력들이 존재하는거 같은데 청파2구역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다른 재개발사업지서 비대위때문에 고생을 좀 했던지라~
청파2구역, 10월 총회서 주요 협력업체 선정…재개발 본격화 https://www.d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6
영차영차 화이팅
오세훈, 용산 서계·청파 현장 점검… "정비사업으로 1695세대 순증" - 11일 청파2구역 재개발 현장서 주민과 간담회 - 오 시장은 현장에서 좁은 골목과 급경사, 노후주택 등을 점검한 뒤 청파2구역 조합사무실에서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사업성 개선과 신속한 인허가,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 등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 서울시는 정비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표준처리기한제와 통합심의, 단계별 병행처리를 확대하고 사업별 공정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정부에 ▲재개발 임대주택 의무비율 완화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상향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 3년 한시 유예 ▲이주비 대출 LTV 70% 완화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 완화 등 제도 개선도 재차 건의했다.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6/08/11/2DA3CTH6RJEAJBWNKBBAHRB2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