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대 비중 이상하게 생각하는사람이 있어서 정정해드립니다. 대지지분 기준입니다. 1. 다세대 35% 2. 일반건축물(단독,다가구,근생), 나대지 및 골프장: 52% 3. 도로 13% (국공유지 포함) 대지 지분 기준이니 판단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2번 소유주분들은 신통기획 토지 수용방식보다 민간도심의 토지 매도청구 방식을 선호합니다. 강제 수용되는것과 파는건 아에 다른 결과니깐요. 대지지분 30% 정도로 사업진행 안됩니다. 지금 동의서는 대다수 빌라소유주 798명에게서 나왔고, 그 빌라소유주 300명 가량은 동의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세대수 동의률, 토지면적 동의률, 노후도 등 모든 지표를 고작 간당간당하게 넘는다고해서 사업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이대로 간다면 온갖 소송에만 10년이 넘는 시간을 허비해야하고 그사이 주택시장이 꺾인다면 재개발 사업은 무산되는겁니다. 압도적인 찬성이 있어야지만 빠른 재개발이 가능합니다. 민간도심으로 빠른 환승이 상수당인 재개발을 성공시킬 수 있습니다! 신통을 지지하던 준아이언님이 논리가 부족하니 글을 삭제해버렸습니다. 사업성과 준비위원장의 역량을 꼭 비교해보십시오







