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구역은 <역세권(가) 사당동 1005번지>랑 같이 갈 가능성은 아예 없을까요? 해당 구역도 역세권 시프트보다 신통으로 같이가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6.26 | 다세대 2017년 | 사당동 1026-26 메종슈에뜨26 3층 전용 5.90평 | 5.88억 공주가 1.48억 | 1.5억/평3.92평 |
| 26.06.23 | 다세대 2017년 | 사당동 1026-26 메종슈에뜨26 3층 전용 8.49평 | 6.76억 공주가 2.06억 | 1.2억/평5.64평 |
| 26.05.18 | 다세대 2017년 | 사당동 1026-26 메종슈에뜨26 4층 전용 4.72평 | 4.5억 공주가 1.23억 | 1.4억/평3.13평 |
| 26.05.18 | 다세대 2017년 | 사당동 1026-26 메종슈에뜨26 4층 전용 8.49평 | 6.76억 공주가 2.06억 | 1.2억/평5.64평 |
| 26.05.18 | 다세대 2014년 | 사당동 1034-33 2층 전용 7.78평 | 6.5억 공주가 1.49억 | 1.2억/평5.24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사당동 1028-4 | 주거용 | 26.08.03 | |
| 사당동 1034-24 | 주거용 | 26.07.20 |
| 사당21 | (가)사당동 1005 | 사당15 | (가)사당동 419 | 이수역헤리드 | 사당16 | |
|---|---|---|---|---|---|---|
| 사업 면적 | 11.4만㎡ | 1.7만㎡ | 14.2만㎡ | 5.5만㎡ | 4.6만㎡ | 4.2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역세권 | 신통기획 | 민도복 | 지주택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대상지선정 | 연번부여 | 대상지선정 | 추진준비 | 조합설립인가 | 대상지선정 |
| 노후도(30년) | 62% | 81% | 67% | 47% | 79% | 67% |
| 매물 | 73건 | 1건 | 71건 | 50건 | - | 8건 |
| 대지평당가 | 1.4억 | 1.2억 | 9,318만 | 9,019만 | 6,912만 | 7,139만 |
| 전용평당가 | 8,735만 | 8,039만 | 4,944만 | 5,664만 | 4,528만 | 5,212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래미안로이파크아파트 | 9 | 668 | 59㎡ | 19.0억 |
| 84㎡ | 22.0억 | |||
| 방배롯데캐슬아르떼 | 14 | 744 | 121㎡ | 34.8억 |
| 216㎡ | 46.0억 | |||
| 남성두산위브트레지움 | 16 | 451 | 84㎡ | 21.5억 |
| 사당휴먼시아 | 18 | 480 | 59㎡ | 11.5억 |
| 84㎡ | 13.7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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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계획도시특별법(이하 노특법) 개정안 시행으로 1기 신도시 통합재건축 사업이 새로운 변수를 맞게 됐다.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에 ‘단지별 구분소유자 과반 동의’가 새롭게 도입되면서 통합 재건축의 문턱이 한층 높아진 탓이다. 이번 노특법 개정안의 핵심은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 요건 강화’다. 기존에는 통합 특별정비구역 전체를 기준으로 토지등소유자 50% 동...
노후계획도시특별법(이하 노특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앞으로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되는 1기 신도시 후속 사업지들은 새로운 기준에 맞춰 사업 추진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이 강화되고, 주민대표단의 역할이 확대되면서 특별정비구역 지정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모으느냐’가 사업 성패를 좌우할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가장 ...
사업 추진배경 ●장위13-1구역은 2006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 당시 장위13구역의 일부로 ●뉴타운재개발 사업을 추진하려 했으나 주민 반대로 2014년 재정비촉진구역이 해제되고 ●2015년 장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되어 공공시설 확충 등 일부 환경 개선은 이뤄졌으나 근본적인 주거환경 개선에는 한계가 있었음 ●현재 노후도 61.7%로 노후·불량 주택 ...
장위동 18억 완판 신화 다음 주목해야할 곳은? 1️⃣ "추정 비례율 124%, 조합원 전원 84타입 배정"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북서울 센터마크, DL · 현대 컨소시엄)은 서울 내 재개발 사업지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우수한 사업성 지표를 보여주는데요. 기부채납에 따른 용적률 300% 인센티브를 적용받아 총 2,230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할 ...
21구역은 <역세권(가) 사당동 1005번지>랑 같이 갈 가능성은 아예 없을까요? 해당 구역도 역세권 시프트보다 신통으로 같이가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
사당21구역 3D 배치도 *타 구역도 배치도만 있으면 제작해드립니다 https://skfb.ly/pLUTV
주민설명회 내용 대공개 및 후니동산 분석 https://blog.naver.com/hoonihooon_/224351017969
사당21구역 신통기획 주민설명회 정리, 참석 후기 https://blog.naver.com/silvery_0226/224350905679
2026.7.18. 설명회에 처음 참석했습니다. 추진위나 봉사자분들이 생각보다 젊으셔서 추진력은 훌륭할 것으로 보이네요. 연단에 건축사와 감평사가 올라서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소유자들에게 불확실성을 줄여주려는 추진위의 노력이 보였습니다. 다만, 초기 단계인 지금은 계획으로 말하는 숫자 하나하나에 집착하는 것은 맞지 않아 보이기에 숫자는 따로 공유하지 않을게요. 질의응답에서 1+1, 종교시설 등 열다섯분 이상 질의를 주셨고 모두 답변을 하셨습니다. 학교와 종교시설 기부채납을 통해 임대비율을 낮추고, 후보지 지정 전에 지분쪼개기를 최대한 막아서 사업성을 지켜낸 이야기를 들어보니 추진위에 더 신뢰가 갔습니다.
설명회에 반대파 한 분이 오셨는데요. 이렇게 찬반 의견이 달라도 공개장소에서 건설적 토론을 하는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용기있는 행동이셨고, 다른 반대파분들도 공개된 논의에 참석해야 자기재산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걸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우선 표면적인 반대 입장은 "1) 초등학교 존치로 일조 사선제약, 2) 간선도로에서 진입로 확보 미흡"입니다. 그러나 위 문제가 만일 해결된다면 찬성하겠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결론은 "분리 개발을 원한다." 분리개발을 하면 이만큼 용적률을 더 받을 수 있고, 주민 이익이 크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사실 지금 단계에서 추진위의 숫자나 반대파의 숫자나 모두 "가정"입니다. 확실한건 "시간"은 더 걸린다는거죠. 구역계를 취소하고 연번지정부터 다시 받아야 하고, 그 사이에 지분쪼개기 위험도 큽니다. 분리 개발론이 정말 성공한다 해도 그 결과는 "수년 지연된 [소단지]개발"이고 실패하면 "수년 지연 후 원위치" or "지분쪼개기-노후도 미비로 개발불가"가 됩니다. 이러한 시나리오를 모두 펼쳐놓고 기댓값은 각자 생각해보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