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자를 마지막으로 이 동네 다세대 투자거래가 사라졌네요~ 신축 빌라는 분양가가 원래 주택수 미포함 혜택을 받는 6억을 기준으로 하는데, 분양이 어려워져 5.5억까지 분양가가 내려왔습니다~~ 외부 투자자들의 관점은 이미 이 동네가 재개발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나봅니다~ 원룸 대박을 바라셨던 분들께는 좋지않은 소식이네요.😢😢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19 | 근생(건물) | 상수동 3** 제2종근린생활 연 12.65평 | 13.5억 | 7,084만/평19.06평 |
| 26.10.19 | 단독 1982년 | 상수동 341-19 연 39.81평 | 18억 공시지가 6.08억 | 5,000만/평36.00평 |
| 26.09.18 | 다세대 2019년 | 상수동 334-11 2층 전용 9.07평 | 7.9억 공주가 1.96억 | 1.1억/평7.36평 |
| 26.09.16 | 다세대 2008년 | 상수동 335-6 4층 전용 11.56평 | 7.4억 공주가 2.45억 | 9,864만/평7.50평 |
| 26.09.16 | 다세대 2008년 | 당인동 28-2 3층 전용 16.30평 | 7.7억 공주가 2.64억 | 9,091만/평8.47평 |
| (가)당인동 15-22 | 합정동 369 | 합정동 376-3 | 창전동 46-1 | |
|---|---|---|---|---|
| 사업 면적 | 6.7만㎡ | 9.8만㎡ | 8,413㎡ | 1.2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장기전세 | 모아타운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관리계획고시 | 정비예정 | 조합설립인가 |
| 공급세대 | - | 1,113세대 | - | 292세대 |
| 일반분양 | - | 984세대 | - | 252세대 |
| 노후도(30년) | 65% | 67% | 69% | 75% |
| 매물 수 | 22건 | 34건 | - | 2건 |
| 매물 가격 | 6.5억~ | 4.5억~ | - | 18억~ |
| 대지평당가 | 1.1억 | 6,333만 | 6,523만 | 7,836만 |
| 전용평당가 | 7,177만 | 4,262만 | 4,251만 | 5,242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서강초등학교 공립 | 58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상수역 | 6호선 | 3분 | 229m |
| 합정역 | 6호선·2호선 | 9분 | 719m |
| 광흥창역 | 6호선·서부선 | 11분 | 902m |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민도복의 주거중심형의 운영기준이 ( 예 ㅡ용적률)아직 서울시에서 확정되지 않아 재개발 신청을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운영기준은 무난히 뚫고 갈거로 보입니다,발표는 올해을 넘기지 않는다고는 하는데요
9월 18일자를 마지막으로 이 동네 다세대 투자거래가 사라졌네요~ 신축 빌라는 분양가가 원래 주택수 미포함 혜택을 받는 6억을 기준으로 하는데, 분양이 어려워져 5.5억까지 분양가가 내려왔습니다~~ 외부 투자자들의 관점은 이미 이 동네가 재개발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나봅니다~ 원룸 대박을 바라셨던 분들께는 좋지않은 소식이네요.😢😢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에서 조합원 1인당 4억 원이 넘는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 부담금 예정액이 나오면서 속도를 내던 강남권 재건축 사업에 재초환이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대규모 재건축 단지에서 추가... ...

이기대 경기도의원·고양시 재건축 관계자들과 간담회…정비구역 지정과 행정절차 논의 신인선 고양특례시의원은 지난 5일 이기대 경기도의원, 고양시 재건축 관계자들과 성남시의회를 방문해 분당 재건축 추진 사례와... ...

●얼마전 재건축을 진행중인 한남하이츠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정비계획변경 내용과 변경된 세대수 및 추정분담금 총정리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오늘은 한남하이츠아파트의 단지별 특성분석과 공동주택가격으로 알아보는 예상평형배정 및 평형별 매수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호두네 사랑방 회원들과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존 건축현황과 ...
대통령은 왜 장위동에 갔을까? 1️⃣ "같은 동네, 같은 공공재개발, 그런데 왜 9구역?" 지난 4일 이재명 대통령이 성북구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 현장을 찾았습니다. 대통령은 간담회에서 "공공이 하면 속도도 빨라지고 부정부패 소지도 줄어든다"며 정비사업의 무게중심을 공공으로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런데 현장을 아는 사람이라면 고개를 갸웃할 대목이 있...
9월 18일자를 마지막으로 이 동네 다세대 투자거래가 사라졌네요~ 신축 빌라는 분양가가 원래 주택수 미포함 혜택을 받는 6억을 기준으로 하는데, 분양이 어려워져 5.5억까지 분양가가 내려왔습니다~~ 외부 투자자들의 관점은 이미 이 동네가 재개발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나봅니다~ 원룸 대박을 바라셨던 분들께는 좋지않은 소식이네요.😢😢
ㅎㅎㅎ 재개발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는게 아니고요,, 지금 미분양되는 신축빌라들은 준공예정일이 27년 넘어가서 ㅎㅎㅎ 지금 속도라면 청산가능성 너무 높아지니 관심도가 팍 떨어지는거지요 ㅋㅋㅋ 그래서 업자들 판끼고 훼방놓으며 시간끌어보려고 발버둥치는거 뻔히 보이는데
☆ 신속통합기획 연번 16번 ☆ • 추진위원장 : 이수민 • 머지 않은 시점에 설명회 개최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민도복은 어차피 동의서도 몇장 못걷어서 별 관심 없습니다. 설명회를 하든 말든 노관심이에요~ $ 이동네는 영구 한강뷰라 빌라든 단독이든 다가구든 무조건 재개발 하는게 이득입니다. ● 반박하시면 당신 말이 맞습니다.
이수민 준비위원장 원래 지주택 동의서 걷던분 아닌가요? 이수민이라는분이 걷은 지주택 동의서 때문에 상수동 재개발이 어려워 지겠군요.. 지주택 조합원만 200명이라는데 이수민이라는 분이 동의서를 잘 걷긴하나봐요
민간도심복합하자고 하시는 분들 솔직히 민도복이 될거라고 믿고 말씀하시는건가요? 서울에서 민도복 시행된곳이 석촌 하단구역빼고 없습니다. 그것도 지금 추진위상태이고 도심복합개발지구 지정도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현실적으로 구역지정된 곳이 없습니다. 당인동이 민도복 1회가 되자라고 말하는 거라면 무책임한거라고 봅니다. 지금 민도복 주장하시는 분들 그냥 재개발 하지 말자라고 주장하고 싶어서 민도복을 언급하는 거라면 이해가 됩니다. 해당 지역에서 오래 사셨던 분들이 지금처럼 그냥 사는게 좋으신분들도 있을테니 그건 그 분들의 선택이죠. 그런데 다른 재개발지역을 다녀보면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재개발 하지말자가 목적이 아니라 내가 돈 벌수 있게 시간을 벌어달라가 주목적입니다. 신통이든 모아주택이든 해당 구역에서 언급이 나오면 발빠른 사람들은 다가구 매수해서 신축 올립니다. 그런데 뒤늦게 들어오거나 들어갈 시간을 벌기 위해서 기존 계획을 틀어놓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한번 구청에 시도 했다가 탈락하면 구역계 재지정하고 재척부분 제외하고 하는 작업이 6~12개월 정도 걸리기 때문에 그 사이에 신축을 지으면 분양차익이 많이 난다는건 업자들은 다 알아요. 그 부분을 구청도 알기 때문에 권산일을 구청에서 서울시로 넘어가는 시기쯤으로 잡거나 구청장이 따로 정하는 날짜로 정하는 겁니다. 권산일이 정해지면 신축업자의 반대세력 반대가 극도로 높아집니다. 자기들 손실보기 싫으니까. 그래서 벽보 붙이고 플래카드 현수막 붙이고 난리도 아닙니다. 신통 구역 지정된 곳 가보시면 다 이런 과정 거치면서 진행됩니다. 동의율이 80%가 넘어가는 지역도 똑같습니다. 반대 정도의 크기만 좀 다를뿐 비슷합니다. 그래도 갈 곳은 그대로 갑니다. 최후에는 반대하는 세력이 어디쯤인지 따져서 제척하고 제외하고 그러고 다시 구역계 내고 신축한사람들 다 들어오면 동의율 75%넘어서 진행되고 구역에 남은 사람들은 추가분담금 더 내고 신축올리게 되고 거의 이런식입니다. 내가 이지역에서 지금 상태가 좋아서 그냥 살고 싶다하시는 분들은 반대하시는거 납득됩니다. 상가건물주 분들도 지금 장사 잘되고 임대료 잘나와서 지금이 좋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이해됩니다. 다만, 이구역에 있는 총 세대수가 1000세대 가까이 되는데 60%이상 동의가 되었다면 돈될거 같아서 들어온 소유주들도 있지만 기존 소유주분들이 많이 찬성하시는 겁니다. 기존 소유주분들이나 새로 유입된 분들이나 자기 재산증식하고 싶어해서 신통 동의를 해주신거고 신통으로 가자고 하는것도 자기의 재산권 행위입니다. 기존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듯이 신속통합으로 새아파트 살자를 원하는 사람이 훨씬 많은 상태입니다. 지금 현상태를 유지해서 산다면 앞으로 5~10년 후에 분명 집 노후화로 보수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제 경험상 수백 ~ 천만단위 내면서 누수, 전기, 상하수, 정화조등 수리하면서 계속 살수 있을거 같지만 그렇지 않더라라고 말하고 싶네요.
타 구역 사례를 보면 반대하는쪽에 신축업자들이 많이 개입되어있는걸 볼수있죠.. 기존 소유주들만 바보되는겁니다 결국 ㅋㅋ 사업성 다 망쳐놓고 업자 본인들만 수십억 차익보고 나가고
맞습니다. 그나마 신통으로 추진한다고 해서 이제 새롭게 신축으로 들어오는 것은 없을것으로 보여집니다. 저희 부모님도 더이상 이상태에서 살수 없다고 동의했습니다. 새아파트 살고 싶어합니다. 민도복은 아직 구역기정되거나 실제 진행된곳이 없다고 언제 될지도 모르는데 그 기간동안 신축은 더 생길거고 사업성은 더나빠질거고 이걸 매우 우려합니다. 그리고 추가 분담금 당연히 낸다고 생각하십니다. 집이 작고 대지지분이 작으면 당연히 내야죠. 분담금을 내더라도 새아파트 생기면 그이상으로 집값은 오를거기에 분담금 문제 안됩니다. 그러니 빨리 신통으로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신통이 좋은데 서울에서 취소된 구역이 이렇게도 많을까요 아직 신통으로 첫샆을 뜬곳은 아무데도 없다는데 여기는 죽기살기로 신통을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요?

신통 아니면 뭘로 해야하는데요 ㅋㅋㅋ
@Ignorance “언젠가는 누구나 잘사는 방안이 나오겠지요”라는 말씀은 너무 막연한 것 아닐까요? 그런 유토피아적인 방안 안 나옵니다.. 그 언젠가가 언제인지, 누가 어떤 방식으로 해결해 줄 것인지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재개발에 따른 원주민 재정착 문제는 당연히 충분히 고민해야겠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는 것이 과연 주민들에게 더 나은 선택인지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조만간 신통기획 추진 측에서도 구체적인 사업 방향과 계획을 설명하는 자리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찬성이나 반대보다는 각 방안의 실현 가능성과 주민들에게 돌아갈 실질적인 이익을 따져보고,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을 함께 응원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Ignorance 이름 만큼 참 무지하시네요
신통은 이런 소식지 없나요? 그냥 무작정 동의해달라고 하는게 끝인가요?




신통은 전화걸면 아무 사업 계획도 없고 재개발 지식도 전무한 아줌마 몇명이서 앵무새처럼 동의서 내라고만 반복한다고 하더라구요
[ㅇㄱ 을 비롯해 소유주아니신 분들께] 반대세력이 선동하려 온 외부 업자라는 추측성 발언을 포함 서로간에 비난과 대립감정을 초래할 수 있는 발언 앞으로는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재개발사업은 우리 지역이 발전하기위한 과정입니다. 우리구역 내 찬성인의 많은 비율이 다세대 빌라 소유주이고 그중에는 외부 투자자도 많습니다. 하지만 원주민들에게는 본인의 소유지 형태에 따라 손해가 크면 반대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 될 수 있습니다. 찬성과 반대는 본인의 상황에 따라 재산권을 행사하는 행위입니다. 소유주아닌 분들이 정제되지 않은 말들로 세력몰이를 하고 지역의 분열을 조장하시는 노력이 우리 지역의 재게발과 발전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소유주로서도 굉장히 불편하오니 조심해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단독, 다가구 소유주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 아무래도 단독, 다가구 소유주분들은 재개발에 대해 걱정도 되고 여기 커뮤니티에 재개발 반대 목소리도 들리다보니 반감도 있으실꺼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알아두실점은 현재 여기 상수당인 동네에서 반대하는사람들 상당수가 선동하려고 온 외부 업자들입니다. (상수당인뿐만 아니라 용산, 자양, 상도 등 그냥 지금 서울 전역의 재개발 추진지역들이 외부업자들이 재개발 흔들고 난리입니다) 1. 이 사람들의 수법은 실체는 외부업자이면서 동네의 같은 단독or다가구 소유주인척, 순수한 동네 주민인척하면서 재개발 반대선동하고 재개발 사업 최대한 지연시키며 (권리산정일 늦춤) 2. 이 동네의 단독,다가구 소유주분들에게 "여기 재개발 프리미엄 곧 빠질테니 지금 빨리 팔아야한다"라며 꼬드기면서 팔게하고 3. 그 후 신축빌라 짓고 신축빌라 분양땐 "곧 재개발될 유망지역"이라면서 매수자들 꼬드기며 프리미엄 몇억씩 붙여서 팔고 엑시트하는 업자들입니다. 현혹되지 마십시오 물론 소유건물을 그대로 들고가면서 신축아파트로 분양받을지, 지금 팔고나갈지 선택은 자유지만, 확실한건 재개발 한다고 단독,다가구 소유주분들이 손해는 절대 아니란겁니다. 여기 상수당인 주변동네 포함 토지평당가는 잘쳐줘야 4300만원입니다. (일반적으로 적용하는 공시지가의 1.5~2배 적용 및 주변 재개발 구역 밖의 거래사례 적용) 과천별양지구 재개발 사업을 기준으로 대지246(75평) 단독,다가구 소유주로 시뮬레이션 해보면 소유토지가치: 75평x4300만원 = 32억 소유건물가치: 연식에 따라 다르지만 만약 본인 건물이 30년이 넘었다면 일반적으로 건물 가치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재개발이 진행돼서 30평대+20평대를 분양받는다고 가정시 (과천별양지구의 경우 단독,다가구 소유주는 40평대+20평대+분담금5천만원 환급이지만 여기 상수당인은 최근 늘어난 신축빌라 세대 때문에 사업성 좀 낮춰서 보수적으로 받는다고 적용) 그러면 가치가 낮게잡아도 55억정도 됩니다. 최소 23억은 이득먹는거예요
당인 구역이 신축업자들이 너무 많이 침투해있어요.. 지금 거의 다 지어진 빌라들은 함께 가는게 맞지만, 계속해서 사업성 갉아먹도록 훼방놓는건 막아야죠 ... 지금 재개발닷컴 상 신축현장이 거의 20곳입니다 ;;;; 이정도면 한강뷰 프리미엄 없는 일반 구역이면 사업성 폭망으로 이미 끝났을 겁니다.. 상수당인 구역은 잘 뭉쳐서 빨리 가셔야 손해를 최소화하고 본인 재산 권리 다 잘 찾으실 수 있습니다.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사업 주민설명회 내용입니다. [구역정보] <세대 구성 비율> -과천 별양: 다세대79%, 단독다가구: 21% -상수 당인: 다세대88%, 단독다가구: 12% <토지 면적 비율> -과천 별양: 다세대26%, 단독다가구: 42% -상수 당인: 다세대38%, 단독다가구: 25% <구역 용도> -과천 별양: 1종 주거지역 (기존 용적률100~200%-->재개발로 용적률 230% 종상향) -상수 당인: 2~3종 주거지역 (용적률 250%, 추후 재개발 진행된다면 종상향 가능성O, 최근 정부에서 재개발 용적률 상향 120% 확대 개정안 처리중) <추정 분담금 및 분양> -과천 별양 다세대: 59~84분양 기준 추정 분담금 2억후반~6억후반 지불, 단독다가구: 98+59형 분양, 추정 분담금 5천만원 환급 -주변 신축 아파트 시세 과천 별양: 30평대 기준 25억 수준 상수 당인: 30평대 기준 30억정도 예상 "권 본부장은 아직 과천시가 정비계획을 수립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난달 고시된 정비기본계획을 기준으로 대지면적과 허용 용적률(230%), 공사비(3.3㎡당 1천만원), 공급면적 3.3㎡당 약 7천만원의 일반 분양가를 적용해 사업 비례율을 약 118%로 추정했다. 대지지분 36.5㎡(전용면적 기준 54.5㎡)의 다세대주택 소유자의 경우 전용 59㎡형 또는 전용 84㎡형 신축아파트를 분양받을 경우 각각 2억원 후반대와 6억원 후반대의 예상 추정 분담금이 계산된다고 권 본부장은 밝혔다. 반면, 토지면적 246㎡의 단독주택 소유주의 경우 전용 98㎡형과 전용 59㎡형 신축아파트를 분양 받고도 약 5천만원 정도의 환급금이 예상된다는 추정치를 제시했다." https://www.kyeongin.com/article/1765104 판단하시는데 참고해주세요
단독주택을 사야겠네여~
저기는 다가구 임대도 잘 안되고, 상권도 없는곳이에요 ㅋㅋ 어떤걸 참고해드릴까요?
@Zxc 뭔 두배..ㅋㅋ 공시지가가 별양지구쪽 청사역 근처 상업용지가 제곱미터당 천만원 수준에 상수당인 상권골목쪽도 천만원 수준인데요 ㅋㅋ 별양지구내에 주거용지 동일조건 비교해도 잘쳐줘야 1.5배지 뭔 2배에요 별양지구 설명회 내용 상수당인에 대입해서 참고하는데 전혀 문제없고요 애초에 공시지가도 상수당인 이쪽은 합정/윗쪽에 레드로드 때문에 많이 왜곡된거지 탁상나올때 진짜 그만한 가치로 인정해줄꺼라고 생각하세요?? 추하게 이악물고 열었던 축제날 사진 계속 여기에 올리지마시고 자신있으시면 일반적인 평소날 유동인구가 북적거리는 사진 한번 올려주세요 아니 걍 주변 거래 사례만 봐도 2배가 될수없다는게 나오는데 당당하게 2배!! 언급하시니 그냥 웃기네요ㅎㅎ 정말 많이 쳐줘서 1.7배라고쳐도 대지75평기준 75평x3500만원x1.7배 = 45억수준이고 정말 보수적으로 잡아서 분담금 환급없이 30평대+20평대만 잡아도 받는게 58억수준으로 정말정말 보수적으로 내는건 크게 잡고 받는거 작게 잡아도 13억은 그냥 이득인데요??
최근 상수당인리 와우산로 어슬렁 행사 사진 입니다. 유동인구를 불러오기엔 충분히 잠재력 있는 입지 아닌가 합니다. 당인 문화창작발전소 입구 보니 11월 말 준공이던데 개장되면 연남에서 홍대 레드로드 따라 외국인들 노을 관광 필수 방문지가 될 겁니다. 연남동 미로길보다 입지가 좋아서 시세가 많이 뛸거라 봅니다. 케이팝 공연장까지 들어오면 매일 밤마다 흥하지 싶네요.




주말 할로윈데이 상수 당인 골목, 윗쪽 레드로드 상권 현황입니다. 길거리는 휑하고 건물엔 여기저기 무권리 임대가 붙어있는 상황입니다. 홍대 상권은 이미 연남, 망원의 북서쪽으로 퍼졌다고 봐야죠 물론 여기 상수당인도 10년전쯤 홍대 상권의 젠트리피케이션이 문제됐을때 확장상권의 후보지였습니다. 실제로 그때 사람들이 좀 모였었죠 하지만 지금은?? 열기가 다 꺼졌습니다. 상수당인 구역내 골목은 커녕 윗쪽 레드로드도 하향세입니다. 왜 그럴까요?? 한마디로 딱히 상권으로써 매력이 없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이 관광객이나 놀러온 사람이라고 생각했을때 2호선과 공항철도가 깔린 홍대입구역을 시작으로 경의선숲길과 깔끔하게 정비된 이쁜 연남동 or 망원시장과 도로가 반듯하게 잘 정비된 망원쪽을 가지 길이 좁고 구불구불하며 길거리엔 담배꽁초와 음식물 쓰레기통이 나뒹굴고 있는 어수선한 상수 당인 이쪽을 굳이 들어올까요?? 여기 상권은 잘쳐줘야 술집장사로 상권이 유지될정도인데 다들 잘 아시다시피 요즘 학생들 술을 점점 안먹습니다. 그래서 성수동같은 체험형,로드형 상권이 잘나가는거죠 이런 입지지만 아파트로 완성이 됐을땐 이야기가 다릅니다. 길거리에 벌레 돌아다니고 쓰레기가 나뒹구는 별볼일 없던 동네가 깔끔하게 단지화된 아파트로 바뀌게 되면 여긴 통한강뷰 프리미엄에 비록 6호선이지만 초역세권입지이죠. 지금 부동산 트렌드인 한강벨트가 상권으로 떳나요?? 아니죠 아파트 주거수요로써 트렌드가 생긴겁니다. 여기 지역은 아파트가 된다는 신호가 있어야 부동산 가치 상승의 버스에 탑승할수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