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수당인리 와우산로 어슬렁 행사 사진 입니다. 유동인구를 불러오기엔 충분히 잠재력 있는 입지 아닌가 합니다. 당인 문화창작발전소 입구 보니 11월 말 준공이던데 개장되면 연남에서 홍대 레드로드 따라 외국인들 노을 관광 필수 방문지가 될 겁니다. 연남동 미로길보다 입지가 좋아서 시세가 많이 뛸거라 봅니다. 케이팝 공연장까지 들어오면 매일 밤마다 흥하지 싶네요.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19 | 근생(건물) | 상수동 3** 제2종근린생활 연 12.65평 | 13.5억 | 7,084만/평19.06평 |
| 26.10.19 | 단독 1982년 | 상수동 341-19 연 39.81평 | 18억 공시지가 6.08억 | 5,000만/평36.00평 |
| 26.09.18 | 다세대 2019년 | 상수동 334-11 2층 전용 9.07평 | 7.9억 공주가 1.96억 | 1.1억/평7.36평 |
| 26.09.16 | 다세대 2008년 | 상수동 335-6 4층 전용 11.56평 | 7.4억 공주가 2.45억 | 9,864만/평7.50평 |
| 26.09.16 | 다세대 2008년 | 당인동 28-2 3층 전용 16.30평 | 7.7억 공주가 2.64억 | 9,091만/평8.47평 |
| (가)당인동 15-22 | 합정동 369 | 합정동 376-3 | 창전동 46-1 | |
|---|---|---|---|---|
| 사업 면적 | 6.7만㎡ | 9.8만㎡ | 8,413㎡ | 1.2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장기전세 | 모아타운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관리계획고시 | 정비예정 | 조합설립인가 |
| 공급세대 | - | 1,113세대 | - | 292세대 |
| 일반분양 | - | 984세대 | - | 252세대 |
| 노후도(30년) | 65% | 67% | 69% | 75% |
| 매물 수 | 22건 | 32건 | - | 2건 |
| 매물 가격 | 6.5억~ | 4.5억~ | - | 18억~ |
| 대지평당가 | 1.0억 | 6,333만 | 6,523만 | 7,836만 |
| 전용평당가 | 6,884만 | 4,262만 | 4,251만 | 5,242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서강초등학교 공립 | 58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상수역 | 6호선 | 3분 | 229m |
| 합정역 | 6호선·2호선 | 9분 | 719m |
| 광흥창역 | 6호선·서부선 | 11분 | 902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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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로얄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이 관리처분계획 수립의 문턱을 넘었다. 한 차례 총회 연기 끝에 다시 열린... 남광로얄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김영옥)은 지난달 31일 오후 2시 삼일교회에서 관리처분계획을 겸한... ...
서울 정비사업장 가운데 전체 공급 물량의 40% 이상을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곳이 다수 확인됐다. 일부 사업장은 임대주택 비율이 46%를 넘어 절반에 육박했다. 2일 파이낸셜뉴스가 서울 25개 자치구의... ...

단 1명 차이로 갈린 운명, 엇갈린 사근동 재개발 1️⃣ "반대자 단 1명 차이로 멈춰 선 사근동 212-1" 서울 성동구 사근동에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을 추진하던 두 구역의 희비가 같은 날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성동구는 지난 10월 16일, 사근동 212-1번지 일대의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신청 동의서(8월 12일 발급) 효력을 전격 정지했습니다. 전체 ...
개발추진 배경 ●잠실우성1·2·3차아파트는 1981년 준공된 아파트로 현재 46년차에 접어들어 건축물 노후화에 따른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2010년 안전진단 자문위원회 현지조사 결과 안전진단 필요 결정 후 2011년 정밀안전진단 D등급 조건부재건축 판정을 받아 재건축을 추진중으로 ●2030년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에 따른 허...
최근 상수당인리 와우산로 어슬렁 행사 사진 입니다. 유동인구를 불러오기엔 충분히 잠재력 있는 입지 아닌가 합니다. 당인 문화창작발전소 입구 보니 11월 말 준공이던데 개장되면 연남에서 홍대 레드로드 따라 외국인들 노을 관광 필수 방문지가 될 겁니다. 연남동 미로길보다 입지가 좋아서 시세가 많이 뛸거라 봅니다. 케이팝 공연장까지 들어오면 매일 밤마다 흥하지 싶네요.




거기도 상가가 먼저 발달하면 어려움이 크겠죠?
주말 할로윈데이 상수 당인 골목, 윗쪽 레드로드 상권 현황입니다. 길거리는 휑하고 건물엔 여기저기 무권리 임대가 붙어있는 상황입니다. 홍대 상권은 이미 연남, 망원의 북서쪽으로 퍼졌다고 봐야죠 물론 여기 상수당인도 10년전쯤 홍대 상권의 젠트리피케이션이 문제됐을때 확장상권의 후보지였습니다. 실제로 그때 사람들이 좀 모였었죠 하지만 지금은?? 열기가 다 꺼졌습니다. 상수당인 구역내 골목은 커녕 윗쪽 레드로드도 하향세입니다. 왜 그럴까요?? 한마디로 딱히 상권으로써 매력이 없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이 관광객이나 놀러온 사람이라고 생각했을때 2호선과 공항철도가 깔린 홍대입구역을 시작으로 경의선숲길과 깔끔하게 정비된 이쁜 연남동 or 망원시장과 도로가 반듯하게 잘 정비된 망원쪽을 가지 길이 좁고 구불구불하며 길거리엔 담배꽁초와 음식물 쓰레기통이 나뒹굴고 있는 어수선한 상수 당인 이쪽을 굳이 들어올까요?? 여기 상권은 잘쳐줘야 술집장사로 상권이 유지될정도인데 다들 잘 아시다시피 요즘 학생들 술을 점점 안먹습니다. 그래서 성수동같은 체험형,로드형 상권이 잘나가는거죠 이런 입지지만 아파트로 완성이 됐을땐 이야기가 다릅니다. 길거리에 벌레 돌아다니고 쓰레기가 나뒹구는 별볼일 없던 동네가 깔끔하게 단지화된 아파트로 바뀌게 되면 여긴 통한강뷰 프리미엄에 비록 6호선이지만 초역세권입지이죠. 지금 부동산 트렌드인 한강벨트가 상권으로 떳나요?? 아니죠 아파트 주거수요로써 트렌드가 생긴겁니다. 여기 지역은 아파트가 된다는 신호가 있어야 부동산 가치 상승의 버스에 탑승할수있습니다







이oo씨 직속 따까리들이 쓴 글 다 삭제하고 나가버렸네요 ㅋㅋㅋ 한탕 해먹을려고 하다가 논리에서 안되니 괜히 더 들통나지말고 조용히하라고 오더가 떨어졌나봅니다. 다들 자기 재산은 자기가 지켜야합니다!
Zxc님. ’후보지선정 신청에따른 협의회신‘ 구청의 저 공지는 어떤내용인지 혹시 아시나요? Zxc님이 객관적이고 균형감있게 의견을 표현해주시는것 같습니다. 긍정 말고 부정적인면도 의견주시고
이제 한달 반 남았네요~ 결국은 다수가 이기게 돼있습니다. 신통 연번 16번은 70프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쪽은 몇명 되지도 않는 인원으로 날도 갑자기 추워지는데 고생이 많으시네요~ 건강 챙기시구요~ 그러다 쓰러집니다. 힘내세요!
여기 연번부여 취소된거죠?
누군가의 의견은 참조만 하십시오. 그리고 정보도 직접 모으고 스스로 알아봐야 합니다. 민도복에 관해 가장 객관적인 영상 하나 가져와봤으니 꼭 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민도복의 대부인 전영진 본부장님 영상이니 민도복 추진측도 이견이 없겠지요. 대부분 민도복 설명회도 이 분이 나오시니... 이제 좀 있으면 날씨도 추워지는데 저는 시위하러 나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여기는 유튜브 링크 안되서 진짜 불편하네요. 직접 유튜브 들어가셔서 제목 검색해서 보세요. 민도복 추진측에서는 이런 내용에 관해서는 모르시고 추진하시는건지 알면서 추진하시는 건지 궁금하네요.

제가 너무 나대다는 거 같아서 그냥 조용히 있으려 했는데 저를 직접 거론하셔서 전투력 충전해주셨네요. 일단 이것을 마지막으로 진짜 이제는 그냥 조용히 있으려 하는데, 또 저 호출하시면 전투력 풀충전해서 더 많은 자료 들고 다시 찾아올께요.
다세대 비중 이상하게 생각하는사람이 있어서 정정해드립니다. 대지지분 기준입니다. 1. 다세대 35% 2. 일반건축물(단독,다가구,근생), 나대지 및 골프장: 52% 3. 도로 13% (국공유지 포함) 대지 지분 기준이니 판단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2번 소유주분들은 신통기획 토지 수용방식보다 민간도심의 토지 매도청구 방식을 선호합니다. 강제 수용되는것과 파는건 아에 다른 결과니깐요. 대지지분 30% 정도로 사업진행 안됩니다. 지금 동의서는 대다수 빌라소유주 798명에게서 나왔고, 그 빌라소유주 300명 가량은 동의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세대수 동의률, 토지면적 동의률, 노후도 등 모든 지표를 고작 간당간당하게 넘는다고해서 사업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이대로 간다면 온갖 소송에만 10년이 넘는 시간을 허비해야하고 그사이 주택시장이 꺾인다면 재개발 사업은 무산되는겁니다. 압도적인 찬성이 있어야지만 빠른 재개발이 가능합니다. 민간도심으로 빠른 환승이 상수당인 재개발을 성공시킬 수 있습니다! 신통을 지지하던 준아이언님이 논리가 부족하니 글을 삭제해버렸습니다. 사업성과 준비위원장의 역량을 꼭 비교해보십시오
그냥 귀막고 말이 안통하는 상대에게 말해봐야 나만 손 아프고 소용없는 것 같아서요. 네이버, 유튜브 소개할테니 꼭 직접보세요. 민도복은 현실성이 없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그 분들(민도복연합회)이 망했다고 모여서 여러차례 시위할까요. 유튜브 링크는 첨부가 안되네요.. 유튜브에 민간도심복합사업 이 것을 끝으로 저는 그냥 아무 말 안하려고요. 조금만 검색해봐도 민도복은 현실성 없는 것이라는 것 다 알텐데 왜 눈감고 귀 덮고 환상을 쫓는지 참 모르겠네요 전. 집단지성이 있다면 결국 가장 좋은쪽으로 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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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가장 하기 힘든 동의율 75프로를 가정하면…ㅠ
@구르는돌맹이 말씀하신 걱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특히 다가구·근생 소유주분들은 빌라보다 투자금도 크고 매달 들어오는 임대수익이 있으니 "왜 내가 손해를 봐야 하나" 싶으실 수 있어요. 다만 몇 가지는 오해가 있는 것 같아 정리해봅니다. 1. 신통 선정이 된다고 바로 임대가 끊기는 게 아닙니다. 구역지정, 조합설립, 사업시행인가까지는 지금처럼 임대 놓으시면 되고, 임대를 못 놓는 건 관리처분인가 이후 이주~완공 기간입니다. 5년 내내 월세를 포기하는 구조가 아니에요. 2. 이주~공사 기간의 임대수익 상실은 안타깝지만, 이건 어느 재개발 구역이든 보상해주는 곳이 없습니다. 이걸 보상하기 시작하면 수백 명 조합원 전원의 이주 기간 주거비까지 지원해야 한다는 얘기라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대신 이 기간에는 조합을 통한 권리가액 비례한 이주비 대출이 나와서, 기존 보증금 반환이나 이주 자금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요즘 시장에서는 임대수익보다 재개발 진행에 따른 자산가치 상승 폭이 훨씬 큽니다. 인근 북아현2구역만 봐도 관리처분 이후 시세가 크게 올랐고 현재 대지지분 평당가 2.8억을 찍었어요, 우리 구역은 한강변에 공원까지 끼고 있어 진행만 되면 가치가 오를 요소가 많습니다. 특히 대지가 큰 단독·다가구·근생 소유주분들은 권리가액이 커서 분담금 부담이 적거나 오히려 환급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4. 건물 규모가 충분히 크다면 1+1 분양도 받을수있죠. 도시정비법에 규정돼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기지역 완공시 신축아파트 시세가 84타입 30억, 59타입 25억이라고 가정하면 합쳐 55억 규모 자산이 되는 셈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현재 부동산 시장에서는 재개발이 진행만 되면 단독 다가구 근생빌딩 소유주들도 모두 이득이긴해요..요즘 임대료에 비해 신축아파트 시세가 훨씬 커졌으니깐요 다만 개별근생 소유주들은 손해이긴 할겁니다. 개별근생 소유주들은 아파트 분양권이 안나오고 대부분 현금청산이긴 하거든요
1.다가구 근생 땅값 거론하시는 준아이언님께. 소유주도 아니신데 자꾸 신통기 16호 바람잡이하시는모습 보기 매우 불편합니다. 다세대개발자이신줄 오해받기 딱 좋은 스텐스를 취하고 계셔요.. 본인이 어떤 자격과 입장으로 이런 의견을 내시는지 분명히 밝혀주십시오. 2.그리고 16호 추진위원장 이수민님께. 본인의 재산을 지키고 지역의 발전을 진심으로 바라는 지역주민으로서 부탁하건데.. 민도복 이재성님처럼 좀더 현실적이고 전문적인 사업방향성을 구체화해서 설명회한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리 신통기가 빠른 동의율을 채워간다해도 결국 사업성 투명화 공시되면 돌아설 주민들입니다. 그때가서 동의서 철회하고 반대동의서로 접수하기 시작하면 이지역은 구역지정된 채 발전도 멈추고 지옥의 길을 가게됩니다... 늦게 출발한다해도 제대로 준비된다면 민도복이 결과적으로 훨씬 빠른 조합결성이 될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투표할때도 각 정당의 공약 다 읽고 토론회 시청하고 고민 많이 하고 결정하지 않나요? 주민들이 공정하게 알고 선택할수 있도록 신통기16호에서도 빠른 설명회를 개최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민도복으로 가야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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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사람인가 싶네 ㅋㅋ 여기 10년전에도 대지 평당 5천 6천, 비싼곳은 8-9천했는데 재개발이 설쳐서 지금도 6천정도에 던지고 나가는거아니야. 빌라사서 물떠놓고 기도하는건 알겠는데 적당히 왜곡해야지. 여기 건물주들이 원룸이나 투자하는 본인보다 분석을 못한다고 생각하는건지 뭔 오지랖에 훈수를...ㅉㅉ
그리고빌라 사신 여러분들은 무주택자 이겠지만 건물주들도 집이 없을까요?ㅋㅋ 토허제 묶여서 팔지도 못하고, 다주택 문제까지 생기고. 한강변 아파트는 가서 사면되지만 서울도심 한복판에 내 명의 땅은 그렇게 쉽게 가질수 있는게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